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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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퍼 : 30년 전 자신의 흑역사와 마주보기 특집
흑역사를 죽이기 위해 10년전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이러면 자살. - 조셉 고든 레빗이 나온다니 봐야해 하고 본 영화. 인셉션 이후로 자꾸 배우 보려고 영화보게 된다...으으. - 결론부터 말하면 이상하다고 하기에는 만듦새가 좋고 그렇다고 좋다고 말하기에는 뜬금없는 무언가... *스포일링 주의* - 어떻게 보면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과거로 돌아가서 나를 만난다면 무얼할까 혹은 과거의 흑역사를 남긴 나, 죽어라! 하는 류의 상상의 업그레이드라고 볼 수 있을지도. 도라에몽 10년전의 나를 없애라 하는 류의 궁극이 이것인가. - 현재는 2044년. 30년 후의 미래에서는 타임머신이 발명되었으나, 이용은 불법이기에 주로 거대한 조직들이 살해대상을 과거로 보내 완전 범죄를 저지르는 일
BIFF 영화 + <루퍼>, <회사원> 감상 (수정완료)
1. _(:3」∠)_ 커뮤니티 둘러보다가 방금 이런 이모티콘을 처음 보았다. 웃기고 귀여워서 완전 빵 터짐. 낄낄낄낄낄낄. 정말 덕스럽다. ;ㅂ; 2. 부산국제영화제를 10월 9일 화요일부터 10월 12일 금요일까지 다녀오고, 13일 토요일에 유지를 만나 메가박스에서 를 보고, 어제 16일 화요일에는 롯데시네마에서 을 봤다. 장장 일주일 동안 영화 감상.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본 영화로는 , , , , , , , , <009 리:사이보그>. 이하, 영화 스포일러가 조금 있습니다. &
![[Looper]를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10/17/a0101790_507d072d72172.jpg)
[Looper]를 보고
미래 시간 관련한 이야기의 영화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 것 같다. 첫째는 미래에 와서 결국은 미래를 바꿀수 있는 것이고... 둘째는 미래에서 왔지만 그것도 결국 시간의 흐름에 섞여서 가는 것이다. 이 영화는 이런 큰 두가지 모습에서 결국 첫번째를 택한 영화였다. 이것이 잘 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뭐랄까 여기서 SF적인 이야기를 바꾸기는 쉽지 않았을 꺼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말을 해보는 이유는 결국 멋진 배우가 나오고 나름 좋은 스토리리라는 이야기와 함께.. 영화 추천해주는 TV에서 나왔을때.. 음 과연 영화 좋아 ... 그래 함 봐야지 하고 본 영화치고는 너무 힘이 없었기 때문이 아니였을까 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영화 내내 초반에 보여주었던 긴장감 보다는 지루하다는 느낌으로 다가

국내 박스오피스 '광해, 왕이 된 남자' 900만 돌파
'광해, 왕이 된 남자'가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68만 4천명을 추가하면서 누적관객수가 934만 5천명에 달했고 누적 흥행수익은 680억 8천만원. 월요일에 9만 7천명을 더해서 944명을 돌파한 상황이라 진짜 천만 돌파가 가능해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잘 나가기는 해도 이 정도로 뻗을 줄 몰랐는데 진짜 놀라게 해주는군요. '도둑들'에 이어 올해 천만 영화가 연타석으로 나오다니... 2위는 소지섭 주연의 '회사원'입니다. 54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6만 8천명, 첫주 57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4억 1천만원. 이번주에 이 영화가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막을 수 있을까가 변수였는데 밀렸네요. 제작비가 40억 정도의 영화라는데 2주차부터의 낙폭이 중요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