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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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에바 그린 신작, "프록시마 프로젝트" 포스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우주 관련 영화들이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애드 아스트라를 제 인생 영화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편향적인 면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고 싶은 만큼, 국내 개봉이 확정된 것이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면이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 포스터는 너무 지저분한 느낌이긴 합니다;;; 사실 할 게 없어서 예전 예고편 재탕합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정말 좋더라구요.
마틴 스콜세지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외에도 마틴 스콜세지 영감님도 영화가 정말 줄줄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찍고 있는 것 외에도 영화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 이야기가 그다지 놀랍지 않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스콜세지가 음악 관련 작품을 꽤 만드는 편인데, 그 덕분에 롤링 스톤즈나 밥 딜런 관련 작품도 나왔죠. 조지 해리슨도 있구요. 더 블루스 시리즈도 있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뉴욕 돌스의 프론트맨인 데이비드 요한슨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은 제작자중 하나도 좀 의외인데, 론 하워드더라구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시실리 2km는 물음표로 남아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이후에 나온 차우는 묘하게 재미있게 다가왔었던 겁니다. 사실 영화가 가져가는 방향성에 관해서 당시에는 좀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에너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홍보가 잘 못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의 영화가 너무 그리웠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해요. 정마 나온 예고편이 다 그렇던 겁니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신작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영화들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영화 자체가 좋은 것은 저도 인정 합니다만, 영화를 다시 보고 싶다고 말 하기에는 뭐랄까.......제가 이해를 못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페인 앤 글로리 같은 영화는 다시 보고 싶기도 합니다. 다만 정작 볼 기회가 생기면 뭔가 한 발 물러나는 느낌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놀란다기 보다는, 어딘가 제게는 좀 기피하게 만드는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드는 신작은 "Madres paralelas"라는 작품입니다. 같은 날 아이를 낳은 두 어머니의 이야기이며, 초반 2년간의 이야기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페넬로페 크루즈가 협업을 할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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