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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위한 행복여행, 초록여행을 소개합니다

뜨거운 여름, 회색빛 도시를 떠나 바다로 산으로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휴가지의 물가가 걱정된다면, 인파에 치일 것이 분명하다면 선뜻 마음먹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에 조금은 특별한 이유가 있어, 더 많이 더 오래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 바로 장애인들이시지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오직 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그 친구들을 위한 행복한 여행, 초록여행!! 대전시청 1층 건강카페 앞에서 발견한 초록여행 광고판 "혹시 장애 때문에 여행을 망설이시나요? 초록여행은 장애의 유형과 등급에 관계없이 등록장애인에게 무상으로 차량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입니다. 저소득층과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사)그린라이트와 국내의 한 자동차 회사가 의기투합한 지, 햇수로 8년이나 되었답니다. 요래요래 착한 사업, 알고 계셨나요? 저는 얼마 전 대전시청 로비에서 광고판을 발견하고서야 깨달았지요. 언제 어디로든 떠날 수 있는 자유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는 사실을. 초록여행 대전사무소가 있는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초록여행은 등록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답니다. 덕분에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마땅한 교통수단이 없어서, 거동이 힘들어서 여행다운 여행을 미뤘던 장애인들께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여행을 선사합니다.  무엇보다 무료라는 사실~~ 그럼, 초록여행의 이모저모에 대해 간략히 안내해 드릴게요~ "그동안 망설였던 여행, 이제 가족과 친구와 함께 하세요!" 초록여행을 통해 짧게는 하루, 길게는 2박 3일까지 1년동안 최대 10일까지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겠지요? 그래서 등록 장애인 중에서도 휠체어를 사용하는 보행장애인과 뇌병변 장애인, 지체 장애인에게 우선권이 있답니다. 여기에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연금수급자 혹은 차상위계층에 해당된다면, 운전기사와 유류비 지원까지 받을 수 있지요. 2012년 6월부터 지금까지 4만 8천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들께서 이용했다는데, 프로그램도 다양합니다. 초록여행의 다양한 여행지원 프로그램 [출처 : 초록여행 누리집] 장애인 가정의 자유로운 여행을 지원하는 자유여행,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미션여행, 따뜻하고 편안한 귀성길에 선물까지 안겨주는 명절여행과 테마여행까지 4가지 프로그램이 운영 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테마여행은 가족 중에 현역장병이 있을 때 면회길을 지원하는 호국이의 희망나들이, 학대피해 장애인 가정에 새로운 용기를 선사하는 치유여행,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주제와 혜택으로 장애인 가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떠나는 초록여행!"   초록여행은 서울과 수도권(성남), 강원권(강릉), 영남권(부산), 호남권(광주) 등 6개의 지역사무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지역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차량을 대여·반납해야 합니다. 그래서 얼마나 다행이게요~ 충청권을 대표하여 우리 대전에도 있거든요.     어디냐고요? 먼저 중구청까지 잘 찾아오세요. 그리고 길 건너 대각선으로 마주보이는 높다란 건물을 찾으시면 끝! 대전복지재단·대전사회복지회관이라는 파란색 간판이 보이실 겁니다.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있는 대전사회복지회관 7층 이 건물에는 대전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와 대전광역시아동복지협회, 한국수양부모협회대전사무소, 대전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 등 다양한 단체가 사이좋게 모여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초록여행 대전사무소 역할을 겸하고 있는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7층에서도 제일 안쪽, 705호에 있답니다. 초록여행 대전사무소 역할을 겸하고 있는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대전에서 출발하는 초록여행, 어떤 차를 탈까요? 