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스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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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닉 : 리크루트 - 그냥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

매카닉 : 리크루트 - 그냥 제이슨 스태덤 나오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9월 1일

이 영화 외에도 이번주에는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 있고, 다른 셋은 볼지 말지에 관해서 엄청나게 고민하게 만들었던 작품들이죠. 일단 그 중에서 그랜드파더만 확정된 상황이고, 나머지 둘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코미디 영화는 제 취향에서 거리가 너무 멀고, SF 영화의 경우에는 이미 많이 봤던 소재에, 해외에서 평가도 그냥 그랬던 상황이기 때문에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결국 세 편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편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이슨 스태덤이 맡은 주인공 캐릭터의 매우 냉철한 면에 관해서 매우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약간은 느릿하게 흘러가면서도

제이슨 스태덤이 "분노의 질주 8"에도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제이슨 스태덤이 "분노의 질주 8"에도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1일

분노의 질주 7은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 영화인데, 그 이상을 보여줬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다만 영화 배우의 급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서 시간이 밀려버리게 되었고, 결국에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개봉을 미뤄야 했습니다. 다행히 흥행에는 상당한 성공을 거둔 상태인지라 속편이 어떻게 나올 것인가가 더 중요한 문제가 되었죠. 그 속편 이야기가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캐스팅 이야기인데, 제이슨 스태덤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뭐......기대는 됩니다. 다만, 최근의 스파이의 모습이 정말 기억에 강하게 남아서 말이죠;;;

스파이, 페미니즘 영화일지도?

스파이, 페미니즘 영화일지도?

쥴리엣 갤러리|2015년 5월 26일

예고편을 봤을 때 굉장히 기대되는 영화가 있습니다. 제인슨 스타뎀이 망가지는 역할로 나와서 두근두근하며 봤던 영화가 바로 스파이였습니다.예, 뭐 그냥 그랬어요. 제이슨 스타뎀이 망가지기는 하는데 캐릭터가 너무 평면적이라서 재미가 없네요. 예고편에 봤던 허당짓도 예고편이 전부에요. 그냥 여기 나오는 남자 배우들이 크게 하는 역할이 없어요.오히려 기대도 안했던 주연 멜리사 맥카시에게 눈길이 갑니다. 그래서 페미니즘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어떤 커뮤니티 때문에 타락한 페미니즘이 아니라 진정한 페미니즘 말입니다. 주인공인 쿠퍼는 뚱뚱하고 예쁘지 않은 외모의 여성이지만 CIA에서 요원들의 현장 임무를 지원하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내심 현장근무를 바라고 있죠. 그러다가 쿠퍼는

스파이 - 편하게 보기에 특화된 영화

스파이 - 편하게 보기에 특화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일

신작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롤러코스터라는 느낌이 확연히 오고 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가 한 번에 돌고 있다 보니 어느 정도는 한 주에 볼 영화들을 미리 한 번 정리를 해 보고는 하는데, 다만 이 경우는 그 정리 대상들 중에서도 운 좋게 시사회로 본 경우입니다. 게다가 좀 뻔할테지만 웃고 넘기기에 특화 되어 있을거라고 거의 확신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기대작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목적에 충실한 영화인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코미디 영화에 관해서, 특히나 미국 코미디 영화에 관해서 아는 부분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다마나 감독인 폴 페이크는 앞으로 고스트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