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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알뜰신박 설맞이 온누리 상품권 가지고 중앙시장 탐방기
알뜰신박 온누리 상품권으로 알뜰한 설맞이! 중앙시장 탐방기! ▲ 온누리 상품권으로 즐기는 원도심 재래시장 탐방기.........광 클릭~!!!! 2019년 2월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있는데요. 올해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 이벤트를 합니다. 1월 31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에 살수 있고, 2월 20일까지는 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하니 미리 미리 서둘러 준비하는게 좋겠죠?(1인당 50만원 한도까지 구매 가능!!) 50만원치 상품권을 45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은 3만원, 1만원, 5천원권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1만원권이 제일 사용하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종이 상품권 취급 은행은 총 14곳인데요. 해당 홈페이지 에서 가까운 은행을 검색하고 가는게 좋습니다. 10% 할인도 하고 개인한도(50만원)가 커진만큼 상품권이 빨리 소진되기 때문에 은행에 미리 전화해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가는게 좋겠죠? 중앙시장에서 장도 볼겸 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신한은행에서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기업은행을 먼저 갔는데, 그곳은 상품권이 이미 다 팔렸단...ㅋ) 도착 시간이 10시 20분이었는데, 몇분 안되어 바로 마감. 조금만 늦었어도 못 살 뻔했습니다.ㅜ.ㅜ ▲ 대전 중앙시장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재래시장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맨일 집근처 마트만 다니다가 이렇게 큰 재래시장에 오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직은 설까지 시간이 남아서인지 한산했지만 명절 대목이 가까와지면 사람들로 발딛을틈없이 북적이겠죠? 좁은 통로에서 걸었다 멈췄다를 반복하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래시장은 참 재미있습니다. 제사상에 올라갈때 빠질수 없는 황태포도 사고~밤도 사고~ 결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양한 종류의 전들이 노릇노릇하게 튀겨져 나옵니다. 지글지글 기름에 튀겨지는 소리가 요란스러운데요. 고소한 냄새로 가던 길을 붙잡고, 고소한 맛에 입 또한 즐거워집니다. 시대가 많이 변해서 가족수가 많지 않다면 직접 만드는것보다 한팩씩 구입하는 집도 많아졌습니다. 즉석 수제 김구이. 제가 좋아하는~ㅋㅋㅋ 소금으로 간이 된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김입니다.(3봉지에 5천원) 중앙시장에 소문난 맛집, 못난이 꽈배기, 전통문화빵. 분주한 발걸음으로 돌아다니다보니 출출해져 간단히 간식으로 사먹고~ 즉석에서 만들어진 음식이라 따끈따끈해서 더 맛있습니다. 런닝맨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지만 그 전부터 유명했던 코끼리왕만두. 속이 꽉차있어서 씹는 맛이있어~ 맛도 맛이지만 가격도 착해서 자주 사먹는 곳입니다. 김치야끼만두는 매워서 고기야끼만두만 2팩 구입!!! 신나게 장보면서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배가 출출해졌습니다. 날이 추우니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잔치국수가 좋겠죠? 주문한지 1분도 안돼어 음식이 나오는데요, 잔치국수 한그릇에 속이 따뜻해집니다. ************************************* 설 명절에 필요한 것도 사고 신선한 채소들이 많아 이것저것 사다보니 두손엔 벌써 봉지봉지 한가득입니다. 없는거 빼고 있을건 다 있는 재래시장! 큰 마트도 좋지만 명절에는 싸고, 신선한, 무엇보다 사람의 정을 느낄수 있는 재래시장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재래시장으로 장보러가시는 분들은 온누리상품권 10%할인 받아 이번 설준비 알뜰하게 활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온누리 상품권으로 알뜰신잡 설맞이 준비로... 대전 원도심 중앙시장을 적극 추천합니다~~!!!
사계절 봄이 살아 움직이는 곳, 동춘당으로 놀러오세요!
