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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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1415 17,18라운드 묶은 감상평
vs QPR,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아스날 2 : 0 QPR 골: 37분 산왕, 65분 로시츠키; 79분 오스틴 한풀이한 로시츠키 리그 선발로 드디어 출장한 로시츠키가 한풀이를 한 경기였습니다. 사실 홈이든 원정이든 워낙에 못하는 QPR이라 큰 걱정없이 봤습니다. 찰리 오스틴의 득점력이 걱정이 되긴 했지만(역시나..) 지원이 제한적인 QPR상대로는 큰 문제는 되지 않았죠. 로시츠키가 상당히 잘 해준 경기였습니다. 왜 나이든 영감님들이 필요한지 적절히 보여줬죠. 로시츠키의 눈에 띄는 움직임은 횡으로도 상당히 많이 움직였다는 겁니다. 횡으로 움직임, 패스를 잘 가져가야 수비의 틈이 생기니까요. 물론 그 뿐 만 아니라 수비에서의 공헌 역시 매우 좋았습니다. 원래도 발발이처럼 많이 뛰는 스타일인데 잘

큐피알이 첼시상대로 올 시즌 2경기 1승1무로 압도했고
진짜 제일 충격적인게 큐피알이 올 시즌 2경기 1승1무로 압도했고 두 경기 모두 클린시트였다는점... 반대로 말하면 첼시는 역사상 최악의 팀이라는 큐피알 상대로 한 골도 못넣었다는 점............. 진짜 축구 재밌다.ㅋㅋㅋㅋ 어떻게 이래 ㅋㅋ처음엔 혹시 박지성 교체출전할까 하는 기대감이었다가전반끝나고부터는 혹시 무승부할까 하는 기대감이었다가뜬금포터지고나서부터는 설마 에이 설마 승리할까 설렘으로 바뀌었다가 설마가 현실이됐다..해설자,캐스터도 주구장창 타랍,팀플레이,팀공격력 심지어 벤치에있던 시세까지 까면서 무승부가 기적이라했지만 첼시의 진짜 심각할정도의 홈에서의 공격력 부진이 큐피알에게 희망을 선사함..ㅋㅋㅋㅋ다비드루이스는 중거리남발에 토레스는 얼굴보기힘들고 오스카,아자르,마타 조합도 너무 무력했다.

QPR 감독교체 레드냅, 이쯤에서 보는 박지성 공헌
QPR 감독교체 레드냅, 이쯤에서 보는 박지성 공헌-박지성이 남긴 공헌-...아시아 최초 월드컵 4강 베스트멤버 네덜란드리그 우승2회프리미어리그 우승4회챔피언스리그우승 1회아시아인 최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 2회아시아인 최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선발풀타임아시아인 최초 3회의 월드컵에서의 골아시아인으로서 프리미어리그 최다 출장아시아인으로서 최초 빅클럽 주장풀타임아시아인으로서 프리미어리그 한시즌 주장풀리그 유력epl 클럽 역사상 아시아인 최초 주장완장 박지성아인트호벤-맨유 출전경기 골 도움 기록 (컵대회 포함).2002/03 시즌 8경기2003/04 시즌 39경기 6골 3도움2004/05 시즌 54경기 11골2005/06 시즌 45경기 2골 6도움2006/07 시즌 20경기 5골 2도움2007/08 시즌

QPR, 맨유를 이기길 기대하고 있네.
QPR, 맨유를 이기길 기대하고 있네. 차라리 우리나라가 월드컵 4강을 다시 가길 바래라 박지성 선수가 전 팀인 맨유와 드디어 승부를 하네요. 박지성 선수 팀이 그리울수도 있겠지만 지금 팀인 qpr에서 꼭 힘내셔서 승리를 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박지성 선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QPR 시즌시작전 박지성을 영입한 구단주와 감독을 세계최고급으로 칭송하며 QPR의 건승을 바라던 박지성팬 네티즌들이 성적이 부진하고 꼴지를 달리고 박지성이 욕을먹기 시작하자 QPR구단을 욕하고 떠나라고 말한다. 끝까지 응원이나 좀 해봐라. 퍼거슨이 박지성을 어찌보는줄아냐 그냥 자기팀에 있다가 딴팀간애라고 밖에 생각안한다. 박지성 안나오는게 그나마 남은 자존심이라도 지키는거임.왜 박지성이 욕을먹는거야? 운이없는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