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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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3, 비밀의 무덤 잡담
우연이지만 2014년 첫 영화는 였습니다. 2015년 영화도 벤 스틸러 주연의 영화를 봤네요. 내용누설 있습니다. 스포일러 만땅입니다. 뭐 이런 영화에서 스포일러가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일단 경고. 행복하고 유쾌한 영화를 보고 싶었습니다. 이래 벤 스틸러도 좋아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로빈 윌리엄스의 유작이라는 것도 이유 중 큰 이유고........ 영국 명품 막장 드라마(?) 의 주연 중 하나였던 댄 스티븐스도 이유 중 하나. 그리고 런던이 배경이라는 것이 쐐기를 박았습니다. 그렇습니다. 배경이 뉴욕만 나왔다면 아마 극장에서는 안 봤을 겁니다. ....... .......... ..............

마다가스카의 펭귄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스포일러 있음?)
※이 글에는 영화를 본 후의 개인적인 감상과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새해가 밝고, 연수 휴강 이틀째인 저의 하루. 아무래도 그냥 방안에 짱박혀 책만 읽는 것보단 조금은 문화생활을 하자싶어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당연 혼자... 절대 영화를 혼자 보지 않겠노라고 약속했지만 지루함 앞에선 그딴거 없... (ㅠ) 그래서 뭘 볼까 하다가 보고싶은 영화가 2가지 있었습니다. 하나는 마다가스카의 펭귄, 그리고 테이큰 3. 이 둘중에 고민을 하다가 마다가스카의 펭귄을 보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즉슨, 『평일 오전부터 만화영화를 보러 올까? 테이큰이야 길게 상영할테고이런 만화 극장판은 일찍 내리니까 이걸 먼저 보자!』 해서 마다가스카의 펭귄으로 결정

우리도 사랑일까 (2011, 사라 폴리 감독)
미셸 윌리엄스는 왜 똑같은 영화를 두 개에나 출연했을까. 다른 사람은 어떤지 몰라도 과 는 거의 쌍둥이 같은 느낌이다. 남편이 마고를 보내주는 장면은 되게 현실성이 떨어진다. 세상에 대체 누가!치정극이나 스토커가 훨씬 더 현실성 있어 보인다. 그럼에도 역시 영원한 새것은 없다는 메시지는 와 닿는다. 네, 비디오 킬더 래디오 스타지요. 아 그리고 한국 제목은 정말 엔지다. 영화 느낌을 전혀 살리지 못했다.

밀덕 남친과 평범녀가 본 퓨리 잡상(2)
내로라하는 밀덕 남친과 함께 본 평범녀의 영화 퓨리 잡상 투. 그러니까 저 옆에 통나무는 왜 매달아놨는가 영화 보는 내내 궁금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던가. 밀덕이 봐야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밀덕과 함께 보거나 이런 밀덕 잡지를 함께 보면 더더욱 재밌다던가 그런 잡담. 역사 중 복식사가 재밌더라구요. 최고는 음식사(?)지만. 아무튼 저무튼 빵발 형님(옵빠보단 형님이 더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이 입은 밀리터리 자켓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저건 초기 디자인이라 백전노장임을 은연중 보여준다거나(밀덕이나 알겠지만). 부츠는 기병대용이었다거나 아무튼 여기저기에 복선이나 설정이나 성격이 다 보인다는 거. 이런건 확실히 알면 더 재밌네요. 그리고 또 이번 영화에서 제일 연기력이 빛난 건 빵발 형님보다 샤이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