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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놀자!

"설날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놀자!"   대전에서 제일 핫한 곳을 꼽으라면 둔산대공원인 것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대전가볼만한 곳이라고 검색을 하면 2019년 1월 30일 기준 1위가 대동벽화마을, 2위 국립중앙과학관, 3위 대전 오월드, 4위 대전엑스포시민광장, 그리고 7위가 한밭수목원, 12위가 대전시립미술관으로 순으로 나옵니다. 4위, 7위, 12위가 바로 둔산대공원에 속해 있는 장소로 많은 분이 이곳을 궁금해하고 또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에 대해 알고 싶어 자주 인터넷 검색창에 대전에 관한 정보를 검색하고 있는데 항상 상위권에는 한밭수목원이 있는 둔산대공원으로 노출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설날이 다가오고 있는데 어디를 가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바로 이곳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입니다. 야외스케이트장과 다양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콘텐츠가 있는 이곳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는 대전시립미술관이 있고 넓은 한밭수목원이 있어 종일 이곳에 있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곳입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 대여료는 한 시간에 단돈 1,000원입니다. 1,000원으로 행복할 수 있다니 이것이야말로 소확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매표소에서 천 원을 내면 영수증을 주는데 이 영수증 잘 보관해야 합니다. 꼭 잊지 마세요. 왜냐면 스케이트장 안으로 들어갈 때 영수증을 보여줘야만 입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정이 조금 비대칭으로 생겼지만, 천장이 있어 조금 안정감이 있어서 방학 기간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제법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곳 스케이트장 운영 기간은 2018년 12월 21일~2019년 2월 17일까지로 설날에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 겨울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운영 시간은 10:00~20:00(7회차)까지 운영합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입니다. 한 시간을 하고 30분 쉬는 시간이 있어 총 7회차까지 운영을 한다고 합니다. 이곳에서 자기 발에 맞은 스케이트를 대여해서 갈아신고 안전하게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안전모는 사용이 끝나면 반환하시는 것 잊지 마십시오! 안전모 대여는 무료입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꼭 착용해야 할 것입니다. 단돈 천 원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평일임에도 제법 많은 분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3시간까지 무료 주차까지 되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설날 연휴에 꼭 한번 가보세요! 외형도 굉장히 세련되어 있고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이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전통 썰매장도 있고 또 설날에 즐길 수 있는 놀이도 있습니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겨도 좋을 스케이트장 그리고 썰매장은 부모님과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재기차기 등 설날에 즐길 수 있는 놀이도 있어 가족과 함께 설날에 찾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메카쉐콰이어나무가 곧게 서 있어 제법 운치도 있습니다. 이곳을 돌아보니 연인들이 인증샷을 많이 찍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가족과 이곳을 찾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설날연휴에도 정상적으로 운영을 한다고 하니 가족과 함께 한번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설연휴 미술관 나들이 추천! 대전시립미술관 기획전 원더랜드 뮤지엄

