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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소도시 여행 - 웨일즈 클랜마닥 켈틱교회들의 흔적 #2.
영국 소도시 여행 - 웨일즈 클랜마닥 켈틱교회들의 흔적 #2. 영국 소도시의 시간은 너무 빨랐다. 일주일은 무색하게 흘렀고 꿈처럼 지나갔다. 거창한 무언가를 보고 듣고 방문했기 때문에 좋았던 것이 아니라 그저 선선한 가을 날씨와 매일 아침 마시는 잉글리쉬티 한잔이 행복이었다. 커스타드 크림이 가득 들어있는 도넛과 납작복숭아를 잔뜩 먹으면서도 이렇게 저렴해도 되는건지 항상 되물었고, 한국과 사뭇 다른 여유로움에 젖어 하루하루를 집중력있게 보냈다. 여행의 막바지에는 클랜마닥을 방문했다. 스완지 부근의 또다른 소도시인 이곳은 클라네클리의 이름 유래와 마찬가지로 마닥(매덕)이라는 사람의 클랜이라는 의미가 있다. 여기는.......

체스넛 아크릴네임택으로 여행가방 잃어버리지 말자!
체스넛 아크릴네임택 지난주 영국으로 일을 하러 다녀왔다. 정확하게는 웨일즈, 스완지의 서쪽에 있는 작은 소도시 시골마을이었다. 기독교 관련된 영상과 사진을 찍으러 다녀왔던 이번 여정에는 여행용 캐리어와 백팩을 챙겨서 다녔는데 제대로 된 네임택이 없어서 굉장히 짐 찾는데 고생을 했다. 그래서 이번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만나게 된 체스넛 아크릴네임택은 더 반가운 솔루션이었다. 이런 네임택이 진작 있었다면 아마 이런 여행에서도 캐리어를 찾을때 더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을텐데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되었다. 다음 여행에는 꼭 이 네임택을 여행가방에 달아주어야겠다. 이 아크릴네임택은 이렇게 금.......

갈라타사라이, 바페팀비 고미스의 영입에 합의! (beIN Sports)
- 갈라타사라이가 그토록 오매불망하던 최전방 공격수 영입을 성사시켰다. 갈라타사라이가 영입에 성공한 선수는 이번 시즌 스완지 시티에서 올랭피크 마르세유로 임대되어 리그 31경기에 출전해 20골을 터뜨리며 부활에 성공한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 이번 주 수요일에 스포츠 디렉터 젠크 에르귄(Cenk Ergün)을 프랑스로 보내 협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당초 2+1 계약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2020년까지 3년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샨살 뷰유카 "갈라타사라이는 바페팀비 고미스를 영입하려 한다"
- 나는 경기를 보고 나면 곧바로 이어지는 리뷰프로그램 MARATON을 시청한다. 그 날 열린 경기들에 대한 리뷰와 선수, 감독들의 인터뷰 외에도 이 프로그램에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질문에 대해 패널들이 답변하는 코너가 있다. '팬들이 질문합니다(Taraftar Soruyor)'라는 코너인데, 오늘 한 갈라타사라이 팬이 이런 질문을 했다. "정말로 갈라타사라이는 내년 시즌을 위한 선수 영입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우릴 가지고 놀기 위해 언론플레이를 하는 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