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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은?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ㅇ 일시 : 2019. 7.5(금)~7(일) 오전 10시~오후 6시(일요일은 오후 4시까지) ㅇ 장소 : 대전컨벤션센터, 대전무역전시관 ㅇ 주요프로그램 : 사회적가치 비전 선포식, 사회적경제&가치관, 가치가게, 정책홍보관, 대전시관 등 행 사 명 일 정 주 요 내 용 사회적가치 비전선포식 7. 5(금) 13:20~14:33(73분) ․ VIP 말씀, 사회적책임 우수사례발표 ․ 사회적가치 비전선포식, 전시장 라운딩 기념행사 7. 5(금) 15:00~15:50(50분) ․ 부총리 주재, 사회적경제 유공자 포상 ․ 사회적경제 선언문 낭독 전시장 구성․운영 7. 5(금)~7.7(일) / 3일간 ․ 사회적경제, 사회적가치 홍보부스 ․ 사회적경제 상품 전시․판매․체험 등 부대행사 7. 5(금)~7.7(일) / 3일간 ․ 학술행사 및 정책설명회 ․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 KEB하나 대전사랑 푸른음악회 ㅇ 행사명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기념 KEB하나 대전사랑 푸른음악회」 ㅇ 일시/장소 : 2019. 7. 5(금) 19:00 / 대전엑스포 시민광장 ㅇ 주요내용 : 식전행사, 공식행사,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 (축하공연) 에이핑크, 장범준, 업텐션, 송가인, 국카스텐 등 ㅇ 주최/주관 : KEB 하나은행 홈페이지 : http://www.2019socialfair.kr/
갑천변에서 삼겹살 구워먹는다고? 여름휴가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에서
아침부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장마가 끝나고 나면 곧 여름휴가가 다가옵니다. 이번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까 벌써부터 고민하고 계시지 않나요? 삼겹살을 사고 상추도 사고 시원한 그늘 밑에서 자연이 주는 바람을 만끽하며 코 끝을 자극하는 삼겹살 익는 냄새~~~ 지글지글 삼겹살 익는 소리! 생각만 해도 벌써 떠나고 싶은 휴가입니다. 하지만 취사가 자유로운 곳이 그리 많진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바리바리 싼 짐을 차에 싣고 줄줄이 서있는 도로에서 기다리는 교통체증! 생각만 해도 이마가 찌푸려집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싹 날려버릴 도심 속의 휴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도시 한복판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곳! 푸르른 나무와 흐르는 물소리는 덤인 곳! 바로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입니다. 한밭수목원 바비큐장은 엑스포 다리(견우직녀 다리) 가지 전에 있습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엑스포 시민광장을 지나 엑스포다리까지 계속 걸어옵니다. 엑스포 다리 앞까지 오시면 왼쪽으로 백조 두 마리 조형물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쭉 걸어옵니다. * 한밭수목원 주차장은 3시간 무료입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 한밭수목원 바비큐장은 버너, 불판이 필요 없습니다. 고기와 상추만 준비하세요. * 한밭수목원 바비큐장 사용료는 무료입니다.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은 전기그릴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휴대용 가시렌즈 등 화기는 금하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은 출입을 금지 하니 이점 잊지마세요. 음주와 흡연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이기에 기본 예의는 필수겠지요^^ 한밭수목원 바비큐장은 전기그릴 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기 그릴 8개가 설치되어 있어 8팀이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고라 (지붕이 있는 들마루)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파고라는 평일에는 빈자리가 많이 있는데 주말에는 일찍 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돗자리를 미리 준비해주세요.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즐길 수 도 있습니다.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은 동절기를 제외한 봄 여름 가을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전기 그릴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사용 가능한데요. 전기그릴 룸은 오후 9시가 되면 자동 퍠쇄됩니다. 상추나 간단한 그릇을 씻을 수 있는 수도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금 늦게 출발해서 인지 역시나 파고라는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가져온 돗자리를 펴고 짐을 한쪽에 놓았습니다. 이제 삼겹살을 구울 준비를 해야겠죠! 먼저 빨간 버튼을 누룹니다. 그릴은 10분 동안 가동됩니다. 그다음 전기 그릴 판에 호일을 펴 놓습니다. 호일이 준비가 안되었다면 준비해가 물티슈로 깨끗이 닦습니다. 준비한 삼겹살을 올려놓습니다. 지글지글 이제 익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삼겹살이 다 구어지면 녹색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이제 준비해온 반찬과 함께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네요^^ 맛있게 삼겹살을 먹고, 남은 삼겹살은 김치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삼겹살 김치볶음밥을 한 후 깨끗하게 닦아놓았습니다. 점심도 맛나게 먹었으니 이젠 한밭수목원을 즐겨볼까요! 한밭수목원은 동원과 서원이 있습니다. 한밭수목원 동원에 들어서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분수대가 있습니다. 이곳 가장자리에 자리를 펴도 좋습니다. 아이들은 이 더위를 떨쳐버리지 못해 분수에서 떠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 방학이 될 때 쯤 되면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는 물 풀장이 설치가 됩니다.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에서 맛난 바베큐도 즐기고, 한밭수목원의 자연이 주는 시원함까지 올여름 휴가는 이곳에서 즐기는 걸로 추천합니다^^