대전 대덕구 송촌동에는 우리나라 보물 제 209호이자 시민들의 고즈넉한 쉼터가 되어주는 동춘당이 있습니다. 이곳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지낸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별당입니다. 동춘당에는 우암 송시열 선생이 쓴 현판이 걸려있는데, 이는 송준길 선생이 돌아가신 지 6년 후 우암이 직접 써서 걸어둔 것입니다. 송 선생의 호 ‘동춘당(同春堂)’은 '인(仁), 춘(春)을 구한다, 살아 움직이는 봄과 같아라'라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동춘당을 지날 때면 사계절 언제나 봄처럼 생동감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동춘당은 굴뚝을 따로 세워 달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왼쪽 온돌방 아래 초석과 같은 높이로 연기 구멍을 뚫어 놓은 것이 인상적인데, 따뜻한 온돌방에서 편히 쉬는 것도 선비로서 부덕하게 여겼기 때문에 굴뚝을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유학적 덕목을 유지하려 했던 것이라고 합니다. 동춘당은 계족산 아래 자리하고 있어서 등산이 용이합니다. 계족산은 400m정도 되는 그다지 높지 않은 산으로 시민을 위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어느덧 대전의 대표 축제가 된 '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로 유명한 바로 그곳입니다. 동춘당에서 계족산 입구까지는 도보로 10분정도 소요되며, 1시간 내외면 정상에 위치한 봉황정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동춘당을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계족산에 올라 정기를 받아 보는 것도 좋겠네요. 동춘당 일대는 시민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연못 3개소와 팔각정, 화장실, 간이체육시설, 벤치, 음수대 등으로 꾸며져 있기 때문에 날 좋은 봄, 가을이면 나들이 나온 가족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밤 동춘당 공원 한쪽에서는 에어로빅 강습이 열리기도 하고, 개별적으로 운동을 하는 시민도 정말 많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매력을 가진 동춘당은 매년 4월에 동춘당 문화제로 더 가까이 만날 수 있습니다. 동춘당 유학학술세미나, 숭모 제례, 휘호 대회, 한시백일장, 투호 놀이, 그네뛰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민들과 함께할 제 23회 동춘당 문화제에 놀러오세요~ :)
겨울철 대전산행 코스 만인산 자연휴양림 (feat. 겨울철 별미 봉이호떡 )
만인산 자연휴양림하면 자동차 드라이브코스로 잠깐 들려 머리를 식힐 정도로만 가볍게 알고 계신분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만인산에는 대전천의 발원지와 태조대왕의 태실을 관람할 수 있는 코스가 있고요. 자연이 주는 산림욕을 받으며 탐방로를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겨울에 춥다고 집안에서만 생활하기엔 겨울이 참 길게 느껴집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볍게 걷기 좋은 겨울철 산행으로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즐겨보기로 합니다. 산책로 입구에는 안내도가 있고, '대전천발원지'와 '태조태실' 길안내가 잘 표시 되어 있습니다. 조금 걷다 보면 체력단련시설과 세줄다리건너기가 있는데요, 단단한 줄로만 연결되어 흔들림이 많아 재법 긴장감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제가 찾아간 날엔 조금 흐린 날씨였는 데 이곳은 산이다 보니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여 길이 하얗게 쌓여있었습니다.겨울에 산에서만 볼 수 있는 또 다른 멋진 풍경입니다.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대전천 발원지 봉수레미골의 유래라는 간판이 나옵니다. 이곳이 봉수레미골이라고 불리게 된 사연이 적혀있는데요, 원래 만인산에서 달맞이나 큰 제향이 있을 때 정상으로 봉화를 올리던 골짜기라 하여 '봉수내미골'이라 불리다가 이후에 '봉수레미골'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전천 발원지 이곳이 대전천 발원지 봉수레미골입니다. 조그만 물웅덩이처럼 보이는 곳에 눈이 쌓여 있는데 이곳이 대전의 3대 하천 중 하나인 대전천의 발원지라니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걷기 좋은 둘레길이라 눈이 쌓인 길을 걷다 보니 기분도 상쾌해지네요. 이곳엔 표지판도 여러 곳으로 자세히 표시되어 있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잘 되어있습니다. 태조대왕태실 여기가 바로 유형문화재 제131호인 태조대왕 태실입니다. 태실은 말 그대로 왕이나 왕실의 자손의 태를 묻은 석실입니다. 