대전사무소까지 왔으니, 어떤 차량이 기다리는지 궁금하시지요? 가족들을 위한 레저용 승합차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는 차량이 장애인용으로 개조돼 있습니다. 5~8명까지 탈 수 있는 넓은 내부를 자랑하지요. 대전사무소에 있는 2대의 초록여행 전용차량 전국 15대 밖에 없는 초록여행 전용 차량 중에 2대나 이곳에 있답니다. 5인승과 8인승 차량이 1대씩 있어, 휠체어 등의 보장구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뒷자석에 설치된 전동회전시트 장애인께서 직접 운전할 경우를 대비하여 운전석에는 핸드컨트롤러가 있고, 뒷좌석에는 거동이 어려운 장애인도 쉽게 앉을 수 있게 전동회전시트를 설치했습니다. 5인승 차량의 경우, 커다란 전동휠체어를 쉽고 안전하게 실을 수 있는 전동이동장치, 트랙커가 있습니다. 전동휠체어를 트렁크에 쉽고 안전하게 싣는 트랙커 장애인들 중에서도 휠체어에 의지하는 장애인의 경우 대중교통은 물론 일반차량도 이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장애인 콜택시가 있지만 권역별 제한이 있어서 대전을 벗어날 수 없지요. 게다가 휠체어에 탄 채로 차량 뒷쪽에 탑승하기  때문에 일행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기도 한다네요. 초록여행 전용차량에서는 휠체어는 트렁크에 싣고, 일행들과 담소를 나누며 행복하게 떠날 수 있지요. 여행객을 위해 맛있는 간식과 음악CD, 향기로운 방향제, 물티슈, 이용객을 환영하는 카드까지 준비한다네요. 나중에는 여행사진으로 기념앨범까지 만들어 준다니, 정말 세심한 여행 서비스입니다. "대전의 초록여행은 햇수로 4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렇게 좋은 여행 서비스가 있는지 모르는 장애인들이 훨씬 많으세요. 더 많이 알려져서 더 많은 분들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 일을 전담하는 대전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 신성용 님의 바람처럼 주변에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꼭이요~ 그럼, 대전에서 떠나는 초록여행 신청방법 알려드릴게요~   "대전에서 떠나는 초록여행의 모든 것"   1. 지원대상 :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장애 유형 및 등급에 관계없음)① 휠체어(전동/수동) 사용 · 보행성 · 뇌병변 · 지체 장애인 우선②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우선 2. 이용방법① 초록여행 누리집 (www.greentrip.kr) 접속② 회원가입 및 필수서류 등록③ 차량 예약 및 신청 (최소 당일 ~ 최대 2박 3일까지)④ 담당자 승인 및 예약 완료⑤ 차량사용 및 후기작성⑥ 상담문의 : 초록여행 대전지부 ☎ 1670-4943 (내선 5번), 042)345-0035 3. 회원가입 시 제출해야할 첨부 서류① 필수서류 : 복지카드 사본② 선택서류 :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증빙서류 등 (증빙 시, 회원등급 상향) 4. 회원등급 및 예약가능일 5. 여행지원 프로그램 6. 초록여행 대전사무소① 상담 및 차량 입출고 가능 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② 보유차량 : 개조한 기아자동차 올 뉴 카니발 2대 (5인승, 8인승 각 1대씩 보유)

구석구석 살펴본 대전근현대사전시관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우리나라의 20세기는 식민지와 전쟁, 개발독재와 민주화, IMF 경제 위기 등 격량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극단의 세기를 그 어느 곳보다 치열하게 살아낸 도시가 바로 대전입니다. 수많은 역경을 이기고 무한한 발전을 일궈낸 대전, 그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 방문했습니다. 대전 근현대사 전시관은 옛 충남도청사로, 20세기 초부터 최근까지 약 100년 간의 대전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전시관에서는 역사는 물론, 건축, 디자인, 교통 등 여러 분야에서 대전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동안 대전 역사를 지켜보았을 이 건물은 우리나라 근대문화유산(등록문화재 18호)이자 역사의 한 증거이기도 합니다.  충남도청이 대전에서 홍성으로 이전한 이후, 남아있는 옛 충남도청 건물은 2013년에 대전근현대사 전시관으로 개관했습니다.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내부로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분위기는 평소에 봐왔던 건물과 사뭇 다릅니다. 아치형의 통로가 부드러우면서도 이국적인 느낌을 내었고 고풍스러운 각 구성들이 조화를 이룹니다. 어쩐지 해리포터에 나오는 한 건물 같은 느낌도 들만큼 상당히 이색적인 분위기의 건물이었습니다. 한국 근현대 모습을 담고 있어 영화 '변호인'과,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촬영지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복도에는 진입로부터 중앙계단, 회의실 등 각 구조의 건축 방법이 간단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 양식이 반영된 이 곳은 건축에 관심이 높은 사람이라면 궁금증이 생길 법 한 곳입니다. 