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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3(Assassin's Creed 3) 리뷰

어쌔신 크리드 3(Assassin's Creed 3) 리뷰

REview and Giggle|2014년 4월 23일

플레이시간 총 49시간. 본편 엔딩은 봤으나 DLC는 버그 때문에 1부 마지막퀘스트에서 막히는 덕분에 지지. 이쯤에서 접기로 하고 리뷰를 적는다. 튜토리얼격인 앞부분이 끝나고 본격적인 플레이 초반부에 받은 인상은 매우 좋았다. 새로이 생겼거나, 기존에 있었지만 개량된 시스템들이 신선할뿐더러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이다. 개선된 기본 토대 우선은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의 양대 축인 파쿠르와 전투부터 살펴보자. 처음 움직였을 때 받은 느낌은 '가볍다'였다. 전작들이 무거운 것은 결코 아니었지만(3차원 공간을 달리고 구르는 파쿠르가 어떻게 무거울 수 있을까!) 그런 전작보다 더 사뿐히 움직이는 캐릭터를 보면서 다소 당황했다. 전작이 뛰어다녔다면 본 작은 날아다 할 수 있을 정도로 몸놀림이 가

[취미]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

[취미]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

3DS 로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를 하는 중이지만,이 게임이 좀 그런 부분이 있다보니 밖에서 플레이 하기가 조금 그렇더군요. '덕분에 정말 좋아하는 캐릭인 앤 세레이나를 쓰기 힘들군요'(어이) 대충 4인 파티 구성을 액셀, 하켄, 아레디로 해놓으면 여성캐 1명으로 남사스러운 부분을 최대한 줄일수 있긴 하지만,문제는 여캐 1명만 들어가도 남사스러워 지는게임인데다가, 지원 컷인이 죄다 여성으로 도배되어서,지원 공격 할때마다 밖에서 플레이할수 없는 수준이... '문제는 대사창만 떠도 그런건 신경 안쓰일 정도의 모습들이 우르르르...'(밖에서 이게임 하지 말라고) 전작이었던 무한의 프론티어는 너무 고전게임 같은 분위기인데다가,캐릭터들 마다 성능차이가 너무 심해서 쓸캐릭만 쓰는 게임

어쌔신 크리드 : 레벨레이션(Assassin's Creed : Revelations) 리뷰

어쌔신 크리드 : 레벨레이션(Assassin's Creed : Revelations) 리뷰

REview and Giggle|2014년 4월 9일

플레이 시간 28시간. 엔딩 봤고 퀘스트는 완전동기화는 만땅은 아니지만 일단 다 해봄. 1인칭으로 돌아다니는 퍼즐은 짜증나서 집어치웠음. 나 디럭스 버전인데 ^ㅅ^... 에지오 아우디토레 트릴로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레벨레이션을 어제 클리어했다. 클리어하고난 감상은 되게 미묘...하다.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고, 좋은 부분이 있는가 하면 나쁜 부분도 있고 해서 그냥저냥한 수준이다. 전작이 브라더후드였던걸 생각하면 되게 아쉬운 부분.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에찌오가 2편의 젊지오, 브라더후드의 중년오를 거쳐 늙지오가 되었다...ㅠㅠ 그래서 노인공경이라도 하자는건지 스토리는 되게 짧아졌다. 엔딩에서 칼빵도 안맞고. 스케일이 작아졌기도 해서 이전 두 작이 블록버스터급 활극의 주인공이었다면 본

신호소자 Power Kids , 2009)

신호소자 Power Kids , 2009)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4월 9일

2009년에 크리사나퐁 나차타 감독이 만든 태국산 아동용 액션 영화. 한국에서는 2011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세 남매 웃, 캣, 운이 무에타이 고수 렉 사부의 도움으로 무에타이를 배우며 함께 살고 있는데 막내 운이 심장이 안 좋아 뇌사 상태에 빠진 아이의 부모가 심장을 기증하겠다고 해서 심장 이식 수술을 기다리고 있던 중, 태국 소수 민족으로 구성된 테러리스트가 병원을 장악하고서 병원에 치료 받으러 와 있던 미국 대사와 병원 관계자, 환자를 인질로 잡고 독립을 요구하면서 웃, 캣이 친구들과 함께 운이 이식 받아야 할 심장을 구하기 위해 병원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한국에서는 신호소자라는 제목으로 붙어서 나왔지만 실제로 홍콩 영화 호소자 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