월평둥지, 월평동의 휴식처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월평둥지에서는 월평동1동에 사는 주민들과 마을공동체가 소통하는 월평마을공동체 반상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6월 마지막 주 수요일 반상회에 함께 했는데요. 제 올 여름 첫 수박을 월평동 주민들과 함께 먹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빈손으로 와도 언제나 배부르게 먹고 따듯함을 안고 가게 되는 월평둥지입니다 반상회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근황토크를 이어 에 대한 내용을 얘기 했습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는 주민, 공방을 하고 있는 주민, 그냥 월평1동 주민 등 정말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도 좋았지만, 자신이 활동하는 곳에서 홍보가 필요할 때! 홍보를 하기 좋은 장소라고도 생각했고, 실제로 많은 주민들이 홍보를 했습니다. 월평둥지 한 공간에는 이렇게 좋은 글귀들이 적힌 식물들도 있었고, 다양한 다과와 음료들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월평둥지에서는 월평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하반기에 만날 수 있습니다. 월평둥지라는 공간을 많이 활용할 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하반기에만 프로그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갔던 날은 반상회가 끝난 이후 가 진행돼었습니다. 주민들과 꿈터 어린이들과 함께 재미나게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집과 일터가 아닌 갈 곳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이런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월평둥지에 가면 다양한 소식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동네에 내가 살고 있는 집과 일터가 아니더라도 갈 곳이 있다는 사실이 무척 반갑고 기쁠것 입니다. 혼자 생활하는 것이 편하고 좋을 수도 있지만, 가끔씩 동네에 어떤 사람들이 사는 지 알아가고 동네에 다닐 때 인사할 주민 있다는 것이 얼마나 새롭고 소소한 행복과 재미가 될지 궁금하지 않나요? 궁금하다면 월평동에만 주민공유공간이 있는 것이 아닐테니 각자가 사는 동네에 공유공간을 찾아보는 것은 어떤가요?? 마지막으로 월평1동의 주민공유공간 월평둥지는 저렇게 위치하고있으니 방문할 때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밭수목원에서 만난 수국
수국이 피기 시작하면서 전국의 수국 명소에는 수국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수국 군락지가 남쪽에 있어 아쉽지만 포기 하고 있었는데, 대전에도 수국이 있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가보았습니다. 대전에서 꽃하면 떠오르는 그곳, 바로 한밭수목원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대전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한밭수목원 수국은 동원 어린이 놀이터와 수생식물원 사이에 있어 주차를 하고 조금만 걸으면 수국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그리 큰규모는 아니었는데 도착하기 전 너무나 궁금했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 생각보다 아직 어려서인지 초록잎이 꽃 보다 더 많고 꽃이 풍성하지 않아 실망했답니다. 규모는 전체의 사진을 보고 와서 크지 않다는것을 알았는데 아직은 초록이 더 많이 보이더군요. 그래도 다시 맘을 다잡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꽃 하나 하나를 다시 보니 꽃은 상태가 너무나 좋 이쁘게 피었습니다. 분홍수국, 파란색 수국 은은한 색이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산수국도 한켠에 피어있습니다. 가운데 길이 있어 굳이 꽃사이을 헤집고 들어가지 않아도 꽃과 함께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사진을 조금 높은 시선에서 찍으면 더욱 풍성해보이기도 합니다. 풍성한 꽃을 앞에 두고 각도만 잘 맞추면 다른 수국군락지 부럽지 않은 사진을 남길수 있습니다. 해질무렵 한밭수목원은 덥지도 않아 꽃 사진을 찍으며 초여름의 추억을 남기기 좋았답니다. 아직은 어리고 꽃이 풍성하지 않지만 대전에서 이렇게 많은 수국을 볼수 있어서 멀리 가지 못하는 이들의 아쉬움은 달래줄수 있을듯합니다. 여름꽃 수국을 보고 싶다면 한밭수목원으로 오세요.
대전하수처리장을 시민의 공간으로! 2025년 준공 목표!
- 허태정 대전시장 <<하수처리장 이전사업>수시브리핑 모두 발언- 오늘 브리핑은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친환경 사업으로 추진 중인 「대전하수처리장 이전사업」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시 하수처리장 이전 및 현대화 사업이 오늘 오전 열린, 기재부 KDI 최종보고회에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에 최종 통과했습니다. 처음 적격심사를 한 것이 2016년 5월이니 사업타당성과 민자 사업 적격성을 모두 갖추는데 햇수로 꼬박 3년이 걸렸습니다. 시민 모두의 관심과 지지, 지원으로 일군 성과입니다. 오랜 기간 많은 불편을 인내해 준원촌동 인근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고생한 우리 공직자들과언론인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등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전하수처리장 위치도 이번 하수처리장 이전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는 대규모 환경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추동력을 확보했다는 점 외에도 지역적으로 많은 의미가 있는 사업입니다. 먼저, 1989년 대전하수처리장 가동 시작 이후 30여 년간 악취로 불편을 겪었던 원촌동 인근 주민들의 오랜 민원을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금고동 이전부지에는 첨단기술과 시설·장비 등을 활용한 현대화 사업에 초점을 두어 추진할 예정입니다. ㄷ또한, 대전시 사상 최대 민간 투자 사업을 이끌어냈습니다. 8천억원 이상의 민간자본이 투입될 예정으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지난 4월, 정부의 예비타당성 제도 개선 이후 민자 부문 첫 적용사례 또한 바로 우리시 환경시설입니다. 이로써 2017년 5월, 0.47이었던 BC가 최종 1.01까지 올라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치밀한 논리개발과 지속적인 설득의 결과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하수처리장이 위치한 원촌동 부지를 대동·금탄지구 개발사업과 연계해 대덕특구 재창조를 가속화하는 마중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전예정부지인 금고동은 하수처리장 주요시설을 지하화하고 상부에는 시민문화체육공간으로 만들어 시민이 원하고 지역의 생산성을 높이는 공간으로 재구성하겠습니다. 금고동 하수처리장 이전부지 (금고동 매립장 내에서 촬영)대전하수처리장 이전대상지 조감대전 이 사업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까지 사업자 선정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 하고 2021년 착공할 계획입니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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