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 남친과 평범녀가 본 퓨리 잡상(2)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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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 남친과 평범녀가 본 퓨리 잡상(2)

밀덕 남친과 평범녀가 본 퓨리 잡상(2)

TEZUKA OSAMU's BLACKJACK|2014년 11월 23일

내로라하는 밀덕 남친과 함께 본 평범녀의 영화 퓨리 잡상 투. 그러니까 저 옆에 통나무는 왜 매달아놨는가 영화 보는 내내 궁금했는데 그게 아니었다던가. 밀덕이 봐야 재밌는 영화는 아니지만 밀덕과 함께 보거나 이런 밀덕 잡지를 함께 보면 더더욱 재밌다던가 그런 잡담. 역사 중 복식사가 재밌더라구요. 최고는 음식사(?)지만. 아무튼 저무튼 빵발 형님(옵빠보단 형님이 더 어울리는 영화였습니다)이 입은 밀리터리 자켓이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저건 초기 디자인이라 백전노장임을 은연중 보여준다거나(밀덕이나 알겠지만). 부츠는 기병대용이었다거나 아무튼 여기저기에 복선이나 설정이나 성격이 다 보인다는 거. 이런건 확실히 알면 더 재밌네요. 그리고 또 이번 영화에서 제일 연기력이 빛난 건 빵발 형님보다 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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