문화가 있는 날 대전시립미술관은 무료 매주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반인들이 더욱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2014년 1월부터 지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전국 주요 국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광역시에는 어떤 곳을 문화가 있는 날에 시민들이 문화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지 살펴보니 한밭수목원이 있는 둔산대공원 내에 있는 대전시립미술관이었다. 한밭수목원은 처음으로 방문하는 곳이라 어떤 곳인지 궁금하기도 해 우선 인터넷으로 살펴보니 둔산대공원이라는 이름으로 대전엑스포시민광장을 비롯해 대전의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는 것들이 다 모여 있는 곳이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을 방문하게 되면 이곳은 꼭 가봐야 할 곳인 것 같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뿐만 아니라 이곳은 넓은 광장을 비롯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있는 곳이라 꼭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오늘 소개하자고 하는 것은 한밭수목원이 아니라 대전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생활 중에 하나인 2019년 1월 29일부터 3월 31일까지 기획전시로 열리는 '원더랜드뮤지엄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전시는 개관 21주년이 되는 대전시립미술관의 컬렉션 1,254점 중 미술관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주요작품들을 전시하고자 마련됐는데요. 대전시립미술관의 지나온 역사와 성격을 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20년의 비전과 새로운 미술관 정체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된 전시라고 합니다.  출품작가는 이우환, 윤형근, 유영국, 박현기, 이용백, 레베카 호른, 김구림, 최병소, 최우람 등으로 1전시실, 2전시실, 3전시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시대를 대표할 작품의 가치를 논의하고 수집하는 것은 미술관의 주요기능 중의 하나입니다. 따라서 1,254점의 소장품은 지난 20년간 대전시립미술관이 얼마나 진지하게 미술관의 역할과 기능에 충실했는가의 증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더랜드 뮤지엄: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전은 개관 21주년을 맞아 지난 20년간 수집한 소장품 1,254점 가운데 대전시립미술관이 추구해왔던 진취적인 실험성과 장르적 확장, 주제 중심적 접근, 사회적 소통확대 등의 방향을 뚜렷이 보이는 작품들 30여 점을 선별 소개하고 있다고 하니 시간 되면 꼭 한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전시 제목 '원더랜드 뮤지엄: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는, ‘원더랜드(Wonderland)’, 즉 예술작품의 유토피아로서의 미술관에의 의지와 기대를 담아 붙여졌습니다. 개관 2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낯선 것으로부터의 새로움이 아닌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새로움을 찾아 나서는 여정이 될 것입니다. 대전시립미술관 소장품 컬렉션에 담긴 20여 년 세월을 통해 과거가 아닌 현재와 미래에 대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앞으로 미술관이 나아가야 할 수집 방향에 비전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평일에는 개인 500원으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람 시간은 3월-10월은 10시-19시, 11월-2월은 10시-18시, 그리고 문화가 있는 날은 3월-10월은 10시-21시, 11월-2월은 10시-20시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립미술관 2층 야외 테라스에 설치된 조각가 지용호의 작품으로 'Lion 9(2016)입니다. 폐타이어를 활용해 만든 작품으로 역동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30일 오후 4시에 개막행사가 있었습니다. 3월31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원더랜드 뮤지엄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대전시민 그리고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대전에 오시면 꼭 한번 관람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소유하는 있는 작품을 특별히 선별해서 전시한다고 하니 특별함이 있을 것입니다.

대전방문의해 대전보문고-중국 전청중 국제문화교류! 특별한 경험!

대전 보문고등학교와 중국 전청중학교의 문화교류 활동! 1월 26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대전을 찾아 한・중 문화교류 홈스테이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홈스테이 문화교류는 대전보문고등학교 청소년들을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중국 절강성(浙江省) 소흥시(紹興市) 전청중학(錢淸中學)과 교류 협력을 체결해 이뤄지는 것입니다. 지난해 보문고 학생들이 국제문화 교류단 역할로 여름 방학을 맞아 中國 杭州 錢淸中學(고등학교)와 항주 일원을 방문했죠. 이번에는 중국 정천중 학생 34명이 2박 3일 동안 대전에 머물다 갔는데요. 2박 3일 동안 결연을 맺은 가정에서 숙박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했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면서 한국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였답니다. 대전을 찾아준 중국 친구들 반갑게 환영의 인사를 나눕니다. 결연 맺은 가정으로 gogo~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 활동책자를 들고 한 컷! 대전 방문을 환영합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보문고등학교 수업참관, 한국전통문화체험, 한중문화교류활동, 한중학생 자율교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대전 동구청 공연장에서 환송식이 열렸는데요. 한국과 중국 청소년들끼리 문화를 교류하고, 레크레이션을 통해 석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중국 청소년들에게 선물한 한국 이름의 캘리그라피~ 보문고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학생들을 맞는 가정의 학생자율 교류활동! 각 가정마다 중구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성심당 빵 투어, 마인산 봉이호떡 데이트, 동구 상소오토 캠핑장 등 소소한 일상들로 대전의 관광명소를 알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데이트! 성심당 대전 빵집 순례! 마이산 봉이호떡 산책 데이트! 상소오토캠핑장과  산림욕장 안 얼음동산도 둘러봤습니다. 대전 보문고와 중국 정천중의 국제문화교류 홈스테이에 참여한 소감. 언어, 문화 등의 차이로 부담은 있었지만  대전의 소소한 일상을 소개하면서 특별한 우정을 쌓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다시 만나길 약속하며 아쉬운 2박3일 대전 여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설명절 중리시장에서 장보기! 계란찜과 계란말이 만들어봤어요!