복도를 지나가며 보이는 건축 양식을 읽어보니, 하나부터 열까지 어떤 목적을 두고 건축되었음을 알 수 있어 보는 내내 조용한 건물에 생기가 도는 듯했습니다. 엄숙한 분위기의 이 곳은 도지사실입니다. 도지사실에는 테라스를 두어 채광과 함께 위계감을 높이는 효과를 주었다고 합니다.  창과 테라스에서 들어오는 채광과 빗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왜인지 아련한 느낌도 납니다. * 옛 도지사 전시실은 충남역사박물관으로 이전되어 폐관되었습니다. 테라스에서 바라본 집무실은 정갈하고 깔끔합니다. 계단 쪽에 보이는 샹들리에부터 당시 유행했던 소파까지, 군데군데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 양식이 눈에 띕니다.         대전 근현대사 전시관 입구는 건물 정문 좌측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대전역, 도시계획, 독립운동, 일제의 침략, 한국전쟁 등 우리의 역사가 차분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곳곳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를 보며 우리나라를 지키고자 한 운동가들과 그들이 무엇을 목숨 바쳐 지키고자 했는지 알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전 근현대사 전시관 입구를 나온 뒤 복도를 따라가다 보면 1번 기획전시실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대전역의 역사와 의미, 철도와 대전역 개통을 어떠한 시점으로 바라볼 것인지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대전역에 관한 여러 글 중 '두 가지 시선'이라는 글이 있는데, 대전역 개통의 상반되는 두 가지 해석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넓은 과수원이었던 대전리가 대전역 개통 이후로 신흥 도시로 발전되기도 했지만, 침략과 수탈의 도구였다는 관점은 마음을 저릿하게 합니다.   영상물부터 시작해서 역사적 기록 전시물은 한국전쟁과 보릿고개를 거친 대전역을 고스란히 담아 놓았습니다. 이 곳은 대전 형무소의 구치감을 일제강점기 건축도면을 토대로 재현한 것입니다. 화장실을 제외하면 대락 1.5평 정도의 크기인 이곳은 주로 사상범들을 수감했던 곳입니다. 작디작은 이 독방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을 한국 독립운동사, 그들의 깨어있는 정신을 마음 속 깊이 존경합니다. * 특별전 <1919 대전 감옥소>가 종료되었습니다. 하반기 특별전은 10월 중 오픈 예정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즐겨보는 웹툰은 단순히 즐거움만을 위한 것이 아닌 공감과 소통의 창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 흐름에 맞추어 건물 3층에는 대전 웹툰 캠퍼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계단이나 창문 곳곳에 놓인 작가의 그림을 볼 수 있고, 매주 월~금요일은 전시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웹툰 지망생이나 작가에게 지원되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대전 웹툰 캠퍼스 전시회 * 전시기간 : 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17시 * 장소 : 대전 근현대사 전시관(구. 충남도청) 기획전시실 3   대전 웹툰 캠퍼스 * 내용 : 제작∙연재 지원 사업운영, 전문작가∙작가 지망생실 운영, 작가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지역작가 전시실∙대전 만화축제 운영  * 문의 :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070-4470-2950 / 070-4284-2356   작가실 문 앞에 작가 이름과 작품명이 붙어 있어 어떤 작가의 작업실이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다 아는 작품명이나 작가가 보이니 괜스레 반갑기도 하고 참 신기했습니다.  대전 웹툰 캠퍼스와 같은 층에 청년인력 관리센터가 있습니다.  청년∙여성∙중장년∙노인층에 대한 다양한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구인∙구직 상담 및 취업알선, 123 청년인력양성사업, Good-Job 청년인턴십, 시니어 인턴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니 적극 활용 바랍니다. 청년창업지원 카드 서류 접수  * 기간 : 19. 07. 22.(월) ~ 08. 09.