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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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도굴" 스틸컷 입니다.
포스팅감이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한 주 쉬었는데도 말이죠. 일단 그냥 한국영화 같아 보여서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Antlers" 라는 작품의 코믹콘 피처렛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제가 아는 지점이 너무 적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오는 배우가 강렬하기는 하더군요. 캐리 러셀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아메리칸즈 시리즈에서 꽤 괜찮은 연기를 보여준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내심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감독이 스콧 쿠퍼 라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이전 영화가 몬태나였기 때문이죠. 게다가 아웃 오브 퍼니스 같이 매우 선 굵은 작품을 한 적도 있고 말입니다. 포스터는 일단 공포영화인 듯 하더군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런 영상이 기대를 하게 만드는 힘은 있더군요.
"원더우먼 1984" 프로모션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솔직히 개봉 못 해서 아쉬운 영화중 하나입니다. 계속 밀리는게 아쉬운 상황이죠. 스티커 이미지 같으면서도, 정말 화려하네요.
루소 형제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얼마 전 익스트렉션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당시에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였고, 감독은 따로 있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연출이 좀 적어진 것이 사실인 사람들이기는 해서 말이죠. 어벤져스 시리즈의 핵심 축으로 떠오른 만큼 연출쪽은 그쪽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뭐랄까......연출 외의 역량이라는 지점도 이야기를 해 봐야 하는 것들이 있으니 말이죠. 어쨌든간 신작 이야기 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책은 "The Gray 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동생 암살에 분노한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복술르 다짐하는 상황에서, 나이지리아의 천연가스 개발권을 거머쥐려는 한 거대 회사가 다국적 암살팀을 만들어서 그레이맨을 죽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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