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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6 posts[영화 / 넷플릭스] 프리즌 _ 2021.7
여러모로 불한당# 이랑 비교가 될 법한 영화.소재가 거의 비슷해서 어딘지 모를 기시감이 드는 것도 사실임. 여러 이슈를 차치하고 나면 불한당은 꽤 잘만든 영화임이 분명해서어쩔 수 없이 불한당의 마이너버전으로 보인다. 새삼 한석규는 맡은 역할에 맞게 악날한 연기도 참 잘하고 극에 착- 붙어있는 느낌이지만그 이외에는 전반적으로 붕붕 뜬다는 느낌 특히나 한석규의 대척점에 김래원은 좀 약하다 싶다.사람이 산채로 롤러로 빨려들어가는 연출에 열혈경파한 김래원은 너무 가볍지. 불한당은 두어번 봐도 긴장감을 느낄만한 수작인데 비해프리진은 킬링타임용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듯
야쿠자와 가족
야쿠자로서 격정의 시대를 살았던 한 남자의 일대기. 미국에 갱스터, 이탈리아에 마피아, 한국에 조폭이 있다면 아무래도 일본엔 야쿠자가 있다. 그런데 일반적인 야쿠자 영화나 다른 나라의 범죄 영화들관 결이 좀 다름. 홍콩 느와르처럼 사나이들 간의 의리나 낭만에 기댄 감성파 작품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이 추구하는 방향은 마틴 스콜세지의 그것에 더 가까웠다. 물론 마틴 스콜레지의 현실성과도 살짝 다른 점이 있기는 하지만. 야쿠자와 스포일러! 한 때의 홍콩 느와르와 한 때의 한국 조폭 코미디들에서 그랬듯, 조직 범죄자들은 영화라는 매체 속에서 종종 낭만화 되기 마련이었다. 그들은 범죄자일지언정 항상 의리와 신의를 지켰고, 두목과 부하를 가족처럼 대하고 지켰으며, 심지어는
킹덤 - 아신전
엄밀히 따지면 영화라고 보기 어렵다. 영화 보다는 시즌 2와 향후 나올 시즌 3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는 TV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겠지. 근데 런닝타임이나 구성 면에서는 또 영화 포맷에 가까운 게 사실... 이미 여러 영화 관련 사이트들에서도 영화 쪽으로 분류하고 있더라. 그래서 나도 드라마 게시판이 아니라 영화 게시판에 쓰고 있음. 시즌 3의 핵심 인물로 등장할 아신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의 이야기가 어디에서 시작 되었는지 그 시발점을 보여주기도 하는 스핀오프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니까, 한 편의 독립적인 영화로만 본다면 아쉬운 부분들이 훨씬 많았을 테지만 기본적으로 은 스핀오프다. 그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해냈어야 했던 건 다
"레드 노티스"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기대됩니다. 솔직히.....액션과 개그가 되는 배우들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갤 가돗은 개그 영화에서는 조금 맥을 못 추는 느낌이긴 합니다. 그래도 뭐......잘 어울리니까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