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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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울트라

아메리칸 울트라

소란한 보통날|2016년 10월 5일

*스포일러 포함 포스터와 영화 소개만 보고 유쾌한 b급 액션 코메디 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잔인하고 분위기가 무겁다.b급은 맞음 도대체 영화 홍보를 왜 저렇게 한건지.첫씬부터 망가진 듯 보이는 제시 모습에 정말 깜짝놀랐다.위트있는 대사가 중간 중간 나오지만 시종일관 진지하고 잔인해서 유쾌함이라곤 1도 없다.가벼운 마음으로 봤다가 불편해짐. 일단 제시 영화는 백퍼 제시 보려고 보는 영화인데 이런 비쥬얼..정말 역대급 어글리로 나온다.나야 너드가 취향이니 찌질한건 좋다만 진짜 말 그대로 어글리 그자체.크리스틴은 언제나 뭘해도 예뻐서 그 갭이 더 제시를.. 제시가 액션을 한다는 게 참 너무 헐리웃 스럽기도 하고. 알고보니 숙련된 훈련요원이 갑자기 살해당할 위기에 봉인(?)이 풀리고 알

(스포일러)쿠마미코 감상

(스포일러)쿠마미코 감상

가변적인 나날들|2016년 6월 22일

이번 분기 다크호스였던 쿠마미코가 드디어 끝났는데요...제가 이 애니를 딱 보다보니, 영화 세 가지만, 딱 3가지만 섞으면 쿠마미코가 나올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와 욕설과 반말이 포함되어있지만 이건 제작자를 향한겁니다. --------------------------------------------------------------------------- 부시맨 아니 아무리 설정이라도 그렇지 21세기 일본에 이렇게 기계 못다루는 인간이 나오는게 말이 되냐씨발 웰시코기한테 IH 밥솥 다루는 법 설명해도 그거보단 잘 다루겠다 19곰 테드 뭐 말하는 곰이 나와서 그냥 인간들하고 아무런 위화감 없이 쿵짝쿵짝인다는 점그리고 곰이 고자라는 점 아메리칸 울트라 * 생소한 영화라

[아메리칸 울트라] 확실히 북미에서 망할만 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3월 13일

감독;니마 누리자데출연;제시 아이젠버그, 크리스틴 스튜어트, 코니 브리튼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영화 개봉 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제시 아이젠버그와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미지근한 평가와 함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기록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그럴만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화는 병맛코드를 보여주긴 하지만 어느샌가 너무 진지해져서 내가 어떤 걸 기대했고 있는가에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_ 2015.12.

23camby's share|2015년 12월 27일

기대했던 것은 싸이코 슈퍼히어로 영화.개 약빤 히어로가 악당을 싹 따려잡는 느낌의 영화로킹스맨# 이나 킥애스# 같은 느낌일꺼라 생각했지만... 전혀 아니였다.의외로 고뇌가 있는 히어로 물이였달까. 이런 이질감은 좀비영화 [스테이크랜드] # 이후 오랜만이다. 문제는 이게 좀 어정쩡하다보니 이도저도 아니게 된 느낌이랄까.그냥 약빨고 다 때려잡는 느낌이 낫지않았을까.. .싶다. 제시 아이젠버그야 좀비랜드# 때 부터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서제시가 나오는건 왠만해서는 다 재밌게 보기때문에 뭐 이번작도 특별히 후회는 없다만...차마 잘 만든 영화라고 하긴 좀 그렇더라. 히어로물로서 어필하기보다는오히려 인간적인 고뇌같은 걸 건드려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차 사고가 난 나무에 대한 이야기나 마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