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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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몬스터 헌터"가 실사 영화로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게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가 왜 그렇게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은 폴 W.S. 앤더슨이라고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유명하고, 삼총사 3D로 또 다른 시리즈에 도전 했다가 망한 그 양반 입니다. 배우는 현재 T.I 해리스, 론 펄먼, 밀라 요보비치가 확정이더군요. 제작비는 의외로 6천만 달러 선이라고 합니다.
"Bumblebe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중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트래비스 나이트는 아무래도 나이키 창업자 관련으로 놀림을 더 많이 받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을 생각 해보면 나브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이미 쿠보와 전설의 악기 라는 작품으로 매우 좋은 작품을 이미 내 놓은 상황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마이클 베이가 제작자로 들어오긴 했지만, 액션 파트만 통제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심중이기도 합니다. 이 작품이 새로운 리부트의 시작일거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기대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와일드 번치"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와일드 번치를 아직까지도 제대로 못 보고 있습니다. 강렬하면서 선 굵은 영화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몇몇 영화들은 정말 그냥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서부극의 가장 강렬한 작품이라는 칭송은 들었는데, 보려고만 하면 일이 생기는 통에 아무래도 아직까지도 못 보고 있는 비운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감독은 멜 깁슨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각본도 멜 깁슨이 쓴다고 하네요.
결국 엑스맨도 마블 통합?
현재 디즈니와 폭스간의 합병 협상은 거의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액 지불도 이런 저런 회의도 마무리 되었다는 듯 하더군요. 허가만 나면 최종 통합이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도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사실 허가 문제는 거의 그냥 시간 문제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디즈니에서 유일하게 보유하지 못한 스타워즈 : 새로운 희망의 판권과 엑스맨 시리즈 판권을 통으로 다 가져올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밥 아이거가 최종 통합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끄집어 냈습니다. 마블이 두개가 될 수는 없다고 했다더군요. 심지어는 데드풀 역시 통합의 대상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일단 파이기가 아이디어 정도는 있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