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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테미예술창작센터부터 테미오래까지 숨겨진 보물을 찾아서
제가 원도심 쪽을 너무 오래간만에 왔을까요. 작은 성처럼 되어 있는 공간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테미근린공원과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시민의 집까지 볼거리가 넘쳐나는 곳입니다. 테미는 '작은 성으로 둘러쌓여 있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지금은 전시가 되고 있지 않지만 곧 전시가 이루어지는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입니다. 7월 25일부터 안가영 개인전, 8월 22일부터 임선이 개인전, 9월 17일부터 듀킴 개인전이 열립니다. 이어 하반기 오픝스튜디오 & 전시, 고정원, 장동욱등의 전시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대전 테미근린공원은 대흥배수지를 중심으로 휴게쉼터와 식수대, 운동시설, 산책길이 이어집니다. 이곳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되었던 테미도서관으로 지금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로 활용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대흥동 대전시립도서관 뒷편에 자리한 테미공원은 1955년 11월 음용수 보안시설로 지정되어 일반 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왔으나, 1995년도에 이를 개방하여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덥긴 무척이나 덥습니다. 조금만 걸었을뿐인데 벌써 땀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충남도지사공관으로 사용되었던 곳까지 가보려고 합니다. 아치형 현관의 벽면들을 요철 모양으로 파내어 장식적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건물의 조형성을 배가하여 만든 것이 특징인 옛충남도청사! 이곳은 2002년 5월 31일 대한민국의 등록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됐습니다. 한일 병합 조약에 따라 강제로 일본에 병합된 이후 조선총독부는 1910년 10월 2일부로 조선 13도의 관찰사를 1919년부터 도장관에서 도지사로 바꾸었습니다. 도지사(道知事) 또는 주지사(州知事)는 지방자치단체의 수장을 의미합니다. 테미오래는 숨겨진 보물을 찾는 재미도 있는 곳입니다. 테미오래 투어는 스탬프를 만들어두고 찍으면서 돌아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안을 돌아보니 지금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 정도로 관리가 잘되고 있었습니다. 공관(空館)은 정부의 고위 관리 등이 공적으로 쓰는 저택을 말하는데요.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여 설치하거나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지 않고도 설치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도시계획시설로는 공공청사에 해당합니다. 충청남청이 들어오던 해에 설계된 충청남도지사 관사촌은 조성 당시 설계된 공사는 칙임관급 한 채와 주임관급 6채였다고 합니다. 현재 이곳의 3, 4호 관사는 소실되어 도지사 공관과 1 ,2, 5, 6호 관사만이 당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공관의 안쪽에서 정원을 바라보니 여유가 느껴집니다. 마치 일본에 와 있는듯한 느낌도 주고 있습니다. 아늑한 정원과 평화로운 산책로가 조성이 되어 있는 이곳에서는 올해부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충남도지사 공관이 그대로 남아서 보존되어 있다는 것도 재미있고요.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간 '시민의 집'으로 자리한 것도 새로웠습니다. 옛충남도지사 관사는 한국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의 임시 거처로 사용는데요. 유엔군 파견도 요청했던 역사적인 장소기때문에 대전 문화재 자료로 등록됐습니다. 특정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에서 모두를 위한 공간이며 대전의 시민들이 같이 만들어가는 곳으로 변화한 것입니다. 연결되어 있는 안쪽을 걸으면 일본주택의 양식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과거에서 현대를 이어주는 유일한 일제강점기 당시의 관사촌이면서 도심 속 힐링공간이라는 의미가 새겨진 이 곳 테미오래! 테미오래라는 이름은 작년 시민 공모를 통해 만들어졌는데요. 둥그렇게 테를 둘러쌓은 작은 산성인 '테미'와 동네의 골목 안 몇 집이 한 이웃이 되어사는 구역이라는 뜻의 순우리말 '오래'를 합쳐서 탄생한 말이라고 합니다. 역사와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이곳 테미오래로 놀러오세요.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에서 만난 화폐이야기
