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콘셉트립

포스트: 17
Tags

Posts

17 posts
[음식점 성공 비법] 30년 복어 장인의 집념, 세상에 없던 '복어 젓갈'을 선보이다

[음식점 성공 비법] 30년 복어 장인의 집념, 세상에 없던 '복어 젓갈'을 선보이다

#외식업컨셉기획자과정 #후쿠오카컨솁트립 안녕하세요. 외식업 컨셉 기획자 과정 김영갑교수입니다. 후쿠오카 콘셉트립에서 배운 지식을 바로 매장에 적용하고 있는 곽문영 오너셰프 이야기입니다 - 곽문영 셰프의 위대한 도전, '후구노 시오카라(ふぐの塩辛)' 개발 현장을 엿보다 - 끊임없이 변화하는 외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핵심은 무엇일까요? 바로 '대체 불가능한 차별성'입니다. 수많은 음식점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가운데, 자신만의 독보적인 메뉴로 고객의 발길을 이끄는 곳은 흔치 않습니다. 오늘, 저는 30년간 오직 복어 외길을 걸어온 곽문영 셰프님의 놀라운 도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는 단순한 신메뉴.......

[후쿠오카 콘셉트립 인사이트] 식당 경영자의 7가지 실행 과제

[후쿠오카 콘셉트립 인사이트] 식당 경영자의 7가지 실행 과제

안녕하세요. 인공지능상권분석전문가과정 김영갑교수입니다. 후쿠오카 콘셉트립 이후 한국 식당 경영자가 반드시 흡수·실행해야 할 7가지 학습 과제 1. 컴팩트·고회전 포맷으로 ‘면적 생산성’ 극대화 10~15평 U자 카운터 매장에서 확인한 것처럼 좌석수를 늘리지 않고도 좌석당 매출을 끌어올릴 수 있다. 메뉴 수와 조리 동선을 최소화해 점심 40분·저녁 60분 이내에 식사가 마무리되도록 설계하면 임대료 부담을 압도할 만한 회전이 가능하다. 2. 메뉴 엔지니어링 3단계 ― 앵커 → 체험 → 프리미엄 천 엔 이하 가성비 세트(앵커)로 첫 경험을 유도하고, DIY·라이브 조리(체험)로 체류 시간을 연장한 뒤, 한정판·프리미엄 메뉴로 자연스럽게.......

[제20회 후쿠오카 콘셉트립 마지막편]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한국 외식업계에 시사하는 바와 인사이트 총정리

[제20회 후쿠오카 콘셉트립 마지막편]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한국 외식업계에 시사하는 바와 인사이트 총정리

안녕하세요. 인공지능상권분석전문가과정 김영갑교수입니다. 3박 4일의 후쿠오카 콘셉트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번째 콘셉트립을 마치며 일본에서 느낀 점을 총정리 해 보겠습니다. 장기불황을 극복한 일본 식당들의 노하우 배워 보시죠^^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한국 외식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일본의 장기 불황 속에서 식당들이 생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식당 경영자들이 어떤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본의 장기불황 30년 동안 식당들이 생존하기 위한 노력 일본의 외식업계는 장기 불황 속에서 다음과 같은 변화와 노력을 통해 생존을 모색했.......

[제20회 후쿠오카콘셉트립 9편] 타비 오므스비 ‘TABI MUSUBI おむすび Café’ 브랜드 파헤치기

[제20회 후쿠오카콘셉트립 9편] 타비 오므스비 ‘TABI MUSUBI おむすび Café’ 브랜드 파헤치기

안녕하세요. 김영갑교수입니다. 타비 오므스비 ‘TABI MUSUBI おむすび Café’ 브랜드 파헤치기 1. 이름이 주는 두 겹의 의미 TABI(旅): 일본어 ‘여행’. 낯선 길 위에서 만나는 소박한 휴식, 설렘을 담은 단어입니다. MUSUBI(むすび): ‘오무스비(おむすび)’라고도 부르며, 일본식 삼각 주먹밥이자 ‘잇다·연결하다’의 뜻을 지닌 동사 musubu에서 파생됐습니다. 둘을 합치면 “여행길에서 사람과 사람, 지역과 여행자를 오무스비로 이어 준다”는 메시지가 완성됩니다. 2. 로고 디자인 읽어 보기 한 stroke 로 그린 듯한 산‧지붕‧오무스비 형상 윗부분은 여행자의 텐트 혹은 산봉우리를, 아래 곡선은 김밥처럼 말아 쥔 밥알의 실루엣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