이 태실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태를 모신 것으로, 만인산의 산봉우리 아래에 있었으나 지금은 태봉 터널 위 산봉우리에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1928년 조선 총독부에서 전국에 있는 왕의 태 항아리를 서울로 옮겨갈 때 이 태실의 구조는 파괴되었으나 최근에 약 1km 떨어진 곳에 여러 석물을 모아서 복원하였다고 적혀있네요. 곳곳에 쉬어갈 수 있는 의자가 있고 높은 산에서 내려다보니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여기도 역시 대전 둘레산길 3구간이란 표지판처럼 걷기 좋은 곳, 또한 공기가 좋은 곳입니다. 깨끗하게 잘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만인산의 대표적인 동,식물을 알려주는 안내판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면 좋은 공부가 되겠죠? 산이 좋은 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신선한 공기, 맑은 햇살, 그리고 가슴이 탁 트이는 멋진 풍경이 아닐까요?그래서인지 이곳에서도 건강을 찾는 힐링숲 길이 따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한 아이들은 더 즐겁고 행복하게 자랄겁니다. 그래서 만인산 자연휴양림을 활용한 숲 유치원이 있습니다.유아 숲 체험장도 있으니 아이들도 와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을 느낄 수 있겠죠? 만인산 숲 속의 탐방로를 걸어보았습니다. 계단으로 되어 있으며 시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설치되어 있네요. 위에서 보니 나무들도 더 가까이 볼 수 있고 저 멀리 도로의 차들도 보입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이란 글자는 조금 멀리서 보아야 잘 보입니다. 추운 날씨 탓에 그 앞의 호수는 얼음으로 뒤덮여 있네요. 만인산휴양림을 한바퀴 돌고 나니, 조금 시장합니다. 만인산의 먹거리인 봉이호떡으로 요기를 해야겠습니다. 만인산 봉이호떡 추운 날씨에 따뜻한 호떡과 뜨끈한 어묵국이 생각이 나는데요, 바로 주문해보겠습니다. 카드로 주문할 경우에는 바로 옆 편의점에서 결제후 영수증을 보여주면 음식을 담아 주십니다. 쫄깃한 가래떡이 맥반석위에서 맛있게 구워지고 있고, 그 옆으로는 뜨끈한 어묵국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앞쪽으로는 봉이호떡이 기름판 위에서 고소하게 구워지고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많은 분들이 계셨는데요, 주문한 음식들을 드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봉이호떡입니다. 사서 바로 먹어야 맛있지만 정말 뜨거우므로 조심히 드셔야 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엔 설탕과 씨앗이 들어있어 달고 씹히는 맛이 예술입니다. 설탕이 녹아 꿀처럼 흐르는 데 뜨거우니까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 연못에 살는 거위가 휴게소 근처까지 와서 먹을 것을 찾나 봅니다. 시끄러운 소리에 둘러보니 거위 한 쌍이 저희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겨울철에도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산책이 즐거운 곳, 숲속 놀이터가 있고 맛있는 봉이호떡으로 입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곳, 바로 만인산 자연휴양림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대전방문 생생스케치! 원도심 칼국수와 빵집투어
2019년 1월 24일은 나라의 책임을 지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생신이었습니다. 그런 뜻 깊은날 문재인 대통령이 '대전'을 방문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대전시청 2층에서 '대전의 꿈, 4차 산업혁명 특별시'을 주제로 열린 경제투어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고요.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과 대덕특구 재창조에 대한 모두 발언을 가졌습니다. 또 문대통령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원도심을 방문해 대전향토음식인 칼국수를 먹고, 젊음이 넘치는 으능정이문화의거리를 방문해서 대전시민 한 분 한 분과 손을 잡아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후에는 성심당에 들려 튀김소보로도 구입하고, 성심당에서 준비한 생일케이크의 초를 끄기도 했습니다. 뜻밖의 대통령의 방문으로 대전 원도심이 들썩들썩! 문재인대통령은 지난 번 여름 휴가를 장태산자연휴양림을 방문했는데요. 매우 만족했다고 합니다. 올해 기회가 되면 또 다시 대전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또 대전 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이셨어요. 올해 또 문재인 대통령을 어디서 뵐지 지금부터 기대가 됩니다.
