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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대표 이지솔, 김세윤 선수 만나다! 대전시청 방문 실화냐!!

"FIFA U-20 대표 이지솔, 김세윤 선수 만나다! 대전시청 방문 실화냐!"  2019 FIFA U-20 월드컵 준우승 주역인 대전시티즌 소속 이지솔, 김세윤 선수가 20일 오전 대전시청을 방문했습니다. ​ 대전시티즌 구단주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지솔, 김세윤 선수의 시청 방문을 환영하며 두 선수를 격려했습니다. 대전시청 직원들도 환영 현수막을 들고 뜨거운 박수로 두 선수를 맞이했습니다.  생생한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2019FIFA U-20 월드컵 결승 대전 거리응원전~소리 질러어어어어어

6월 16일 일요일 새벽 1시에 중구 중앙로 목척교 앞에서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시민응원전'이 열렸습니다.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결승전! 집에서 시청하려다가 거리응원전을 선택했습니다. 우리 부부는 옛 충남도청사에 주차를 하고 지하상가를 통해 으능정이거리로 나왔습니다. 중앙로역네거리에서 목척교까지 왕복8차선 도로가 통제됐는데요. 많은 시민응원단이 아스팔트 위에 비닐을 깔고 앉아 대형화면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앉아서 튀김을 먹으면서 경기를 시청했습니다.  'U20 월드컵'은 20세 미만의 남자 축구 선수들이 참가하는 FIFA 주관하는 경기로 1997년 처음 튀니지에서 개최가 되어 소련이 우승을 하였습니다. 2년마다 홀수 해에 개최가 되며, 한국은 1983년 멕시코 4강 신화란 기록으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2017년도에는 한국에서 개최됐는데 잉글랜드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는 상금이 없으며, 순수한 명예만 있는 대회입니다. 16세 이상 20세 미만의 선수만 참가 할 수 있는 대회입니다. U-20 대한민국 대표팀은 FIFA 주관 남자축구 월드컵에서 결승 진출이라는 역사를 썼습니다. 여자축구 U17 월드컵 경기에서는 여민지, 지소연의 맹활력으로 우승을 한 적도 있죠. U-20 대한민국 대표팀에는 대전시티즌 김세윤 선수와 이지솔 선수가 포함되어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2년 월드컵 거리응원전을 떠올리게 하듯 정말 많은 시민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죽음의 조 F조에는 한국, 포르투갈,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르헨티나가 속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2위로 16강에 올라 일본을 1:0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8강 세네갈과 경기에서는 승부차기에서 3:2로 이겨 혈전 끝에 4강에 진출했습니다. 4강전에서는 에콰도르에게 1:0 승리를 거두며 결승전에 올랐스빈다. 이지솔 선수(대전시티즌)는 1999년생으로 4강전에서 경기종료 1분을 남기고 결승골을 기록했죠. 20번 김세윤 선수(대전시티즌)는 결승전에서 페널티킥을 얻으며 활약을 펼쳤습니다. 대형 현수막에는 '대한민국 우승 가즈아!’란 글씨가 새겨졌습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광역시의회의장, 박범계 국회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박용갑 중구청장, 황인호 동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등 많은 내빈들도 참석했습니다.. 양측 선수단이 입장을 하자 대전 붉은악마 응원단이 북을 힘차게 치면서 응원의 신호탄을 알렸습니다. 대한민국 애국가 시작이 되자 거리응원을 나온 시민들이 따라불렀습니다. 태형 태극기를 높게 들고 모두가 함께 애국가 힘차게 불렀습니다.  화면에는 대한민국 선발대 명단이 보였습니다. ‘이광연, 황태현, 이재익, 이지솔, 김현우, 김정민, 오세훈, 이강인, 조영욱, 최준, 김세윤, 감독 정정용’ 거리 중간에 대형화면이 2개가 더 있었습니다. 거리응원이 시작되자 시민들이 팔을 높이 흔들며 응원하기 시작했어요. 시민들의 응원 모습을 카메라 담았습니다. 갑작스런 시민들의 환호에 놀라서 보니 이강인 선수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더라고요. 함성 소리에 고막이 터질 만큼 큰 함성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응원을 하던 아저씨 축구팬과 잠시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너무나 기쁩니다.” “어디에서 누구랑 같이 오셨어요?” ”선화동에서 친구들과 함께 왔습니다.” 술 한 잔을 하면서 즐거워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은 아쉽게도 3:1로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래도 끝가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러웠습니다. 남자축구가 준우승을 차지한 것 도 정말 잘한 일이지요. 경기가 종료되자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주변에 있던 쓰레기를 정리했습니다. 응원전이 끝나고 참석한 시민들을 위하여 새벽 3시부터 시내버스가 운행됐습니다.  다시 언제쯤 축구 거리응원전을 할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이런 거리응원전이 펼쳐질 수 있으니까요.

대전방문의해 뿌리공원 달빛소풍 버스킹데이! 룰루랄라 함께 즐겨요!

