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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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몬스 6(Demons 6: De Profundis.1989)

데몬스 6(Demons 6: De Profundis.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3월 16일

1989년에 루이지 코지 감독이 만든 데몬스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내용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호러 영화 감독 마크가 메가폰을 잡고 그의 작가 친구인 댄이 각본을 담당, 마크의 아내인 앤과 댄의 아내인 노라가 출현을 결정해 4명이 신작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 신작이 19세기의 영국 작가 토마스 드 퀸시가 집필한 ‘심연으로부터의 한숨’이라고 13세기에 실존했다는 공포의 마녀 레바나을 다룬 스토리로 본래 마녀 관련 부분은 각본에서 빼기로 했지만.. 노라가 레바나를 연기하고 싶어해 댄을 구슬려 각본을 새로 추가했다가, 마녀 레바나가 현세에 부활해 앤 앞에 나타나 위협을 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래 제목은 ‘검은 고양이 네로’로 이탈리아판 오리지날 제목인 Il gatto nero과 북

라스트 위치 헌터 (2015) / 브렉 아이즈너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1월 12일

출처: IMP Awards 마녀가 사람 같이 생긴 다른 인종을 뜻한다는 점에서 [해리 포터] 시리즈와 [언더월드] 시리즈의 세계관과 비슷하고, 주인공이 마녀를 잡는 과정에서 (저주 받았다고 우기는) 영생을 얻은 대신 평생 그들과 엮였다는 점에서는 [하이랜더] 시리즈와 [콘스탄틴]과 비슷하다. 마녀를 중심으로 한 이면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어둡게 꾸민 새롭지는 않지만 그리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를 기초로 마녀사냥꾼 시리즈를 시작하려는 야심으로 가득한 영화.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은데 영화 전개가 영 재미없다. 평면적인 캐릭터는 어쩔 수 없더라도 비밀을 풀어나가는 과정이 밋밋하고 캐릭터 자체의 매력도 많이 빠진다. 시리즈로 시작하지 않았지만 캐릭터 매력으로 시리즈가 된 [리딕][xXx][분노의 질주] 시리즈

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이유 - 마녀, 뱀파이어 관련 인생영화, 드라마 모음

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이유 - 마녀, 뱀파이어 관련 인생영화, 드라마 모음

오늘의 패션|2015년 10월 31일

어릴때부터 할로윈 마녀 뱀바이어 이런것들이 너무 좋았다.10월은 늘 재밌고 환상적인 그런 기간이었다.그렇게 만들어 준 내 인생영화, 인생드라마들을 모두 모아봤다. 1. 슬리피 할로우 슬리피 할로우는 거의 내 첫 영화라고 볼 수 있다.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받은 건 아마도 이 영화가 처음이 아닐까 싶다.그 전에 본 영화들은 그냥 영화려니..이러고 봤는데이 영화는 내게 이후 지금까지의 취향과 인생을 형성시켜 준 것 같다.ㅋㅋ 이 장면부터 영화가 좋아지기 시작했음.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았던 장면. 2. The Craft캭너무 좋아하는 영화다.내용을 다 떠나서...이 집이 너무 부러웠다.이런 마녀 회의도.. Light as a feather, Stiff as a board~이거야말로 진정한 주술이 아닐까

위치트랩(Witchtrap.1989)

위치트랩(Witchtrap.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0월 30일

1989년에 케빈 테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생전에 악마를 신봉하고 흑마술을 사용하는 사악한 마법사 에이버리 로더의 사후, 그가 살던 저택을 사촌인 데본 로더가 상속 받아 호텔로 개조했는데 손님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아그네스 골드버그 박사가 이끄는 초심리학자 팀에게 조사 의뢰를 하고, 골드버그 일행이 저택에 찾아가 조사를 하던 중 에이버리 로더의 영혼이 나타나 자신의 부활을 위해 흑마술 의식을 완성시키려고 사람들은 무참히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케빈 테니 감독은 ‘위치 보드 시리즈’, ‘나이트 오브 더 데몬스’, ‘피노키오 신드롬(원제: 피노키오의 복수)’ 등을 만든 감독으로 알려져 있다. 위치보드로 감독 데뷔, 차기작으로 나이트 오브 더 데몬스를 만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