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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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Looper, 2012)> - 암울한 미래의 절망적인 순환에 대한 공상
사회의 일면에서는 부가 쌓여가고 최고급 승용차와 오토바이에 약과 술이 오가는 파티가 벌어지고, 같은 시각 거리에서는 부랑자들이 길을 가다 총을 맞고 죽어간다. 범죄 조직이 모든 것을 장악한 2044년의 텍사스에는 현재도 미래도 없다. 이 곳에는 '루퍼'라는 직업이 존재한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지만 불법인 30년 후로부터 보내진 사람을 죽이고 그 대가로 은괴를 받는 것이 그들의 일이다. 꿈도 희망도 없는 도시에서 명분 없는 살인 청부는 계속되고 그들의 금고에는 은괴가 쌓인다. 그러다 자신이 쏴 죽인 이의 가슴에서 금괴가 발견되면 계약이 종료된다. 그가 죽인 이가 곧 미래의 자신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그들은 남은 30년을 즐기다 자신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생을 마감한다. 이것이 순환의 고리를 도는 '루퍼(loo

연휴동안 한 일 3. 테이큰1 감상
테이큰2가 개봉했길래 그동안 미뤄왔던 테이큰1을 감상했습니다. 한국판 포스터는 뭔가 람보같은 홍보문구가 적혀있군요; 일단 전체적으로 타격감있는 액션이 돋보였습니다. 적을 하나하나 확실히 제압하는 깔끔함이 특징. 쩌는 능력자 부친의 딸 구하기 액션물인데 뭔가 긴박감이 부족했습니다.주인공의 적진 돌파력이 엄청나서 통쾌함을 느낄 수 있었지만 그만큼 '일이 너무 잘풀린다'싶은 구석이...치밀하게 구성된 떡밥과 추적과정은 확실히 흥미로웠습니다. 테이큰2는 딸과 협동하여 위기를 탈출하는 내용인 듯 한데아무래도 1이 그닥 제 취향에 안맞는 작품이어서 2도 별로 보고싶진 않군요;
테이큰 2; 이리도 재미있을 수가....
테이큰 2 리암 니슨,매기 그레이스,팜케 얀센 / 올리비에 메가턴 나의 점수 : ★★★★ 사실 테이큰을 보지는 않았으나 이 영화 하나가 만들어낸 성공과 9GAG나 기타 사이트를 통해서 만들어진 그런 문화적인 붐, 그리고 리암 니슨의 인기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딸내미가 얼마나 골칫덩어리인지도... 일단 나는 리암 니슨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일단 나니아 연대기의 아슬란이 생각난다. 그 묘한 울림도 그렇고...... 게다가 팜케 얀슨은 내 기억속의 엑스맨의 미모는 온데간데 없이 늙은 아줌마로 돌변.... 전반적으로 액션의 합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그 카체이스씬이 너무도 웃겼다. 뭐 시리즈를 보질 않아서 이해를 하지 못하고 넘어간 부분도 있었을 테지만 전반적으로 즐거웠던 90
![[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https://img.zoomtrend.com/2012/10/07/a0101790_50701fdd031d3.jpg)
[Resident Evil: Retribution] 레지던트이블 최후의 심판
이 시리즈의 매력은 바야흐로 나름 여성 전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기대감과 함게 멋진 액션을 소화할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한번에 날려버리게 하는 점이 매력이 아닐까 한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이런 방면에서는 빠지지 않는 여배우로써 충분히 그 능력을 입증할 만한 배우에 이기 말이다. 뭐 그렇게 하기도 하지만 나름 이 시리즈는 5편가지 나와 노쇄화의 현상을 가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이번 영화 그런 것은 기우라는 사실을 입증 시켜 주었다.이런 입증이야 말로 시리즈가 아직 건장하다는 것을 말해주는 멋진 기준이며, 그런 기준에 만족하는 관객이 있다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하여간 이 영화를 보기 위해 몇번이고 노력해서 본 것인데.. 이제서야 보다니.. 살짝 씁쓸하기도 한데.. 그래도 보았다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