놀이공원만큼 꿀잼!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관
'꿈과 환상의 나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말자 아이들은 환호하며 곳곳을 누빕니다. 혹시 'XX랜드' 놀이공원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바로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관 이야기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 말자 보이는 풍경은 여느 놀이공원과 다를 바 없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오늘은 국립중앙과학관의 핵심인 과학기술관을 샅샅이 파헤쳐보겠습니다. 과학기술관은 근·현대과학기술, 겨레과학기술, 기초과학, 화학을 주제로한 한 전시물들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은 과학기술의 원리를 체험을 통해 깨닫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지하1층에서부터 2층까지 3개층에서 다양한 과학제품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데 중요한것은 이렇게 멋진 체험관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는겁니다. 이곳을 이용할때 꼭 잊지말아야할 것은 인기체험은 반드시 1층과 지하에 있는 기계에서 예약표를 받아야한다는겁니다.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지만 지정된 시간에 적정한 인원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이니 도착하면 예약표를 받는걸 잊지 마세요. 그리고 예약을 했다 이용을 할 수 없다면 다른 이용자를 위해 예약취소판에 반납하는것 잊지 마세요. 오늘은 전체를 소개하기 보다 아이들에게 인기 있었던 프로그램위주로 소개하겠습니다. 12세 남아 기준이니 참고하세요. 지하1층 스포츠과학관에서 인기를 끌었던것은 야구입니다. 어른들이 스크린 골프를 하듯 아이들은 스크린 야구를 하며 몸풀기 시작합니다. 별도의 예약은 필요없지만 대기하는 아이들이 늘 있을 정도로 인기였답니다. 지하 야구장 옆에 있는 패러글라이딩입니다. 바람을 이용해 하늘을 날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을 이곳에서 VR 체험과 함께 즐길수 있습니다. 이곳도 예약이 필요하며 하루 6회 20분씩 운영이 됩니다. 각 기구별로 가능한 연령이 정해져있으니 참고하세요. 이 패러글라이딩은 130cm이상 이용가능합니다. 이곳은 예약이 필요한 1층 코리올리의 방입니다. 회전하는 방에서 상대방을 향해 공을 던지거나 굴리면 공이 앞으로 똑바로 나아가지 않고 한쪽으로 휘어서 나아갑니다. 이것은 방이 회전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 코리올리 효과 (전향력)를 직접 체험하고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코리올리 방 근처에 있는 전기, 전자 등 다양한 다양한 기초과학 체험입니다. 지난해 아이와 함께 일본 나고야 과학관에 따로 시간을 내서 간적이 있는데, 대부분 비슷한데, 이곳 대전과학관이 더 알차게 구성된듯합니다. 특히나 12살 남아가 체험하기에는 이곳이 더욱 좋은듯합니다. 이렇게 좋은곳을 두고 멀리까지 다녀왔네요. 남자 아이들에게는 역시 몸으로 체험하는게 최고겠죠? 바닥의 소재에 따라 달리 바운스되는걸 이용해 농구를 하는 농구장입니다. 테이블 위에 얼굴이 올라가있는 트릭 사진은 다들 한장씩 찍어오시죠? 아이들은 과학기술관을 뛰어다니느라 방전되기 직전입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다니느라 같이 방전되었습니다. 이곳에 갈때 가능하다면 두꺼운 롱패딩은 차에 두고 가벼운 옷을 입고 다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내는 춥지 않고 아이들에게는 짐이 될 뿐이니까요. 국립중앙과학관을 갈때는 전체를 돌아보겠다는 욕심을 버리고 아이들이 원하는대로 그냥 두는걸 추천드립니다. 큰맘 먹고 왔으니 전체를 모두 돌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몰아 여기가자, 저기가자하면 아이들은 놀이로 제대로 즐기기 전에 엄마에게 끌려다닌다고 느낄테니까요. 그 욕심을 버렸더니 저는 이렇게 인류관, 과학기술관 밖에 다녀올 수 없었지만 아이들은 즐거웠던 추억으로 다음 방문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화려한 놀이공원못지 않은 즐거움을 준, 국립중앙과학관이었습니다. 아이는 또 언제 갈지 다음번 방문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다음엔 국립중앙과학관의 인기체험 자기부상열차도 꼭 타봐야겠습니다. 길고 긴 겨울방학, 아이들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놀이공원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체험 어떠세요? 국립중앙과학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덕대로481 주차료: 소형기준 2천원 전시시간 오전 9시30분~오후5시 50분 입장료 : 과학기술관 무료 , 전시관 다름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 참조 https://www.science.go.kr/mp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