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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소중한 사랑> 감성적 노래와 따뜻한 이야기
등 많은 영화, 드라마에서 감초 역 조연으로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임지규와 등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 받은 심이영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드라마 음악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다. 무한긍정에 선한 성품을 지닌 만년 구직자 '온유'는 자원 봉사를 하던 소아암 병동에서 우연히 오래전부터 팬이었던 전직 아이돌 가수 '예나'를 만나게 된다. 제 앞가림도 못한다는 소리를 듣는 소아암을 겪은 순수청년과 마음의 상처가 깊은 전직 아이돌 그리고 소아암을 앓는 사랑이와 아픈 과거를 묻고 사는 예나의 언니 '세영' 등 이들의 아픈 사연과 따뜻한 치유의 이야기가 감미롭고 청량감있는 멋스런 노래들을 배경으로 아기자기하게 펼쳐졌다.
![[Review] 영화 [Metallica Through The Never]](https://img.zoomtrend.com/2013/11/17/e0005666_528854499917a.jpg)
[Review] 영화 [Metallica Through The Never]
네줄 요약 [Metallica Through The Never] 이 영화는 메탈리카가 그 동안 청각적으로 표현했던 모든 음악적 지향점이 시각적으로 승화되어 제작되었다. 이는 앞으로 여러 헤비메틀 그룹과 뮤지션들에게 적잖은 부러움과 반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영화에서 메탈리카는 초중기 발표했던 음반과 남겨진 명곡들을 청각 이상의 감동으로 담아냈다. 수많은 메탈리카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상상했던 모든 이미지가 라이브 실황 이상의 감동과 흥분으로 영상에 가득 고여 흐른다. 메탈리카 음반 [Metallica Through The Never] 해설리뷰 바로가기http://floyd20.egloos.com/2957916

<브로큰 서클> 인생의 고통과 깊이감 남다른 음악 영화
벨기에, 네덜란드 음악 영화 언론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감상하고 왔다. 소아암에 걸린 딸을 둔 부부, 블루글래스(기타, 벤조, 바이올린, 베이스 등 전자악기 없는 밴드) 벤조 연주가 남편 '디디에' 요한 헬덴베르그와 온몸에 문신을 새긴 타투이스트이자 밴드 보컬인 엄마 '엘리제' 벨 배턴스, 이 둘의 첫 만남부터 현재까지 교대로 전개되는 음악, 멜로, 드라마 영화였다. 소박하고 정감있는 이들이 연주하는 글래스밴드 음악은 미국의 컨트리뮤직의 쟝르인데 특이하게도 2000년대 벨기에를 배경으로 전적으로 미국적인 신을 찬양하는 내용과 멜로디를 한다는 것이 처음엔 의아하기도 했다. 여기엔 안타까운 한 가정사 뒷면에 아메리카 드림과 희망의 미국이란 허상과 위선의 정치, 종교에 대한 비판의

130331 목동메가박스 콰르텟 Quartet (2012)
130331 목동메가박스 콰르텟 Quartet (2012) 너무도 뻔한 내러티브지만 거장들의 존재감과 음악으로 행복을 주는 영화. 잊을 수 없는 엔딩 크레딧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