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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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디즈니 +의 "오비완 캐노비" 시리즈 관련 루머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디즈니의 새로운 희망은 요새 오히려 만달로리안이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시리즈는 영 갈피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못 볼 물건이 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새로운 3부작은 기존 시리즈에 바치는 경배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제가 피곤하게 느끼는건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죠. 8과 비교하라고 하면 1이 더 싫다고 외칠 수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비완 캐노비도 독립된 드라마가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카메오가 아니라, 아예 정규 캐스팅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오비완 캐노비의 회상 장면이 상당수 들어가서,
"Tijuana Jackson: Purpose Over Prison"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포스팅감이 부족하여 찾는 영화중에, 정말 하나도 감이 안 오는 작품들이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역시 솔직히 정말 아무 정보도 없는 영화입니다. 배우진은 그래도 묘하게 끌리고, 이래저래 포스팅 하기 적합한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확 가져가는 이야기가 궁금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사실......더 즐겁게 보려고 일부러 아무것도 안 찾는 것도 있어요. (변명중 입니다.) 이미지를 보고 있으면 뭐랄까......어딘가 허술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돈 없어요가 너무 잘 보이긴 합니다.
"Endles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땜빵용으로 찾은 영화 입니다. 감독도 누구인지 사실 감도 안 오고, 배우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정말 검색 하면서 기묘한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동일 제목으로 강렬한 영화가 몇 개 있다 보니 정말 혼란스럽게 다가오는 영화였죠. 그나마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청춘 로맨스물 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마음 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도 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아는 느낌이라 편하긴 하네요.
"피터팬과 웬디"의 후크 선장 역할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미 디즈니는 실사 영화에 관해서 정말 가열차게 돌리고 있습니다. 나름 좋은 결과도 몇 번 내기는 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죠. 당장에 라이온킹을 보고 있으면, 자연 다큐멘터리에 억지로 대사 붙여 놨다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만, 역으로 알라딘은 꽤 흥겨운 영화가 되었습니다. 감독 탄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한게, 라이온 킹을 맡았던 양반은 그 이전에 정글북으로 의외로 좋은 결과를 내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그냥 제작자의 입김이 더 센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피터팬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런 저런 배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후크 선장 역할 이야기도 나와야죠. 그게 좀 놀라운데, 주드 로 입니다. 후크 선장이 외모로 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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