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대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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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허태정 대전시장 유평경로당 현장시장실, 소통 발걸음 계속
7월 19일 유평경로당을 방문한 허태정 시장님 중복을 목전에 둔 7월 19일,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구의 민원현장과 폭염에 대비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위해 무더위 쉼터를 방문했씁니다. 유평경로당에 모인 주민분들과 정성이 깃든 다과를 나누며 진지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유평경로당은 등록인원만 93명에 이르며 점심식사를 하는 날에는 평균 50여 명의 회원분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주민을 위한 무더위 쉼터로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애로사항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유평경로당 김인식 회장은 전체 수용인원에 비해 공간이 좁은 편이라 더 많은 분들을 모시기가 어려운 점이 안타깝다고 말했는데요. 회원수가 많기 때문에 부식 지원에 대한 고민도 있다고 합니다. 이에 허태정 대전시장은 단독주택 형 경로당과 아파트단위에서 운영하는 경로당 환경이 많이 다르다는 사실에 공감하고, 경로당 지원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박용갑 중구청장을 '효청장'으로 소개하며 구와 함께 맞춤형 지원에 힘쓰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이렇게 시장님이 직접 민원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행정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바로 대전광역시의 현장시장실 입니다. [현장시장실] 노은동 상습침수지역[현장시장실] 신우산업 현장시장실은 시정 주요현안 및 민원 현장을 직접 살피고, 열린 마음으로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양방향 소통의 현장행정입니다. 시장, 그리고 사안과 관련된 국(과)장이 현장을 찾아 시민의 요청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합니다. 물론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어떤 건의사항이 있었고 어떻게 처리되었는지도 후기로 작성하여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시민과 대전광역시를 연결하는 훌륭한 다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민선 7기 '소통하는 시정'의 면모를 끊임없이 보여주는 대전광역시 현장시장실. 오늘도 대전광역시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영상앨범 현장시장실, 태평초, 유평경로당, 태평1경로당
7월 19일 현장시장실 스케치 영상 태평초등학교 일원 안전한 보행한경 조성 유평경로당 방문, 폭염 관련 애로사항 청취 태평1경로당 개축현황 및 건의사항 청취
대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혁신도시법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적용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통과된 개정안에 따르면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3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에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 4개를 합쳐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대상이 됩니다. 구 분 기관수 기 관 현 황 혁신도시법 시행 전 이전 공공기관 13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코레일테크(주),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이전 공공기관 4개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특허정보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산학연협회 * 법안 소위 통과 지역인재 의무채용 공공기관 : 대전 17개, 부산 1개, 충남 1개, 충북 1개, 세종 1개 정부는 지난해 1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수도권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신규채용 인력 중 일정비율(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충원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하지만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 지역 대학생들은 지역인재 채용 대상에 적용되지 않아 심각한 역차별을 받아 왔습니다. * (대전지역 대학생 현황) 19개 대학 14만4000여 명 / 연간 졸업생 수 : 2만6000여 명 법안소위를 통과한 이번 법안이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되면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은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인재 30%이상 채용 의무화가 적용됩니다. * (의무채용비율) ’19년 21% → ’20년 24% → ’21년 27% → ’22년 30% 이들 17개 공공기관의 2019년 채용계획 일자리는 3,000여개 내외로 추정되며 ’19년 의무채용 비율 21%를 적용하면 630개, ’20년(24%) 720개, ’21년(27%) 810개, ’22년(30%) 이후부터 매년 900개의 공공기관 일자리가 대전지역 청년들에게 확보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지역인재 채용 대상 : 해당 지역에 소재하는 지방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적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이로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선순환 체계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도 국회를 찾아 이헌승 법안소위 위원장과 법안소위 위원들을 만나 법안 통과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법안소위 통과로 우리지역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라는 큰 과제를 이루어냈고 대전 지역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향후 법사위와 국회 본회의도 통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혁신도시 지정 정책토론회
허태정 대전시장 중구 정책투어! 뿌리공원 2단지 추진, 소통의 장
중구 정책투어. 참여한 중구민들과 함께 지난 7월 2일 대전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 내 효문화마을 관리원 대강당에서는 중구 주민 15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정 대전시장의 자치구 정책투어가 있었습니다. 2019 자치구 정책투어 마지막 순서로 이루어진 중구 방문을 통해 '뿌리공원 2단계 조성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자치구 정책투어(중구)가 열린 효문화마을 관리원 허태정 대전시장은 먼저 인사말에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지켜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이 효인데, 대전 중구에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뿌리공원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중구청 한광희 총무국장이 '뿌리공원 2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내용을 브리핑했는데요. 2017년 현재 전국 문중 244기의 조형물이 설치돼 있고, 100여 문중에서 조형물 설치를 희망하고 있지만 수용부지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현 뿌리공원의 축제 관광객 수용 포화 및 콘텐츠 부족의 문제를 말하며 2단계 조성사업이 꼭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2단계 조성사업을 통해서는 제2뿌리공원과 청소년 수련시설, 가족놀이터, 수변산책로, 연결도로, 주차장 등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뿌리공원 2단지 조성사업 개요 설명 허태정 대전시장은 뿌리공원 2단지 조성사업 필요성도 인정한다면서, 관건은 사업비 확보에 있다고 말했는데요. 대전시는 이번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어서 참석한 중구 주민과를 대화 통해, 여러가지 건의사항을 청취했는데요. 먼저 한밭야구장을 중구에 건립하도록 결정되고, 주말마다 으능정이 거리에서 토토즐 행사가 열림으로 해서 많은 시민이 찾게 돼 중구민으로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뿌리공원 2단지 조성사업이 잘 이루어지면 대전의 대표축제인 뿌리축제가 대전의 브랜드가 될 것이므로, 사업에 대전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서대전시민공원에 대규모 지하주차장 건립, 한밭야구장 건립 시 돔구장으로의 설계와 지하철역에서부터의 지하보도 설치, 보문산 보운대에 랜드마크 타워 건립, 선화동 독립운동가의 거리에 독립운동가 홍보관 건립을 위한 예산지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중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선화동 독립운동가 홍보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했습니다. 중구 조성배 안전도시국장이 독립운동가 홍보관 설립 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했습니다. 3.1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독립운동가 홍보관 설립은 꼭 필요한 사업인데요. 건립예정지는 인근에 구 충남도청사와 함께 옛대전감옥소와 영렬탑이 있었던 지역으로, 홍보관 설립의 최적지로 꼽히는 곳입니다. 이어 모든 참석자들이 독립운동가의 거리를 걸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중구 정책투어를 마쳤습니다. 2019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