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LLICATHROUGHTHE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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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블루레이가 정발되네요!
이 물건도 나옵니다! 정말 극장에서 놀라버린 작품이죠. 대단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최근의 싱글과는 매우 대조적으로 말이죠. 다만 YES 24 단독 판매라는게;;; [Special Features] - Making of “Metallica Through The Never” Documentary :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제작 과정을 담은 장편 다큐멘터리 (76분 34초) - Master of Puppets Music Video : ‘Master of Puppets’ 뮤직 비디오 (8분 30초) - Cast & Crew Interviews : 출연진과 제작진 인터뷰 (10분 09초) - Interviews with the Sound & Music Team
각성제 삼아 보러갔다가
잠 깨려고 보러 갔다가 중간에 하품이 나오기 시작했다. 무겁게 내려오는 눈꺼풀들을 참아내는 와중에 익숙치 않은 곡들이 연주되기 시작했다. 이후의 앨범 곡인 것 같았다. 라이브 앨범 이후 메탈리카를 슬슬 놓기 시작해 그 후의 곡들은 아는 게 없다. 기회다 싶어 아싸리 눈 감고 푹 잤다. 땡큐, 메탈리카. 눈 뜨니 두 곡 정도 놓친 것 같았다. 애트모스 음향에 맞춰 만든 영화라고 해서 돈 좀 더 써 애트모스관으로 예매했다. 입체음향이라 사운드에 맞춰 좌석까지 떨렸다. 재밌고 신났다. 막귀라 그런지, 메탈리카 음악을 들으며 베이스 소리를 거의 들어보질 못한 것 같은데 영화관에서 베이스 소리가 제일 크게 들렸다. 가
![[Review] 영화 [Metallica Through The Never]](https://img.zoomtrend.com/2013/11/17/e0005666_528854499917a.jpg)
[Review] 영화 [Metallica Through The Never]
네줄 요약 [Metallica Through The Never] 이 영화는 메탈리카가 그 동안 청각적으로 표현했던 모든 음악적 지향점이 시각적으로 승화되어 제작되었다. 이는 앞으로 여러 헤비메틀 그룹과 뮤지션들에게 적잖은 부러움과 반향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영화에서 메탈리카는 초중기 발표했던 음반과 남겨진 명곡들을 청각 이상의 감동으로 담아냈다. 수많은 메탈리카의 추종자들이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상상했던 모든 이미지가 라이브 실황 이상의 감동과 흥분으로 영상에 가득 고여 흐른다. 메탈리카 음반 [Metallica Through The Never] 해설리뷰 바로가기http://floyd20.egloos.com/2957916

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 오랜만에 음악으로 느끼는 강렬함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영화는 딱 두 편만 눈에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점이라면 통상적인 영화들은 다 비껴갔다는 것이죠. 지금 선택한 영화의 경우는 아예 메탈리카라는 그룹이 등장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예고편을 봤을 때는 이게 대체 웜가 싶은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문제가 있는 상황인지라, 이 작품이 과연 진짜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좀;;; 일단 그래도 보고 결론을 내려야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콘서트 작품에 관해서는 리뷰 하는 것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은 세가자 이유 때문인데, 그중에 가장 개인적인 이유라면, 역시나 콘서트를 보러 가는 경우가 발생한다고 했을 때, 그 가수의 팬인 경우에 주로 보러 가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