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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즈 올 댓"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6일

오랜만에 넷플릭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간간히 작품 소개를 하게 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극장 개보잉 요새는 오히려 뜸하다 보니 좀 미묘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히즈 올 댓 이라는 작품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이 작품이 1999년작인 쉬즈 올 댓 이라는 작품의 리메이크판이라고 하더군요. 당시 해당 작품을 의외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보니 이번 작품 역시 궁금해지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리메이크는 리메이크이다 보니, 홀랑 끝나버릴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인 정도 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 " D.P."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6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원작도 안 봐서 말 원작이 대단하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안 봐서 뭔지 전혀 모릅니다. 즉 이 포스팅은 땜빵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Aytical - 두번째로 보고 나서

책이든 영화든 미드든 나는 본 작품을 다시 보는 것을 좋아한다 첫째, 시간낭비 안하고 볼만한 작품임을 이미 알아서 둘째, 볼 때마다 내 나이 상황 시기에 따라 느껴지는 것이 달라서 ‘별나도 괜찮아’ 자폐를 앓고 있는 사춘기 아들, 애들을 챙기는 주부이자 중간에 바람을 피는 엄마, 동생을 보호하는 씩씩하고 정의로우나 엄마한테만 쌍년처럼 구는 딸, 그리고 아들이 자폐를 앓은 초기에 집을 8개월이나 비웠지만 훌륭한 육아로 아이들이 찾는 아빠 내가 처음에 봤던 캐릭터들이랑 너무나도 다르게 느껴져서 신기할 정도였다 나 분명 처음 봤을 때 엄마를 엄청 욕했는데,,,, 지금은 저 딸년이 엄마한테 매사건건 빈정거리는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받긴 커녕 화도 안내는 엄마 지 혼자 힘들다고 가족을 버

제이슨 모모아 주연 넷플릭스 영화, "스위트 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 정보도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정말 열심히 뒤지고 다녀서 찾은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궁금하면서도, 약간은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넷플릭스 작품이어서 말이죠. 잘 나오면 잘 나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사실 작품 상태가 별로인 경우도 간간히 터지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무지하게 많이 나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오면 봐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액션 영화로 보이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스위트 걸이라고 계속 제이슨 모모아를 몰고 가는 개그 댓글들이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