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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에 관한 영화, "THE WITCH"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라고 한다면, 역시나 제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정보를 거의 모르고 있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감독은 이 영화가 첫 장편 대규모 작품인 상태이고, 배우들은 기본적으로 다른 영화의 단역이나 조연으로 나왔던 사람들인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이며, 기대를 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걱적을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에 더 가깝지만 말입니다. 일단 국내에서는 언제 걸릴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음산하게 잘 나왔네요.

데몬스 5 / 사탄의 가면 (La maschera del demonio.1989)
1989년에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탄의 가면. 북미판 제목은 데몬스 5: 악마의 베일. 데몬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분류되지만 사실 데몬스 이전작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오히려 마리오 바바 감독이 1960년에 만든 ‘사탄의 가면(블랙 선데이)’를, 마리오 바바 감독의 아들인 람베르토 바바 감독이 리메이크한 것이다. 실제로 이 작품은 사탄의 가면과 원제가 동일하다. 내용은 데이빗과 친구들이 알프스로 스키 여행을 가서 헬기를 타고 설산 위로 올라가 스키를 타고 놀다가 빙하의 균열인 크레바스에 빠져 조난당한 뒤 일행 중 한 명인 사비나가 다리를 골절 당해 부상을 입었다가 우연히 눈 속에서 시체의 얼굴에 씌운 사탄의 가면을 발견하고, 다른 일행들이 무심코 그

7번째 아들(Seventh Son.2015)
2004년에 영국의 작가 조셉 델라니가 쓴 판타지 소설 ‘The Spook's Apprentice’를 원작으로 삼아서, 2015년에 세르게이 보드로프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100년 만에 전설 속의 붉은 달이 떠오르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자 퇴마 기사단의 마지막 남은 기사 그레고리에 의해 철장 아래 땅 속 감옥에 갇혀 있던 마녀의 여왕 멀킨이 지상으로 빠져 나와 한 어린 소녀의 몸에 씌이는데, 그레고리가 소녀를 구하는 과정에서 멀킨과의 재대결을 해 수제자를 잃은 뒤. 일곱 번째 아들의 일곱 번째 아들 톰을 새로운 제자로 맞이해 붉은 달이 떠오르기 전에 멀킨을 쳐 잡기 위해 펜델산에 있는 멀킨의 요새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은 전적으로 톰이 12살짜리 소년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