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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은 특급! 질주는 본능! 유머는 옵션! 이정재의 "빅매치"
처음부터 끝까지 이정재의 슈퍼액션이 돋보이는 영화 12/20 극장 관객수 120만으로 상영을 종료하였지만 IP-TV등 절찬 다시보기 중이다. 킬링용 영화로 시원한 액션에 시간이 금방 간다. 무료한 주말 다시보기를 이용해 액션영화를 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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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하자면, 괜찮다.우선 전작보단 규모가 작다. 전작은 한 마을을 작살을 내는 이야기였지만, 이번편은 고작 뉴스스테이션하나를 작살 내는 것이니. 하지만 그 규모를 알기에 더 큰이야기를 둔다. 바로 언론의 정보설파력을 이용해 전국적인 정보테러를 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공격대상을 정부로 돌리니 작은 세트지만 규모가 크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빌이 가식적이거나 형식적으로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꼬집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 이는 빌의 반사회적 성향을 표현하면서, 누구나 살면서 가진 적이 있는 타인에 대한 분노를 대리해소시켜주는 측면이다. 그리고 이것이 램페이지의 극단적인 특성이자 개성이었다. 전편이 갑옷을 두르고 무작정 죽이는 것이었다면, 이번편에서는 그만의 방식으로 세상이
잭 리처 (2012) - 크리스터퍼 맥쿼리 : 별점 2점
도심 한복판에서 의문의 저격으로 5명의 무고한 시민이 살해된다. 사건 현장의 증거를 통해 '제임스 바'라는 전직 군인이 용의자로 지목되나 그는 자백을 거부한 채 ‘잭 리처를 데려오라’는 메모만을 남긴다. 제임스 바가 호송 중 크게 다쳐 혼수상태에 빠진 뒤 나타난 전직 군 수사관 출신이지만 실제 정체를 아는 이는 누구도 없는 의문의 남자 ‘잭 리처’는 제임스 바의 변호사 ‘헬렌’과 함께 사건에 대해 수사에 나선다. 최근에 몸이 안 좋아서 그런지 영화만 찾아보게 되는군요. 이번에 본 영화는 개봉한지 조금 된 영화 입니다. 원작 소설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명성이 자자한 슈퍼 베스트셀러이기에 관심이 가던 차에 영화부터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여러모로 어제 리뷰했던 <

클로저스 프리오베 대충 1일차 소감
0.솔직히 아쉬운점이 너무 많음. 타격감도 그렇고 조작감도 그렇고 그래픽도 아주 만족스러운 건 아니고 효과음도 별로고 연출도 썩 좋지는 않음. 성우들도 최상급 성우들 데려다놓고 이게 뭐하는건가 싶은 느낌. 1.우선 액션게임으로서 태클걸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님.우선 조작계부터가 영 안좋음. 통상기가 강공격 약공격으로 나뉜게 아니라 그냥 Z눌러서 나가는 공격 하나뿐이라 콤보의 다양성 확보가 힘듬. 대쉬나 점프를 이용한 캔슬콤보가 연구될수는 있겠는데 솔직히 그건 너무 매니악하고. 이 구조를 유지한다면 던전플레이는 중반만 넘어가도 화력계 스킬을 쏟아붓기만 하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음. 뭐 강공격 있다고 그런 게임이 안되는건 아닌데(던파, 엘소드) 적어도 방지 가능성이 있는거랑 없는거랑은 다르니까.회피도 묘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