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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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회사가 좋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베스킨라빈스 주던 곳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회사가 좋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베스킨라빈스 주던 곳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회사가 좋았냐고 묻는다면 저는 베스킨라빈스 주던 곳을 택할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글씨체도 슬쩍 바꿔봤어요.. 어떠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ㅎㅎㅎ 보통은 ‘마루부리’ 쓰는데 일상글을 오랜만에 올리면서 톤 변화도 줘볼까 하여 선택해본 ‘바른히피’ 랍니다. 쓰다보니 뭐 나름 귀엽네요. ... 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본론으로 돌아와서..... 여러분은 어떤 회사가 좋으셨나요 ? 어떤 회사가 여러분과 잘 맞으셨나요 ? 저는 사실, 다른것보다 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봐주는 회사 가 1순위였고 좋았어요. 근데 경력이 쌓이고 이런저런 경험을 하게되면서 현실적으로 더 자세히 고려해야되는 옵션들이 생겨.......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20권 누적 294권.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10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2권 / 외국 소설 7권 / 기타 1권 9월 독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책을 많이 못 읽었다며, 남은 4사분기에 열심히 읽겠다고 새삼 다짐을 했는데 무슨~ 추석 연휴, 야구 포스트시즌, 배구 시즌 개막이 겹치며 9월보다도 책을 더 못 아니 안 읽었다. 책 한 장 넘기지 않고 보낸 날들이 너무 많았을 정도로, 정말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이제 연휴도 없고, 야구도 끝났으니 남은 두 달 동안 진짜 심기일전해야겠다. 영~ 책에 집중을 못 했던 10월이지만, 그나마 책장이 잘 넘어갔던 책들을 꼽아 보면 이렇다. '강석희' 작가의 책을 이번 달에만 두 권이나 읽었는데, 압도적으로 가.......

10월 회식, 수고했어

10월 회식, 수고했어

벌써 10월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함께 한 동료들과 함께, 10월도 수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