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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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보건교사 안은영"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그냥 적당히 궁금한 정도랄까요? 일단 그래도 아이디어는 좋아보여서 그쪽으로 좀 기대가 되긴 합니다.
릴리 제임스 + 아미 해머, "레베카"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릴리 제임스를 좋아하고, 원작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죠. 같은 원작으로 히치콕도 영화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궁금하더군요. 이번에 감독은 벤 휘틀리 입니다. 하이 라이즈라는 매우 기묘한 영화를 만들었던 사람인데, 취향에 맞아놔서 이 영화도 궁금하더군요.
신민아 + 이유영, "디바"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가져가는 느김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스릴러를 덮어놓고 좋아하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로 생각하는 지점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불안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최근에 국내에서 스릴러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슬슬 보이는 상황이라 기대를 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이 분위기는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네요.
"토미에"를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토 준지의 작품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매우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무서운거야 원래 무서운 만화를 그리는 사람이니 그렇다 하는데, 저는 불편하더라는 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어요. 아무튼간에, 토미에 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참으로 사람의 내면을 훌륭하게 건드리는(?) 작품이라고 이야기가 되기도 하죠. 절세 미녀이지만 그만큼 무시무시한 인물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걸 쿼비에서 드라마화 한다고 합니다. 감독은 알렉상드르 아야가 한다고 하더군요. 배우는 아델라인 루돌프가 한다고 합니다.이 사진만 보면 감이 안 오는데, 잘 어울리긴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제작사가 쿼비 라는 점에서 완전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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