(금) * 장소 : 3층 청년인력관리센터  * 시간 : 09:00 ~ 18:00 ( 점심시간 12:00 ~ 13:00) * 문의 : 042-719-8341, 8331  비가 추적추적 내릴 때, 미로 같은 복도를 걷던 중 예쁜 창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건물의 모든 공간이 어느 공간 하나 허투루 낭비되는 곳이 없었고 다양한 목적이 공존해서 새로웠습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계족산, 구봉산, 식장산, 보문산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길은 그중 보문산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아름다운 무궁화가 예쁜 꽃을 피우고 일렬로 서있어 눈이 즐거웠습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도착하니 아쉽게도 일부 공간 공사 중이라 되돌아와야 했습니다.    * 공사내용 : 지하창고, 로비, 음악실, 체육실, 북카페, 장애인 편의시설, 보도블록, 주차장 포장 외 * 공사기간 : 2019. 07. 02 ~ 08. 30 * 문의처 : 경영지원부 시설담당 042-250-2727 갑자기 내린 비에 당황스러웠지만 건물이 연결되는 통로에 비 가림막이 있어 이동하기 편리했습니다.  정면에 보이는 저 건물은 구봉산입니다. 게시판에는 유익한 정보들이 게시되어 있으니 지나가는 길에 눈여겨보면 좋을 듯합니다. 대전미래여성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공고, 문해한마당 등 다양한 정보가 게시되어 있으며, 해당 내용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 http://www.dile.or.kr/MainHome.do?cmd=indexMain   구봉산에는 목공실, 도예실, 강의실, 음악실, 무용실 등 프로그램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창 수업이 진행되는 춤 무용실은 사람들의 에너지 덕분에 활력이 넘칩니다.  주말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곳곳에서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들로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주차는 무료여서 건물 둘러보는데 시간을 여유롭게 잡았습니다. 주차 공간도 넓은 편이라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듯합니다.  이날 20대 남녀, 자녀와 함께 온 부부, 친구들과 함께 온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남녀노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여유로움과 배움이 넘치는 곳.  대전근현대사전시관과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방문해보세요.

제8회 로봇융합페스티벌 요모저모 살펴보기

형체가 사람과 비슷하면서 다양한 과학을 접목시켜 만들어 낸 결과물 로봇! 영화 속 등장하는 주인공 속 로봇들은 과학자가 만든 다양한 결과이기로 그만큼 친수하고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과학의 도시 대전!이라고 할 만큼 대전에서는 다양한 기술과 과학이 접목하는 마당으로 다양한 행사 및 체험을 만날 수 있는데요. 이번에는 로봇전시 및 체험 부대행사가 있는 제8회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대전에서 개최합니다. 2019.8.2.~8.4. 3일간 열려 다녀왔습니다. 페스티벌의 관전 포인트 로봇,  어떤 점이 매력적일까? 로봇이 멀기만 한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실생활뿐 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쓰임이 있습니다.  로봇에 더욱 친숙하고 가까워지는 이번 제8회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데요. 1층 로비부터 2층까지 이어진 동선  전시 코너 및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요. 각 관심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대회 종목도 상당히 다채로웠습니다. 대전 기업 공동 홍보관 이 로비에 있습니다.   대전테크노파크의 주관으로  대전컨벤션센터 1층 로비에 7개사의 11개 부스 규모로 기업 로봇 메키트로닉스 제품을 열고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지역로봇 기업 제품 체험장 입니다.  다양한 종류와 로봇의 움직임, 경험할 수 있는 코너 및 제품을 알리고 비지니스와 잇는 경험 공간이더라고요. 로봇 경기 분야가 다양한 것과 경기에 참여하고 즐기는 참가자도 각국과 각 지역에서 모였습니다.  로봇이라는 큰 틀을 활용하고 다양한 기술을 접목시켜서 경기를 하고 있는 것도 큰 매력입니다. 경진대회 및 전시체험을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2019국제청소년로봇대회(국제대회) 지능형 창작로봇 경연대회 (CIRO 2019) 융합과학  (STEAM)창작경진대회 제 16회 휴머노이드 로봇스포츠(SRC2019) 제21회 국제로봇 올림피아드 2019중남부대회 이동로봇 소프트웨어 코딩 경진대회 지능형 창의로봇 콘테스트 경진대회 3D프린터 조립경진대회 메카닉 블럭 창작로봇코딩 드론 경진대회 2019 로봇 코딩컵대회  도전골든벨, 발명교실 전시 및 체험장  대전 7020 스토리에 관련한 코너도 로비에 있으니 대전의 다양한 발전 및 미래의 모습을 둘러보았습니다. 대전의 역사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모습은 어떨까? 