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스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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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Wrath of Man"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이 리치가 얼마 전에 젠틀맨으로 정말 오랜만에 좋은 결과를 냈고, 이 영화는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진 것이죠. 물론 영화 특성상 그냥 적당한 액션 영화가 될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제이슨 스태덤이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걱정이 좀 덜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영화를 항상 잘 고르는 것은 아닌데, 묘하게 정말 아예 못 볼 영화는 또 없는 배우여서 말이죠. 솔직히 이런 느낌 너무 좋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형태만 걸었지, 들어가서 보셔야 합니다. 이유는.....레드밴드거든요. 레드밴드 에고편이다 보니 더 독하긴 하네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 액션보다 수다가 더 많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I6 요원 해티(바네사 커비 분)는 ‘에테온’의 브릭스턴(이드리스 엘바 분)의 기습으로 인해 ‘눈꽃 바이러스’를 다시 빼앗길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몸에 주입합니다. 해티가 바이러스와 함께 은둔하자 홉스(드웨인 존슨 분)와 쇼(제이슨 스태덤 분)가 팀을 이뤄 추적합니다. 전형적 버디 무비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조연 캐릭터 루크 홉스와 데커드 쇼를 주인공으로 끌어올린 외전입니다. 악연이 있었던 홉스와 쇼는 아옹다옹하면서도 한 팀을 구성하는 버디 무비의 정석에 충실합니다. 엔딩 크레딧 이후의 추가 장면에도 두 주인공의 악연은 계속됩니다. 쇼의 여동생 해티가 위험에 처하고 홉스가 해티에 호감을 품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제작비 많이 들어간 할리우드 영화답게 촬영, CG 뭐 하나 모난것 없이 무난하게 찍었고 개인적으로는 옛날 80, 90년대 액션영화인 델타포스나 트루라이즈처럼 막나가는 액션 영화의 향기가 나서 좋긴했다. 거기에 더해 등빨과 완력을 이용해 막나가는 홉스의 액션과 영리하게 움직이는 쇼의 액션을 대비시키는 지점 역시 만족스러웠다. 시리즈 특유의 화면과 거기에 깔리는 음악 역시 여전히 죽여줬다는 부분 또한 만족 그러나 한편으로는 뭔가 잘 보고 있다가 아 이거 CG화면 앞에서 존나 위험한척 표정연기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확 드는 점은 별로였다. 최근 할리우드 액션 영화들 중 좋았던 영화들이 CG로 와이어 같은 것들을 '지우는 쪽'에 좀 더 집중하며 배우가 몸으로 할 수 있는 것을 극한으로 밀어붙이는데 그것과는 정 반
"메가로돈"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별로 안 땡기기는 합니다. 극장에서도 그다지 재미있게 못 봐서 말이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블록버스터와 공포물 사이 어딘가를 노린 듯 한데, 둘 다 놓쳤다는 느낌이 너무 강한 것도 있기도 하고, 동시에 영화 전체에 보이는 느낌도 역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덕분에 아무리 해도 극장에서 지대로 즐기지 못하고 결국에는 영화를 지루하게 받아들여 버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참 다양한 이미지로는 나오네요. SPECIAL FEATURES • Chomp on This (10:00) • Creating the Beast (10:00) • New Zealand Film Commission (3:00) 서플먼트가 너무 적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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