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사의 맛있는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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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posts부추무침 만드는법, 건강한 반찬 부추요리
부추요리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건강을 생각하다 보니 장을 볼 때면 한 단씩 담아온답니다. 부추전도 부쳐서 먹고 이런저런 음식 할 때에 곁들여 줘도 좋고 고춧가루에 액젓으로 간을 한 뒤 참기름으로 가볍게 무침 해서 먹어도 굿 반찬이죠~ 지난주 강된장찌개를 끓이면서, 정말로 간단하게 부추무침을 했어요. 향긋하니 건강한 반찬!! 부추무침 만드는법 입니다. 부추무침 만드는법, 부추요리 조리시간 10분. 난이도 下 [재료] 부추 한줌 멸치 액젓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천일염(고운 소금) 통깨와 참기름 부추는 손질 세척 후 물기 제거한 뒤 4cm 길이로 썰었어요. 볼에 부추 담고 액젓 고춧가루 통깨 넣어 버무린 뒤 액젓이나 천일염으.......
계란말이 만드는법, 일본식 계란말이 이쁘게
어제 오후에 소나기가 내려 더운 열기가 조금은 식은 듯, 어젯밤에는 찬바람도 살포시 느껴지고 그랬답니다. 아침이 되니까 또 덥네요ㅠㅜ 폭염으로 호수는 메말라지고 채소 가격은 폭등하고 정말 날씨, 너무하네요. 그리고 매일 주방에서 밥하는 것도 힘들고... 그렇다고 매번 외식에 배달 포장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할 수도 없다 보니 매일 반찬들이 간편해지고 있네요ㅎㅎ 어제는 시원하게 오이미역냉국이랑 일본식 계란말이 이쁘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일식 자격증 공부할 때 일본식 계란말이 제대로 이쁘게 배운 보람 있게 후다닥 잘 만든다지요^^ 잘난 척 좀;; 오리지널 일본식과는 조금 다르게, 편하게 만들었어요. 계란말이 만드는법, 일.......
깐마늘장아찌 만드는법, 밑반찬 만들기
저희 집은 김장김치를 시골에 계신 친지 댁에서 가져다 먹는답니다. 매년 김장을 엄청나게 담가서 보내주시고 집 된장과 국간장까지 넘 편하고 감사하게 먹고 있다지요^^ 제가 복이 많아요~ㅎㅎ 올봄쯤에는 깐 마늘을 보내주셨는데 다져서 작은 보관 통마다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고, 나머지는 깐 마늘장아찌를 담가볼까 했어요. 게으름에 미루고 미루다 보니 마늘이ㅠㅜ 그래서 부랴부랴 담았네요. 어제 절임물 한 번 더 끓여 부어 냉장고 안에 넣어둔 뒤 100일 뒤 먹으려고요. 마늘장아찌 만드는법 입니당!!! 재작년에 담갔던 깐마늘장아찌가 좀 짠듯해서 이번에는 이웃인 베르단디님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해봤어요. 저장마늘은 오늘부터 100일.......
나박김치 만드는법, 삼삼하니 여름 물김치
지난주 더위에 지쳐 주부 파업을 했었거든요. 아침 밥상과 일욜 저녁밥상까지는 차렸지만 그래도 며칠 동안 외식에 배달과 포장음식 덕분에 편했답니다ㅎㅎ 그리고 났더니 만사 더 귀찮더이당ㅋㅋ 그래서 어제까지 블로그까지 푹~ 쉬었다지요^^ 어제는 삼삼하니 시원하게 담갔던 물김치에 소면을 말아 한 그릇 먹었더니 속까지 션했네요. 나박김치 만드는법입니다. 나박김치 만드는법, 여름 물김치 [재료] 무 1/4개, 배춧속 10~12잎 쪽파 8~10줄기 오이 1개, 당근 1/4개, 마늘 5개 절이기.. 천일염(중간 소금), 설탕 양념.. 배 1/2개, 양파 1/2개, 고춧가루 2큰술 찹쌀 풀 1 1/2컵, 천일염 생수 8컵 tip) 요즘 같은 폭염은 반나절(평소에는 하루.......
집에서간단한요리, 비비고밥으로 한끼식사 했어요
더운 날씨에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 보면 땀이 뻘뻘;; 그렇다고 매일 외식만 할 수도 없고요. 요즘은 비비고밥 덕분에요~ 집에서 정갈하면서 든든하게 맛있는 한 끼 식사를 하고 있답니다!! 이런저런 반찬 하기 귀찮은 날에는 정말 최고죠^^ 그리고 울 남편 회식을 하고 늦은 퇴근을 하는 날에는 대강 대충 저녁 한 끼 먹었지만 엊그제에도 참기름으로 고소함을 더한 비비고 불고기비빔밥으로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었어요. 평일 한낮에 혼자 먹는 점심도 번거로워 굶을 때도 있는데 비비고밥으로 혼밥을 하고 있다지요~^^ 한식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비비고밥이라서, 한식 좋아하는 울 남편 입맛이랑 잘 맞는 거 같아요. 그중에서도 불고기 비빔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