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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의 맨유행! 아무리 생각해도 배아프다!!
모드리치 맨유행 '솔솔'…日 축구팬 "가가와는 어디로?" 카가와의 맨유행.. 저도 솔직히 ㅡ.ㅡ 배아팠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평탄대로일것 같은 카가와에 모드리치의 이적은 카가와에게 좋은소식은 아니겠죠? 일본축구팬들을 향한 제 맘을 정확히 짚어주는 오늘의 베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카가와 진짜 잘하는것 같아요.. 카가와! 맨유의 벤치를 지켜줘~~ 쿨하게 벤치로 가나요?

축구 감독들의 메리-고-라운드 : 그들을 돌리는 건 결국 팬들이다.
램버트 감독(노리치), 아스톤 빌라 감독으로 취임 이로써 2011-2012 시즌 승격팀 감독 3인방 (램버트, 로저스, 워녹) 모두 한 시즌만에 자리를 옮겼다. 한 사람은 기대 이하여서, 다른 두 사람은 기대 이상이어서. 그러고보니 코일 감독도 번리 승격시키고 EPL 첫 시즌에 볼튼으로 옮겼었지.. 어떻게 보면 하위팀 감독들의 위치는 하위팀 선수들의 그것과 비슷한 것 같다. 잘하면 위에서 데려가고, 못하면 에누리없이 방출당하고.. 아무쪼록 지원/팬덤 빵빵한 곳에 정착 잘 해서 성공하기를.. 요 밑으로는 스크롤 주의. 다 읽기 싫은 분들은 여기서 끊어가면 되겠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리고 감독경질 측면에 쪽에 무게를 두자면), 최근 감독들의 경질/교체 텀이 비약적으

볼튼 현황 업데이트 : 무더기 방출과 급료 삭감, 하지만 희망은 있다.
오언 코일을 지지하는 볼튼 구단주 필 가트사이드 선수들 계약에 관한 현황 Phil Gartside 필 가트사이드씨의 전문: "He's been very unlucky this year. He's a young manager, he's learned a lot and we've invested in that. The experiences we've all had this year have been unique and unprecedented. These are not excuses, they are reasons.""(오언 코일 감독은) 이번 시즌에 운이 너무나도 안좋았다.그는 젊은 감독이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으며, 우리는 그 점을 보고 투자해왔다.이번 시즌에 일어났
리버풀 vs 첼시 EPL 37R(이전 글)
EPL 리버풀 vs 첼시- 유망주들의 경기리버풀과 첼시 모두 유망주들을 대거 기용하면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를 맞았다.이전부터 수비위치선청에 문제를 보이던 Romeu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나온 것을 중심으로 마타 대신 말루다가 플레이메이커, 드록바 대신 토레스, 보싱와가 아닌 페레이라가 선발로 나왔다. 평소 이용하던 4-2-3-1이 아닌 4-3-3 전형(일반적으로, 4-1-2-3)으로 이번 경기를 꾸렸다. 엄밀히 말하면 유망주들은 아니었지만 친선 경기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선발 라인업이었다.리버풀의 변화 중 유의할 만한 점은 평소와 달리 4-3-3이 아닌 4-4-2로 나왔다는 것이다. 수아레즈와 캐롤이 스트라이커, 헨더슨과 존조 쉘비가 중앙미드필더, 왼쪽 윙으로 로드리궤즈, 엔리케 대신 아게르가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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