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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kKlansma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1일

개인적으로 스파이크 리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잘 찍지만, 정작 최근에는 평가가 좋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해외에서 꽤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고, 그 덕분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일정한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아담 드라이버라는 나름 믿을만한 이름도 이 영화에 올라와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북미에서 이미 나름 괜찮은 평가도 받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묵직하더군요.

"성난황소"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1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보지 말까 하다가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물론 다시 빠질 수는 있지만 말이죠. 대체 무슨 일을 당하려고 마동석의 "내용상" 마누라를 납치 한걸까요. 삶이 그렇게 아깝지도 않나......

"Overlord"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9일

솔직히 이 작품을 처음 보고 나서는 그냥 땜빵용으로 이해하고 있다가, J.J.에이브럼스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고서 조금 확인을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중 하나더라구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이제 클로버필드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감독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더 강하게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그나마 괴물이 등장한 클로버필드 : 패러독스가 오히려 평가가 나빴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팬메이드 포스터도 그쪽을 상정하고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긴 합니다.

"엑스맨 : 다크피닉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7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는 듯......하다가, 결국 추가 촬영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폐기 어쩌고 하는 루머가 돌았는데 다행히 살아서 나오네요. 일단 디지털로 뭔가 확실하게 만지는 것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