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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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마동석의 신작, "동네사람들"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리스트에서 뺀 상태 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몸 상태가 계속해서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궁금한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마동석은 분위기 정말 묘하긴 하네요.
나홍진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군요.
나홍진 감독은 그렇게 다작을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공개 될 때 마다 상다일 강렬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추격자는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고, 그 이후에 나온 황해 역시 절대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황해의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곡성 나오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습니다. 결국 곡성이 나와서 꽤 좋은 평가를 받으며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영화화 하는 이야기는 우범곤이라는 사람이 벌인 살인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중 단일인이 벌인 최대 사건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일단 기대가 되긴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묘하긴 합니다
"Widow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개인적으로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스티브 맥퀸의 작품이 그렇게 편하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어서 말이죠. 노예 12년이나 셰임 같은 작품이 모두 좋기는 합니다만, 전부 다 두 번 보기는 정말 힘든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지금 소개하는 작품 역시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상업성 가득한 쪽으로 가는 듯 해서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게다가 영화에 비올라 데이비스, 엘리자베스 데비키, 리암 니슨, 콜린 파렐이 이름을 올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더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입니다.
"BlacKkKlansma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제목이 정말 강렬하긴 합니다. 말 그대로 KKK단을 수사하는 흑인 형사 이야기더라구요;;; 스파이크 리 영화라는데, 솔직히 최근에 전부 이상해 놔서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긴 합니다. 그래도 평가가 나쁘진 않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