바로 로봇페스티벌의 기술 융합과 나아갈 방향성을 비교해 보며 보았습니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는 다양한 기술적 면모, 이제 확인해 보고 체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 다양한 경기가 진행을 했고요. 그 중에서도 타지에서도 로봇융합페스티벌이 열린다는 걸 듣고서 오신 관광객도 있더라고요. 직접 와서 어떻게 작동하고 로봇을 활용할 수 있는지 안내하는 분들이 있어서 자세하게 들으며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창작경진대회 현장입니다. 긴장감과 푹 빠져서 재미를 즐기기도 하고 교류도 하는 시간처럼 보였습니다.  단순히 경진대회를 벗어난 로봇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더라고요.   발표하는 코너에서는 팀과 주제 어떻게 작품을 구현했는지 설명이 있어서 스토리를 읽는 즐거움이 있어요.     다양한 경기가 진행을 했고요. 제 8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식 현장이 어떤지 살펴보았습니다. 개막식은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과  1층로비에서 진행했습니다. 개막식 축하공연 부터 시작했습니다. 로봇이 공연을 하는 무대 어떨까요? 음악에 맞춰 춤을 춥니다. 흥미진진하게 바라보는 아이들의 모습, 어른 아이 함께 로봇아이돌 미니휴머노이드의 댄스공연 입니다. 계룡대 육군의장대와 연정국악원에서 펼친 아름다운 부채춤도 개막 전 공연으로 분위기가 고조되었습니다.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막이 오르고, 이번 페스티벌을 축하하고 환영하는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여 로봇이라는 매계로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모습 미래세대와 더불어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가 더 되더라고요.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막이 오르고, 이번 페스티벌을 축하하고 환영하는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여서 로봇이라는 매계로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모습 미래세대와 더불어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가 더 되더라고요.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올해 여덟번 째로 되면서 더욱더 활발하고 무궁무진하게 발전하는 모습을 통해 앞으로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테잎커팅식 후 참가한 학생의 골든벨 퀴즈가 열렸습니다. 단순히 기계로만 생각했었던 '로봇'의 무한한 가능성 그 시대를 열어가는 다양한 활동과 장면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던 제8회 로봇융합 페스티벌! 주말을 맞이해서 많은 분들이 또 다른 로봇의 매력에 빠지시길 바랍니다. 제 8회 로봇융합페스티벌  202019.8.2.~8.4.  장소 대전컨벤션센터

대전 멋·맛·즐 제5회 대전시 블로그 공모전 개최! 총상금 640만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daejeonstory.com)가 다양한 대전의 매력과 공감 스토리 발굴로‘2019~2021 대전방문의 해’분위기를 조성하고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 모 명: 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 2. 접수기간: 2019. 7. 30.(화)~2019. 10. 27.(일) 24:00까지             ※ 마감일 자정까지 참가신청서 및 응모작품 제출 완료 3. 응모자격: 제한 없음(누구나 참여 가능) 4. 공모주제: 대전 멋(볼거리)·맛(먹거리)·즐(즐길거리) 여행지도    ‣ 대전의 여행명소, 축제, 문화유산, 인물, 미담사례, 스토리텔링 등 ‣ 대전을 방문하는 친구, 가족, 외국인을 위한 여행코스, 대전핫플레이스 등  ‣ 일상에서 대전과 함께한 에피소드 등 5. 참여방법   가. 접수 기간 내에 본인 개인 블로그에 본인이 직접 취재․체험한 대전시 관련 콘텐츠를 블로그에 포스팅(글, 사진, 동영상, 웹툰, 카드뉴스 등 자유형식)        * 사진(권장 해상도 긴축 1,600픽셀 이상), 동영상(1분 이하)   나. 응모작품 이메일 제목에“대전시 블로그 공모전(본인 이름)”으로 표기   다. 응모작품 게시 시 포스팅 본문 상단에 “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 응모작”명시   라. 포스팅 시 전체공개, 검색 허용, 댓글․공감 허용하여 게시   마. 신청서에 포스팅 내용이 게재된 포스팅별 주소(URL) 각각 기록   바. 1인당 2작품 이내 공모 접수(단, 심사결과 1개 작품만 시상)       ※ 2개 작품 응모 시 프로필을 동일하게 작성하여 포스팅별 각각의 신청서 작성  사. (권장사항) 블로그 포스팅 시 콘텐츠 하단에 ‘2019~2012 대전방문의 해’맞이 BI(Brand Iedntity) 포함    * 공고시 첨부된 BI디자인 활용 6. 