이제 설명절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서 이러다가는 봄이 아니라 여름이 올 것 같은 기분만 드는데요. 이런 때 잘 먹는 것만이 남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장을 보려고 잘 가는 중리시장으로 나가 보았습니다. 중리시장은 대덕구에서 상설시장으로는 가장 활성화가 잘된 시장입니다.  설이 되면 사람들은 마트등에서 선물을 많이 구입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전통시장을 애용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전통시장은 말그대로 지역상권이라서요.  추운 겨울날이라서 조용한 풍경이지만 그래도 주말이 되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곳을 둘러보면서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가끔 지나가는 길에 중리시장에 들려서 요기를 하기도 하고 간식을 사먹기도 합니다. 추운 겨울날 전통시장에서 먹는 오뎅 한 개는 속을 든든하게 달래주기도 합니다.  제주도에서 나오는 한라봉도 중리시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요즘 한라봉보다 다른 과일을 많이 판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한라봉이 가장 인지도가 높은 편입니다.  지금 한참 하우스 딸기가 나오기 시작하는 철이죠. 딸기가 엄청나게 크네요. 이런 딸기는 달기도 하지만 작은 딸기도 달기에 적당한 가격대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닭은 일반적으로 많이 해서 먹기도 하지만 요리재료로도 좋습니다.  음식에서 일을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정리하기가 힘들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이렇게 표현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재료에 레시피(R)를 주어 나름 레시피의 조합으로 조리(C) 되었을 때 한 요리(Food) F = RC이고, 단위는 Flover(맛)입니다. 요리재료로 가장 손쉬우면서도 가장 완벽한 식재료가 계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란도 농가에 따라 종류가 모두 다릅니다. 특히 닭과 계란이 많이 눈에 띄입니다. 계란은 식탁에서 빠질 때가 별로 없지 않을까요.  계란 품질등급은 기존 4단계(1+, 1, 2, 3등급)에서 3단계(1+, 1, 2등급)로 축소된다고 합니다. 계란의 중량 규격(왕·특·대·중·소란)으로 나누어지는데 보통 많이 사는 것은 특과 대입니다.  중리시장에서 사온 재료는 계란 10개, 당근 1/5개, 홍고추 1개, 마늘 1개, 대파 1/3개 정도가 들어가고 양념은 참치액과 허브솔트, 설탕과 소금이 준비되었습니다. 계란말이를 쉽게 해주는 계란말이 도구도 따로 있기는 하지만 조금은 힘들게 만들어서 먹는 것이 더 맛이 있는 것 같아서 그냥 프라이팬에 해줍니다.  부재료의 양을 가늠해보면 후추 티스푼 1T, 소금 1/2T, 설탕 1/2T,  참치액 2T 정도가 들어갔습니다. 계란은 다섯 개씩을 풀어주고 아까 준비한 재료와 소금, 설탕, 참치액, 후추를 적당량을 넣어줍니다. 하나가 익으면 다시 계란물을 붓고 다시 말아주면 됩니다. 이 과정을 네 번 정도 하면 하나의 계란말이가 탄생을 합니다. 어렵지 않죠?  잘 익은 계란말이의 비주얼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잘 익혀주었기에 맛도 좋습니다. 간도 잘 맞고 무언가 무척 영양가가 있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아침에 먹을 다른 요리로 만들어봅니다. 바로 계란찜입니다. 계란 3개, 대파 일부, 다시마 일부 조각, 설탕, 소금, 참치액, 참기름, 참깨가 준비되면 됩니다.  계란찜을 만들 뚝배기에 바로 넣어서 섞어주기 시작합니다. 1인 혹은 2인이 한 끼 식사의 반찬으로 계란 3알로 만드는 계란찜이 딱 적당합니다.  다시마 우린물을 넣고 끓여주기 시작하는데 우선 풀어낸 계란물이 조금 몽글몽글해질 때까지 끓여주면 됩니다. 중불에 끓여주면 좋습니다. 온도가 높으면 손이 무척 바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몽글몽글해졌다 싶으면 잘 썰어준 파를 넣고 다시 뜸을 들이는 과정을 거치면 됩니다. 설 때 장도 보고 간간하면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계란을 득템하는 기회를 얻어 보세요.

[영상]허태정 대전시장 설명절 인사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명절 즐겁게 잘 보내시고요.올 한 해 소원하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허태정 대전광역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