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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posts[EPL] 어제 몇 경기 긁적 - QPR 좀 심하다
QPR 0 : 5 스완지 홈 개막전에서 0:5가 뭐냐. 상대가 빅클럽인 것도 아니고. 첫 경기이긴 하지만 현재 QPR의 공격, 수비는 모두 콩가루에 모래알. 중미 박지성은 글쎄...계속 의문 부호가 붙는다. 아무리 봐도 박지성은 공격쪽으로 전진 배치 되어야 자기 기량을 더 잘 발휘할 듯. 중미 박지성은 경기의 흐름을 잘 이어가긴 하지만, 중원을 장악, 리드할 정도는 아니어 보이고 (QPR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중원의 흐름을 뒤쫗아 간다는 느낌.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맨유 출신으로 팀의 간판 스타이자, 동양인 주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박지성이 경기 내, 외적으로 가지게 될 부담이 상당히 커 보인다. 기성용은 QPR로 절대 오지 말기를...QPR이
12/13 EPL 1R 아스날 대 선더랜드 도판 리뷰
경기는 조금은 답답한 흐름으로 흘러가며 결국 0:0으로 비기고 말았습니다. 경기 막판 카졸라의 멋진 스루패스를 지루가 슛을 쐈지만 오른발로 킥을 하면서 옆으로 빗나갔죠. 그것이 아스날의 마지막이자 사실상 유일한 찬스였습니다. 선더랜드는 저번시즌 마틴 오닐 감독의 부임 이후 매우 끈끈한 수비를 바탕으로 역습을 전개하는 팀 컬러를 보여주었습니다. 수비에 중심을 둔 만큼 공격에서는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세세뇽의 전진 능력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스날에서 임대되었던 벤트너가 뜬금골을 많이 넣었죠. 하지만 벤트너 역시 한계를 보이면서 완전영입을 하지 않은 이번 시즌, 오닐 감독은 공격을 해결하기 위해 확실한 공격수들을 이리저리 알아봤지만 마땅한 매물을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노장이 된 사하를 영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https://img.zoomtrend.com/2012/08/19/c0129792_502fbb576b912.jpg)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오늘 드디어 대망의 EPL 12-13 시즌이 개최되었다. 현지 시각 23시를 기준으로 아스날 vs 선덜랜드, 풀럼 vs 노리치, 레딩 vs 스토크시티, 웨스트 브롬 vs 리버풀, 웨스트햄 vs 아스톤 빌라 등 많은 경기가 이루어졌다. 그 중 눈에 띄는 경기가 바로 QPR vs 스완지... 바로 박지성이 주장으로 선발 출전 하기 때문이다. 나는 급한 마음에 아프리카tv에서 시청을 하게 되었다. 경기 8분 정도 부터 시청을 했는데 스완지가 이미 한 골 선두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약간은 아쉬운 마음에 QPR의 활약을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스완지 보다는 QPR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내뿜으며 밀어 붙였다. 하지만 끝 마무리가 좋지않았다. 스완지 수비수에게 볼을 뺏기거나 슛을 때려도 다른

EPL해외축구 박지성 선발, QPR vs 스완지 시티 개막전 예상분석
EPL해외축구 박지성 선발, QPR vs 스완지 시티 개막전 예상분석 1. QPR vs 스완지시티 승무패 예상2. 아스널 vs 선덜랜드 승무패 예상3. 뉴캐슬 vs 토트넘 승무패 예상4. QPR vs 스완지시티 경기의 최우수 선수인 MOM은 누굴까요? 박지성 가니까 이런 매치도 핫매치가 되네그냥 하위팀들 싸움있는데 다른 팀들은 관심도 없는 경기 1 큐피알의 승입니다. 스완시는 선수진이 크게 약화되었군요 다이어와 싱클레어 앨런이 없습니다. 2 선더랜드의 승이 점쳐집니다. 이적설 링크뜬 송과 부상중인 윌셔로 미드필더진은 보강방법이 없습니다. 반페르시도 이적했으니 공격진도 바삭하겠구요 , 포돌스키나 지루의 적응력을 믿어야할것같네요. 그에비해 선더랜드는 루이사하를 영입했네요 3. 토트넘승 토트넘이 베르통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