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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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포먼 : george Foreman

조지포먼 : george Foreman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5년 2월 13일

76 Wins 68 KO 5 Loss 76 Wins 68 KO 5 Loss 젊었을때는 팔힘으로 치고 나이 먹어서는 팔에 힘빼고 치내 전 과 후 가 명확 한데 무엇인가 느낀게 있으니까 다시 복귀 했고 챔피언까지 했겠지. 조지포먼 노사라고 해야 할꺼 같다. 종목은 중요 하지 않다. 사람 몸쓰는건 같고 어디에나 그것을 잘 사용 하는 사람이 있을뿐이다. 정말 타고난 장사라면 몸을 잘 못써도 위에 경우처럼 큰힘을 낼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몸을 사용하는 법을 안다면 더더더더더 큰힘을 내는것이다. 몸을 잘 사용해서 나이를 먹어도 충분히 퍼포먼스를 내는 사람들을 보면서 배워야 한다. 노장에게 몸쓰는 움직임을 배워야 하고 젊은 사람처럼 패기 있게 싸워야 한다. 40

이제 그만 좀 붙어!

곰돌씨의 움막|2013년 11월 26일

매니 파퀴아오가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르고 나서, (예전 같진 않아도 분명히 아직 꽤나 많이 남아 있는) 복싱팬들은 이제는 기다리다 지쳐서 망부석이 되지 않을까 염려 스러운 매치 업을 "또 다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팩맨과 디펜스 마스터가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계속 피하거나, 혹은 이루어지지 못했던 그 시합을 말이지요. 팩맨은 그의 커리어에서 도저히 있을것 같지 않았던 2번의 연패 이후에 멋지게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합을 기대해도 될까요? 메이웨더는 최근에는 한가하게 농구시합을 즐기거나, 자신의 복싱 파운더리를 홍보하거나 혹은 그냥 단순히 자신의 부를 과시하거나 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을 뿐입니다. (그는 한 해동안 단 두번의 시합을 치뤘고 그

복싱 경기의 시청과 판단 관점

복싱 경기의 시청과 판단 관점

한빈翰彬's 얼음집|2013년 8월 10일

1 저는 하루에 약 1~2개의 복싱 경기를 봅니다. 많다고 보면 많다고도 볼 수 있고, 적다고 보면 적다고도 볼 수 있는데, 제가 일과 취미 사이에서 찾은 나름의 균형점이라고 할 수 있지요. 실제로 이런 숫자로만 보면 저는 한 달에 약 45개의 경기를 보는 셈입니다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제가 매번 새로운 경기를 보는 것은 아니거든요. 대부분은 하나의 경기를 여러 번 시청합니다. 지금부터 쓸 글은 제가 복싱 경기를 볼 때 하는 저만의 프로세스에 대한 글입니다. 알고리듬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런데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편안하게 앉아 선수들을 구경하는 식의 시청에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아마 그런 식이었다면 도저히 지루해서 여러 번을 지켜볼 수가 없지요. 어차피 미래를 알고 있는데 굳이 다

글러브!

글러브!

Beyond Wonderland,|2013년 7월 5일

3년 정도 쓰던 SUNBIRD 글러브 12oz 짜리가 안쪽이 터졌다. 샌드백치고 손뺄 때마다 안쪽에 스펀지 조각이 풀풀 날라다니는게 영 그래서 복싱 글러브를 바꾸기로 했다. 복싱한지 꽤 기간이 되기도 했고 복싱은 어떤 의미로든지 계속 운동하게 될 것 같아서 이번엔 좀 좋은 글러브를 사서 오래 쓰기로 하고 좀 알아봤다. 일단 복싱 글러브 중 퀼리티로 TOP3로 꼽히는 브랜드는 위닝Winning(일본)/ 그랜트Grant(미국)/ 레예스 Reyes(멕시코)가 있다. 유명세로는 에버라스트Everlast가 대중적 인지도가 높지만 사실 유명세에 비해 용품의 질에서 위에서 말한 세 브랜드에 비해 굉장히 떨어지는 편이다. (에버라스트도 이젠 고급시장을 의식해서인지 고급화된 MX 라인을 새로 출시했다) 근데 저 세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