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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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0. 섬란 카구라 SV의 정통진화, 라고 하기엔 뭔가 묘한 물건. 옆그레이드라고 해야하나, 발전은 했는데 우리가 원했던 발전방향은 이게 아니었어 뭐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아무튼 발전을 하긴 했습니다. 1. 액션에 관해서는 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SV에 비해 좀 답답해졌습니다. 익숙해지면 또 SV랑은 다른 감각으로 플레이할 수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SV에 비해 묘하게 답답해졌다는 건 안 변합니다. EV의 액션에서 느껴지는 변화를 종합하자면 통상공격의 약화입니다. 우선 자코를 제외한 피아가 서로 통상공격으로는 경직을 안 받게 변했고, 일부 통상공격에 딜레이가 추가되면서 연계성이 약화됐습니다. 또 대쉬캔슬이 자유롭지 못하죠. 패치로 전보다는 자유로워졌지만 SV때처럼 통상공격과 대쉬만으로 빈틈없이 움직이는건
![[DOS] 아트리아 대륙전기 (1997)](https://img.zoomtrend.com/2015/09/21/b0007603_55ffb86abb3d2.jpg)
[DOS] 아트리아 대륙전기 (1997)
1997년에 재미 시스템 개발에서 MS-DOS/윈도우 95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아트리아 대륙에서 손꼽히는 마법사 마그누스가 금지된 고대 서적에서 신비한 힘이 깃든 영패 관련 글을 보고 여행을 떠났다가 행방불명되자, 그의 아들 미트라가 아버지의 찾아 여행을 떠나 떠돌이 검사 바론, 격투가 바이슨, 소환사 루나, 기사 트리거와 합류해 영패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고 먼 옛날 아후라 신에게 봉인 당했다가 최근 봉인이 풀려 암흑기사들을 동원해 영패를 모으려는 쿠하은폐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기본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상하좌우 이동. 스페이스바로 대화/상자 열기. ESC키가 취소다. Crtl키를 꾹 누르고 있으면 텍스트를 빨리 넘길 수 있다 (오토 스킵 속도는 아니지만)

히트맨 : 에이전트 47 - 전보다 눈꼽만큼 낫지만......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 시점을 봤을 때,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앤트맨과 호각을 이루거나, 아니면 그냥 버리는 카드가 될 거라고 말입니다. 다만 나오는 배우들 봐서는, 그리고 들인 기간을 생각해서는 이런 식으로 쉽게 버릴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솔직히 그래서 더 아쉽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던 작품중 하나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 하면 코웃음을 치는 사람들을 몇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진짜로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지금 이야기를 하기 위한 히트맨 시리즈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아메리칸 울트라 (American Ultra, 2015)> 나는 왜 눈물이 났을까
이름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 인적이 드문 마을에 한 커플이 있다. 그들은 늘어진 셔츠, 헝클어진 머리, 반쯤 풀려있는 눈에 (공교롭게도) 웅얼거리는 말투까지 닮았다. 마이크는 쓰러져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하와이행 티켓을 끊는다. 반지를 만지작거리며 들뜬 마이크의 꿈은 자신이 사는 동네를 벗어나려 할 때마다 나타나는 공황장애로 무산된다. 일상으로 돌아온 그들 앞에 수상한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 마이크를 공격하고, 마이크는 숟가락으로 찌르고, 후라이팬으로 가격하고, 통조림을 던지는 낯선 자신을 발견한다. '내가 사람을 죽였어…' 궁극의 ‘인간 병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스크린 안팎으로 계속되어 왔다. 기억과 신체 능력 조작쯤은 기본이다. 영화 속 CIA의 ‘The Wise Man Project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