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L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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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 딱 영화적 쾌감만으로 만족을 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9일

드디어 영화제 시즌입니다. 이번주 부터는 정말 전쟁인데, 솔직히 작품이 적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시간이 애매한 덕분에 개봉작은 수요일에 전부 몰아 본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대한 영화를 보려고 노력중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그나마 이 주간은 덜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다음주가 더 빡세게 나오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인 줄리어스 에비버리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외에는 국내에서 나쁜 녀석들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한 이완 맥그리거 나오는 영화만 공개된 상황입니다. 실질적으로 장편도 오버로드 외에는 그 영화가 다인

"Overlord" 예고편 입니다.

"Overlor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7일

이 작품이 매우 묘하게 다가온 이유는 사실 이 작품이 처음에는 클로버필드의 일환으로 이야기가 되었었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클로버필드 10번지가 이미 매우 다른 영화로 공개가 된 적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놀랍지는 않은 상황이었긴 합니다. 하지만 패러독스가 그다지 상태가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이번 영화가 좀 묘해진 것이죠. 게다가 이 작품은 결국에는 클로버필드의 이름에서 벗어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강렬하네요.

"Overlord"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13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쌍제이가 제작자로 붙은 작품이다 보니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묘합니다. 사실 제작자 외에는 정말 거의 아무도 모르겠더라구요;;;

"Overlord"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9일

솔직히 이 작품을 처음 보고 나서는 그냥 땜빵용으로 이해하고 있다가, J.J.에이브럼스 이름이 나오는 것을 보고서 조금 확인을 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클로버필드 프로젝트중 하나더라구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이제 클로버필드라는 이름 아래 새로운 감독들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더 강하게 이해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그나마 괴물이 등장한 클로버필드 : 패러독스가 오히려 평가가 나빴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팬메이드 포스터도 그쪽을 상정하고 만드는 것 같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