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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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The Tax Collector"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예고편이 너무 강렬해서 찾았는데, 알고 보니 샤이아 라보프 나오는 작품이더군요.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정말 샤이아 라보프가 맞나 싶은 상황이죠. 이래저래 구설수도 있는 상황이고, 아쉬운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배우로서는 점점 더 완성에 다가가는 인물이다 보니,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이야기가 기대가 되는 것이죠. 물론 감독인 데이빗 에이어가 이번에는 다시 살아날까 하는 궁금증도 있습니다. 포스터는 좀 싸구려틱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공포영화보다 무섭습니다 ㅠㅠ
"아바타"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죠. 일단 대체 어디로 갈 영화인지는 한 번 봐야 할 듯 합니다. 정말 이것만 봐서는 감이 전혀 안 오네요;;;
"Bum’s Rush"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제목만 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은 "그레이하운드"를 만든 애런 슈나이더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아직도 개봉을 못 했죠. 북미에서는 애플 TV 플러스를 통해서 공개 될 거라고 하는데, 아직가지 해외는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보려면 가입을 해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좀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고, 일단 캐스팅부터 나왔습니다. 앤 헤서웨이와 빌 머레이는 확정인 듯 합니다. 앤 헤서웨이가 유기견인 Bum 이라는 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 개 목소리를 빌 머레이가 한다고 합니다. 로버트 듀발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하더군요.
"도망친 여자"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홍상수 감독 영화는 이제는 걸러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온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궁금한 지점들이 한두개가 아니어서 말이죠. 물론 그 후 라는 작품으로 감독이 사건 이후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에 관하여 궁금한 면도 생겼습니다. 일단 출연하는 배우들은 이번에도 상당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감독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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