접수방법: 참가신청서를 대전시 블로그 및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    ‣ 대전시 블로그(http://daejeonstory.com/) 및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시정자료실-고시공고)  7. 심사방법: 내부 기준에 의한 심사(콘텐츠 확산성, 파급성,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 등 심사) 8. 결과발표: 2019. 11월 중순 예정  *시 공식 블로그 게재 및 개별통지 9. 시    상: 20명 / 640만원    구 분 인 원 시 상 내 용 최우수 1명 상금 100만원 및 상장 우 수 4명 상금 각 60만원 및 상장 장 려 5명 상금 각 40만원 및 상장 입 선 10명 상금 각 10만원 및 상장 ※ 포스팅 수준 및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인원과 상금이 조정 될 수 있음 10. 유의사항   가. 모든 응모작은 2019년 7월 30일부터 접수마감일(2019.10.27.)까지 본인 블로그에 포스팅한 본인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함.   나. 작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이미 유포된 것을 응모 하거나, 공모취지에 적합하지 않은 광고성·상업성 글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됨.   다. 제출된 작품이 타 공모전 수상작, 초상권 및 타인의 명예훼손, 컴퓨터그래픽 이미지 합성, 지적재산권(음원, 영상, 폰트, 이미지, 서체, 사진 등) 침해, 타인의 저작물 및 명의도용으로 확인된 경우에는 수상이 취소되고 시상내역(상장·상금)이 환수 될 수 있음.       * 응모작과 관련한 분쟁이 발생할 경우 모든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음   라. 심사내용은 공개하지 않으며, 심사결과에 대해 어떠한 이의도 제기할 수 없음.   마. 응모작과 관련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대전시와 공유하며 향후 대전시의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음.   바. 수상자에 한해 포스팅에 사용된 원본파일을 요청할 수 있으며, 수상자는 원본파일을 제출할 의무가 있음.   사. 대전시는 수상작을 2차 저작물(재가공)로 작성할 수 있으며 이를 일반에 공개하고 홍보물로 제작, 복제, 배포 등에 활용할 수 있음.   아.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대전시의 결정에 의하며, 공모전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은 위의 모든 내용을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11. 문의: 대전광역시 대변인실 블로그 공모전 담당자(☎042-270-2533) [신청서]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hwp0.02MB[공고]제5회 대전광역시 블로그 공모전 개최 계획.hwp0.09MB대전방문의해 로고(2019~2021)jpg.jpg0.08MB대전방문의해 로고(2019~2021)png.png0.07MB

대전 테마영상 공모전 개최! 총 상금 1,650만원

대전시가 ‘목척교 프로젝션’을 활용해 대전만의 특색을 널리 홍보하고 원도심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2019 대전의 테마 영상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와 국내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의 학생부(중·고등학교 포함)로 구분해 진행되며,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 형태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공모분야는 대전의 역사, 관광, 문화, 경관을 주제로 하는 3분이내의 동영상 또는 애니메이션입니다.대전천 등 수면에 영상을 표출하는 프로젝션 맵핑을 활용하는 만큼 노랑, 파랑, 빨강 등 원색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작품접수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등 15명을 선정합니다.작품심사 기준은 대전의 숨은 명소에 대한 스토리텔링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참신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요. 목척교 프로젝션 맵핑 디자인의 적합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심사결과는 12월 초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됩니다.장시득 대전시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이번 대전 테마 영상공모전은 대전만의 특색을 외부인들에게 홍보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테마영상공모전+공고문.hwp0.03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