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사의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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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줄기볶음 만드는법, 간단 반찬 레시피
어제는 세제부터 휴지랑 생선과 고기도 사야 되고 해서 자주 가는 대형 마트엘 갔었어요. 잔뜩 흐린 날씨라서 갈까 말까 하다가~ 장 볼 것들이 너무 많다 보니.. 다녀왔었답니다. 장바구니에 담으면서 일일이 계산을 하지 않아도, 예상 생각했던 금액이랑 영수증 합계랑 비슷했어요. 요즘은 너무 비싸진 물가에 어제도 평소보다 많이 추가되면서 결국 계산대에서 두어 가지는 빼기도 했다지요. 아침부터 넘 기운 빠지는 말씀을 드렸네요~ 죄송;; 어제 장 보면서 미역줄기를 한 봉사 왔어요. 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달달 볶아~ 감칠맛 나게 끓인 가을 꽃게탕이랑 먹었답니다^^ 고소하니 간단 반찬으로 좋은 미역줄기볶음 만드는법이어요. 미역줄기.......
잡채 만드는법, 잔칫날처럼 당면요리 만들기
아침에 습관적으로 잠에서 깼더니, 월욜이네요. 정신없이 아침 밥상 차리고 울 남편 아침식사하고, 출근을 했답니다. 그리고 잠시 멍하니 소파에 앉아 있었더니~ 정신이 차려지더군요ㅎㅎ 주말에 뭐 했지?? 집에서 놀면서 삼시 세끼 챙기랴 쉬지도 못해 그랬는지.. 아무 기억이 없네요;; 주말 집밥은 단출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음식을 하고 싶어 어제저녁에는 당면 요리 중에 최고!! 잡채를 했어요. 잔칫날 요리하면은 잡채 만들기이지만 간단하게 냉장고 안에 채소들만 넣어 볶았답니다. 늘 표고버섯은 있다 보니 양파랑 당근 넣어 볶고 당면 삶아 볶은 뒤 채소들과 열기로 섞으면서 볶아~ 참기름 넣어주면 간단하게 잡채 만드는법입니다!!! 잡.......
파인애플 볶음밥 만드는법, 달콤상콤 한그릇요리
8월 마지막 날~ 여름이란 2달 동안 폭염으로 일상들이 정지되어버리고 그렇게 여름이 지나가 버린다는 것이 많이 아쉽기도 하고... 시원섭섭하네요ㅎㅎ 그리고 오늘이 벌써 금욜~ 주말에는 하루 종일 남편 일정과 남편 식성 등을 맞춰야 되니, 사실 좀 피곤하기도 힘들기도ㅋㅋㅋ 그래도 저는 주말이 참 좋ㅎ습니다^^ 오랜 시간 직장을 다녀서 아직도 그 흔적이 있어 그런가?? 시간이란 틀에서 벗어날 수 있어 그렇기도? 불금인 오늘, 외출해서 근사하게 외식도 하고 싶거든요!! 비가 내리면 외출도 번거롭고 오늘 집에서 근사하게 볶음밥 한 그릇 어떠신지요~ 냉동실과 냉장고 안을 몽땅 털어서.. 고급 지게 볶음밥을 만들고 이쁜 그릇에 담아 주.......
삼계탕 만드는법, 보양식으로 언제나 좋죠
올여름 엄청난 폭염에 보양식이라도 먹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 많이 자주 먹었던 거 같아요. 마음의 위안이 되어서 그런지~ 2달 가까운 시간을 잘 견디었더니 이제는 엄청난 비가 내리네요ㅠㅜ 계절이 참 힘들당;; 그런데 그 무더위에 주방에서 높은 열에 끓이고 요리하는 것이 너무도 힘들다 보니~ 보양식은 외식하는 걸로!! 그렇게 더위가 지난듯하지만 비가 그치면 아마 추석이 지날 때까지 한낮 더위가 기다리고 있을 거 같아요. 늦더위를 견디기 위해 오랜만에 집에서 삼계탕을 끓였답니다^^ 어제 야들야들하니 삶아진 닭 한 마리 맛있게 먹어줬더니.. 오늘은 왠지 힘이 나는듯ㅎㅎ 전복까지 넣은 삼계탕 만드는법이네요~ 전복 삼계탕 만.......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법, 밑반찬 만들기
태풍이 지나 안심하고 있었더니 어제는 하늘에서 구멍이라도 난 듯 엄청나게 빗줄기가 쏟아져 내리더군요. 여름은 펄펄 끓는 더위에 뜨거워서 죽는 줄;; 더위가 식어 시원한 바람에 잠시 좋아했는데.. 이렇게나 많이 내릴 줄 몰랐네요. 비 피해가 곳곳에 많아 저 역시 우울한 마음이 큽니다. 요즘 같은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집에 있는 것이 좋다 보니, 친구 모임도 담 달로 연기를 했어요. 두어 가지 냉장고 안에 있으면 매일 반찬 걱정에서 절반은 해결이거든요~ 김도 구워 잘라 한통 담아놓고 꽈리고추 멸치볶음까지 밑반찬 만들기를 했답니다!! [꽈리고추 멸치볶음 만드는법, 밑반찬 만들기] 2~4인분. 조리시간 30분 이내 [재료] 중간 멸치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