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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조이 바튼, 마르세유행도 사실상 좌절

'악동' 조이 바튼, 마르세유행도 사실상 좌절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9일

마르세유행을 간절히 바라던 조이 바튼의 꿈이 무산됐다. 거침없는 QPR의 미드필더 바튼은 "주말에 마르세유에 트레이드 돼길 필사적으로 원했다"고 피력했다. 그러나 바튼은 오늘 그의 트위터를 통해 "마르세유와의 계약이 이뤄질 것 같지 않다. 죽을 정도가 아닌 시련은 오히려 너를 더 강해지게 하지."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바튼은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의 최종전에서 기행을 한 후 12경기 출장정지 명령을 받았다. 그는 팔꿈치로 카를로스 테베스를 가격했고 곧바로 퇴장 당했다. 그전에는 빈센트 콤파니를 향해 박치기를 가했고 세르히오 아구에로도 발로 찼다. 한편, 바튼은 그 사건 이후 팀에서도 거절당한 상태다. 그는 프리시즌에 플릿우드 타운과의 리그2 경기에서 몸을 풀었을 뿐이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박주영과 아스널, 윈윈 돌파구는 '눈높이 낮추기'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8일

박주영의 이적 행보가 오리무중이다. 풀럼의 영입 소식이 수그러들고 있고 셀타비고는 사실상 그의 영입을 포기했다. 언론에 보도된 표면적 이유는 박주영의 무관심과 아스널의 이적 거부다. 6년 만의 승격팀은 더 큰 성공을 노리는 박주영에겐 부담일수도 있다. 또한 박주영이 김보경이나 이청용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적지 않은 나이다. 행여나 셀타비고가 한시즌만에 강등된다면 박주영으로선 또 다른 팀을 물색해야 한다. 박주영 본인 의사도 있겠지만 이적 난항을 겪고 있는 이유엔 아스널의 셈법이 너무나 이해타산적인데 있다. 아스널은 박주영을 이적에 400만 파운드(약 72억원)를 책정했다. 박주영 정도 클래스의 공격수를 보강함으로써 반등을 노려볼 중위권 이하 클럽들에겐 다소 부담스럽다. 그래도 셀타비고는

[ELP맨유] 루니 방출되면 카가와가 짱 먹을것 같지?

[ELP맨유] 루니 방출되면 카가와가 짱 먹을것 같지?

카가와 몇 경기 더 뛰게 하자고 루니 이적설에 즐거워하네? 현재 일본은 카가와만 믿고 있지? 프리미어 리그로만 따져도 QPR, 아스날, 스완지시티, 선덜랜드 등 한국선수들은 4명...맨유, 사우스햄턴 일본인 2명.. 갭차이가.. 다꽝 씹어먹고 이번시즌 니들 응원하는 팀이 지는경기나 보게될것. 루니방출되면 그냥딱 아스날꼴된다 딱봐라 뭐 퍼기영감 버프는살아있겠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볼때 카가와한테 손해란걸모르나ㅋㅋㅋㅋ하여튼 단세포임ㅋㅋㅋ 그중 는 28일 “퍼거슨 맨체스터Utd. 감독은 팀에 애정이 없는 선수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데이비드 베컴은 팀의 에이스였음에도 다른 클럽으로 떠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루니는 2010년 그라운드 밖에서 분방한 행

'이적설' 나니, 차기 행선지는 제니트?

'이적설' 나니, 차기 행선지는 제니트?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8일

나니 이적설의 한 팀은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이하 제니트)였다. 영국의 언론 데일리미러는 28일(한국시간) "제니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트드의 윙어 나니와 2500만 파운드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나니는 아직 올드 트래포드에서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했다. 데일리미러는 "포르투갈 선수 대리인이 계약건을 논의하기 위해 월요일 암스테르담에서 제니트 구단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보도했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제니트 감독은 이달 초에 "나니와의 계약건은 사실이다"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그는 "모든것은 나니에게 얼마를 지불하느냐에 달려있다. 우린 예산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