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란카구라ESTIVALVERSUS

포스트: 8|아이템:섬란카구라(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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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한 이야기

게임한 이야기

Indigo Blue|2015년 10월 5일

데레스테 이벤트는 마지막 갱신때 이랬으니 아마 5만위권 안에는 충분히 들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설마 10분사이에 대격변이 일어나진 않았겠지.그리고 섬란 EV는 야구라 다 깼습니다. 이제 백화요란기 해야징.크 요미 윙크에 취한다 ㅜㅜ 헠헠

PS4 펌웨어 3.00으로

PS4 펌웨어 3.00으로

Indigo Blue|2015년 10월 3일

스크린샷 PNG 저장 기능이 추가됐다길래 테스트. 모델로는 이카루가(가명, 18세, 시노비학생, CV : 이마이 아사미)가 힘내주셨습니다. 섹시 메이드 다이스키. 이카루가 다이스키!그나저나 생각보다 딱 봤을때 디오라마로 가지고 놀기 좋겠다 싶은 배경은 안보이네요. 좀 구석구석 찾아봐야 할듯.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Indigo Blue|2015년 9월 28일

0. 섬란 카구라 SV의 정통진화, 라고 하기엔 뭔가 묘한 물건. 옆그레이드라고 해야하나, 발전은 했는데 우리가 원했던 발전방향은 이게 아니었어 뭐 이런 느낌으로 말이죠. 아무튼 발전을 하긴 했습니다. 1. 액션에 관해서는 전에도 몇번 말했지만 SV에 비해 좀 답답해졌습니다. 익숙해지면 또 SV랑은 다른 감각으로 플레이할 수 있긴 합니다만 아무튼 SV에 비해 묘하게 답답해졌다는 건 안 변합니다. EV의 액션에서 느껴지는 변화를 종합하자면 통상공격의 약화입니다. 우선 자코를 제외한 피아가 서로 통상공격으로는 경직을 안 받게 변했고, 일부 통상공격에 딜레이가 추가되면서 연계성이 약화됐습니다. 또 대쉬캔슬이 자유롭지 못하죠. 패치로 전보다는 자유로워졌지만 SV때처럼 통상공격과 대쉬만으로 빈틈없이 움직이는건

섬란 EV의 액션에서 느낀 위화감의 정체

섬란 EV의 액션에서 느낀 위화감의 정체

Indigo Blue|2015년 9월 1일

뭘 이제와서 새삼스런 얘길… 템포가 느려진것도 느려진건데 자코를 제외하면 약공격의 경직을 씹어버리는 약한 슈퍼아머 상태가 기본이더군요. SV에서 무조건 선타싸움이 돼버린 것 때문에 이렇게 조정한 것 같은데 차라리 경직상태에서 탈출할 수 있는 탈출기(리미트 브레이크라던가)랑 저스트가드 튕기기를 더 쓰기 쉽게 해주는게 나았을것같은데…서로 경직 없이 맞짱을 뜨고 있으니 안그래도 공속이 느려진 파워계 캐릭터가 더 쓰기 어려워질수밖에 없죠. 콤보를 넣어야 하는데 상대쪽이 뒤로 빠져버리면 이쪽은 공격 딜레이때문에 발이 묶여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