여름의 시작인 6월. 30℃에 가까운 기온에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 싶은 계절이 돌아왔네요. 그래도 아침과 저녁엔 선선한 바람이 불어 산책하기 좋은 요즘인데요, 작년부터 시작된 뿌리공원으로 떠나는 달빛소풍 '버스킹 데이'를 아시나요? 4월-10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주 토요일 밤에 뿌리공원 족보박물관 앞 무대에서 열리는데요. 지난주 6월 15일 열린 신나는 버스킹데이를 찾아갔습니다. 대전뿌리공원 만성교 파란 하늘 아래 뿌리공원 만성교가 저 멀리 보이는 데요. 한낮엔 너무 더웠지만 조금씩 해가 기울자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대전뿌리공원 캠핑장 이용안내 토요일이라 그런지 뿌리공원 캠핑장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이곳 뿌리공원은 평상 위에 텐트를 치고 저렴한 비용으로 야외 캠핑을 즐길 수 있는데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캠핑체험, 이용안내와 안전수칙만 잘 지키시면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가까운 곳에서의 야외 캠핑 어렵지 않습니다. 대전 뿌리공원 효 세족장 뿌리공원의 '효 세족장'에는 더운 날씨에 발을 담그며 노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원래는 발을 씻겨주는 세족장이지만 아이들에겐 그저 물장구치며 노는 놀이터로만 보이나 봅니다. 대전 뿌리공원 잔디광장 푸른 잔디에는 신나게 연을 날리고 공놀이를 하며 즐겁게 노는 아이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가족들끼리같이 나와 신나게 놀고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뿌리공원 버스킹 소프라노 이현숙 공연 해가 저물고 점점 어두워지자 신나는 버스킹데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무대와 관객이 가까이 있어 공연은 더욱 실감 나는데요, 이현숙 소프라노의 노랫소리가 뿌리공원 전체를 아름다운 노래로 감싸고 있었습니다. 뿌리공원 버스킹 소프라노 이현숙 공연 즐거운 공연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동요 '섬집아기'를 같이 따라 부르며 관객과 호흡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성악가가 동요를 부르니까 노래가 더 아름답게 들렸습니다. 대전 뿌리공원 신나는 버스킹데이 이 멋진 뿌리공원에 음악이 함께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년부터 '버스킹 데이'를 만들었다는데요. 중구 구민뿐 아니라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해 인근 지역에서도 이곳 뿌리공원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이 다양한 음악을 가까이 접하고 문화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뿌리공원 버스킹 5락가락 공연 다섯 명의 국악하는 언니들 '오락가락'팀은 국악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국악 버전으로 불러주어서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섯명의 국악하는 언니들 5락가락 공연 우리가 알던 국악은 판소리나 심청가 등 한복을 입고 부채를 드는 것만 떠올렸는데요. 피아노나 기타 반주에 맞춰 부르는 국악이라 느낌이 더 남달라 새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뿌리공원 버스킹 크로스오버첼리스트 이나영 공연 크로스오버 첼리스트 이나영은 처음 보는 전기 첼로를 가져와 음악을 들려주었는데요. 신나는 음악에 엉덩이가 들썩이며 음악에 맞춰 춤추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뿌리공원 버스킹 전통타악그룹 굿 공연 마지막 무대로 전통타악그룹 '굿'의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북과 꽹과리, 장구, 징을 빠르게 연주하니 절로 흥이 났습니다. 관객들도 어깨를 들썩이며 저절로 박수를 치더라고요. 전통타악그룹 굿의 접시 돌리기 공연 또 접시 돌리기 공연을 하면서 재미와 웃음도 함께 선사했습니다. 볼거리가 풍성하더라고요. 전통타악그룹 굿 우리나라 전통악기가 흥을 돋궈주니깐 공연이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전통타악그룹 굿과 함께 기념사진 공연이 끝나고 멋진 공연을 해준 전통타악그룹 '굿'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오늘 공연에 사진 한 장 남기는 것으로도 멋진 추억이 될 것 같네요. 대전 중구 뿌리공원 건립비 뿌리공원에는 자신의 뿌리를 찾는 족보박물관과 성씨 조형물이 설치돼 있습니다. 밤에 찾아오시면 멋진 조명으로 화려한야경을 만나보실 수 있고요. 토요일 밤에 만나는 멋진 버스킹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장소입니다. 한여름밤의 멋진 조명과 함께 야외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이 10월까지 계속 이어진다고 합니다. 잊지 말고 꼭 한번 보러 오시기 바랍니다. 대전 뿌리공원 버스킹 공연

제9회 대전 NGO한마당 축제! 130여개 비영리 단체 한자리에~

제9회 대전NGO한마당이 6월 15일 토요일 대전시청광장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사랑운동센터가 주최하고 NGO한마당 추진의원회가 구관한 이번 행사는 대전의 비영리 시민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인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대전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비롯하여 약130여개의 시민단체들이 함께했는데요. 식전공연으로는 ‘비보이’공연과 대전출신 ‘일루이’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참석자들은 '대전을 혁신도시로'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개막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대전을 혁신도시로!' 손 현수막을 앞으로 내미는 내빈과 참석하신 시민들> 개막식 사회는 박종훈 MC가 맡았습니다. 박진후 NGO한마당 추진위원장은 “NGO 가족 여러분! 우리 NGO는 대전의 민주 발전에 크게 공헌해 왔다"며 "대전의 숙원사업인 혁신도시가 조속히 지정되기를 기원하며, 제9회 대전 NGO 한마당 개회를 선언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박병석, 박범계, 신용현 국회의원. 장종태 서구청장, 한재득 대전사랑 시민협의회장, 박진호 대전NGO한마당 추진위원회 위원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습니다. 2018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우수단체에 대한 상장수여가 있었습니다. ‘희망 나눔 라자로 급식봉사’, ‘대전YWCA’, ‘대전광역시 개발위원회’ 대표가 허태정 대전시장으로 상장을 수여 받고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박종훈 MC는 130여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를 한분 한분 소개해 무대에 오르게 했는데요. 주요 내빈들이 손뼉을 쳐주며 격려해줬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격려사에서 “국가균형발전정책의 역차별을 위해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대전 NGO 한마당을 기점으로 대전의 시민사회와 시민들이 역량을 모아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전혁신도시 지정 촉구를 위한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박혜진 대청넷 대표와 신택연 PETO대표가 시민을 대표하여 먼저 선창을 하자 시민들은 손 현수막을 앞으로 함께 외쳤습니다 . “역차별을 해소하라” “해소하라! 해소하라! 해소하라!” “강력히 촉구한다.”  “촉구한다! 촉구한다! 촉구한다!” “신속히 허용하라.”  “허용하라! 허용하라! 허용하라!” “활동을 전개한다.”  “전개한다! 전개한다! 전개한다!” 이 결의문은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전달됐습니다. 혁신도시 이벤트로 박 터뜨리기가 진해왰습니다. 참석자들은 아주 작은 플라스틱 공을 손에 쥐웠습니다. 내빈과 시민들에게 나누워 주었습니다. 사회자가 “하나~ 둘~ 셋~ 발사~~~” 라고 외치자 참석자들이 플라스틱 공을 희망의 박을 향해 던졌습니다. 옆에 계시던 어르신이 어릴 적 초등학교 운동회 때 던지던 오재미가 생각단다며 즐거워하셨습니다.  플라스틱 공을 다 던질 무렵 ‘일자리 빵빵!’ 과 ‘지역경제 쑥쑥!’ 라는 현수막이 펼쳐졌습니다.  공공기관을 대전으로! 대전을 혁신도시로! <'일자리 빵빵!' 과 ' 지역경제 쑥쑥!"> 경품추첨이 있었는데 무척이나 아이디어 좋았습니다.  추첨번호가 손수건에 부착되어 있었거든요. TV에 당첨된 여성 분은 “아직도 얼떨떨해요”라며 소감을 말했습니다.  사회자 질문에 "집에 쿠쿠 밥솥이 없다"는 허태정 대전시장의 말에 참석자들이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시민과 소통하는 대전시소'에서 인터뷰를 하는 허태전 대전시장> 대전시청 남문 잔디광장에 시민참여정책플랫폼 '대전시소'를 알리는 홍보부스가 마련됐는데요. 이고셍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시소 운영 목적에 대해 인터뷰를 했습니다. 참여마당부스에서는 추억의 교복 입고 셀카 촬영하기, 물 풍선 던져 터뜨리기가 운영됐고요. 종각 주변에서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로 나누워 그림그리기 대회도 열렸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은 참가부스를 다니면서 격려와 칭찬 그리고 기념촬영을 하셨습니다. 헌책 3권을 가지고 오면 새 책 1권을 무료 교환하는 도서교환전, 추억의 놀이, 청춘 및 청년 버스킹 등 많은 부스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잔디광장에는 '더위를 잊어라!' 라는 주제로 워터슬라이드장이 운영됐습니다. 많은 어린이와 젊은 부모들이 나들이를 나오셨더라고요. 어린이들은  물총놀이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주변에는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토크마당에는 최현우 마술사가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를 주제로 강연과 마술쇼를 펼쳐 환호를 받았습니다. 시청 동문 쪽에는 긴 줄이 이어졌는데요. 천원에 짜장면을 제공하는 봉사단체 부스 앞에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렸어요. 나무그늘 아래, 잔디밭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맛있게 찌장면을 드시더라고요. NGO한마당은 매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되오니 다음 행사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민선 7기 대전시정 성과와 과제! 시민과 함께 걸어온 1년

민선7기 1년은 ‘대전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시민과의 약속사업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한해였습니다.앞으로 시민주권시대로의 변화에 부응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혁신도시로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정을 펼쳐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