돈을 누구나 사용하지만 돈이라는 것에 대한 교육을 잘 알려주는 부모는 많지 않습니다. 단순히 아끼고 잘 쓰라는 모호한 표현은 부족하고 돈에 대한 관념을 가지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는 정말 좋은 집과 멋진 차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가진 좋은 집과 멋진 차를 부러워합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그는 정말 행복할 거라고. 물론 표면적으로 행복해 보일지 모르지만 저마다 다 사연이 있죠. 대전에는 한국 조폐공사가 있고 그 옆에는 화폐박물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화폐는 경제 분야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만약 화폐체계가 매일매일 불안하게 변한다면 도량형 표준인 미터가 시시각각 변하는 것처럼 황당하겠죠. 화폐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화폐박물관에 가봤습니다. 인류는 수많은 화폐와 동전을 보기도 하고 사용하기도 했는데요. 중국 내륙지방에서는 생선이 귀해서 건어물이 지불수단으로 사용됐다고 합니다. 또 곡물은 가장 대표적인 물품화폐로 국가에 대한 세납과 지불수단으로 사용됐습니다. 화폐의 본질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돈은 필요하지만 어떻게 필요한지 모르는 것이죠. 다한 국가가 경제 성자을 이루기 위해서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저축을 통해 그 자본을 투자에 이용해 실질적 재산을 창출하는 모델로, 전체적으로 건전하면서 균형을 이루지만 효과는 더디다고 합니다. 대신 부작용이 적습니다. 다른 하나의 모델은 채무를 통해 경제를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은행 등을 통해 채무 화폐를 거액으로 만들어내서 단기적으로 신속하게 성장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그렇지만 이는 재산의 거품을 형성하고 화폐의 가치를 절하시킵니다. 빈부의 격차는 심화되고 각종 부작용 중 자산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동전외에도 정말 많은 모양의 동전이 눈에 띱니다. 식물전, 동물전, 실패전, 부채전, 중국별전 등 가지각색의 모양의 화폐가 사용됐습니다. 오래전에 사용되었던 화폐는 엽전이라고 불렀습니다. 엽전이라고 불렀던 이유는 금속활자를 만들 때와 마찬가지로 나뭇가지의 원리를 이용해 대량생산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떼어내기 전의 모습이 나뭇가지에 달린 잎사귀 같다 하여 엽전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10진법을 사용하여 '십 량=백전=일천 문'으로 통일시켰습니다. 한 국가의 중요한 권리로 조폐권이 있습니다. 한일합방이 된 다음 해에 조선은행법이 공표됐는데요. 그 해 8월 15일부터 조선은행법이 시행됨에 따라 조선총독부 인쇄국에서 1914년부터 '조선은행'이 적힌 백 원권을 발행했습니다. 이곳에서 화폐의 하나로 만나볼 수 있는 금은 재산의 최종 형식으로 줄곧 인정받아왔다고 합니다. 금본위제와 작별을 하게 된 역사적인 해는 1971년인데요. 이때 미국은 달러와 금을 연동한다는 국제적 약속을 이행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세계적으로 금본위제가 전면 폐지되어 극소수의 국가를 제외하고 금과 지폐의 연관성은 사라졌다고 합니다. 한 국가의 화폐는 정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화폐의 운명이 국가와 같이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는 1910년 국권이 상실된 후에 자취를 감추고 일본이 발행한 주화를 사용하기도 했죠. 한국전쟁 이후 시간이 흘러 1958년 10월 미국 필라델피아 조폐국에서 도입한 십환, 청동화, 오십환, 백환 백동화를 발행함으로써 반세기 만에 우리의 주화가 다시 등장하게 됩니다. 해외여행을 다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다른 국가의 다양한 화폐를 바꾸고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 국가의 화폐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은 인물사진이라고 합니다. 화폐제도는 한 사회를 대변하는 도덕윤리의 기반이라고 합니다. 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는데 화폐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성실하게 저축하는 사람은 제도적인 보호와 체계적인 격려를 받도록 하는 것이죠. . 화폐박물관에는 조상의 멋과 풍속이 담긴 별전, 다양한 기념주화와 주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등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지폐는 서양에서 먼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17세기 초 중세 영국에서 처음으로 지폐가 사용되었는데 이는 금장이 발생한 예치증서로 오늘날 은행권의 모체가 되었습니다. 상업의 발달로 여행지가 많았던 시기에 여행 중의 도난방지를 위하여 탄생한 것인데요. 금융 업무를 수행하던 금장에게 돈을 맡기고 예치증서를 받은 뒤 목적지의 지정된 금장에게 가서 보여주고 돈으로 교환받은 것이 지금의 화폐의 원형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화폐박물관에서 화폐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전외국어고 학생작품 전시전 '다시, 봄' in 대전갤러리
패널화는 팝아트와 비슷합니다. 팝아트는 상업 및 광고디자인에서 힌트를 얻어서 예술에 대해 이전까지 와의 전혀 다른 해법으로 접근한 예술사조에 붙여진 이름입니다.대중문화를 포용하려는 그들의 공통된 접근방식은 1950~1960년대 서양미술의 지평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문화이론가였던 리터드 해밀턴은 팝아트를 인기 있고 소모품적인 저가의 대량생산품, 젊고 재치 있고 섹시하며 눈길을 끄는 매력으로 가득한 '빅 비즈니스'로 정의하기도 했습니다. 대전외국어고등학교 패널화 전시회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구도심 평생학습관 대전갤러리에서 열렸습니다. 오래된 건물을 재활용하여 다양한 전시전을 열고 있는 대전갤러리입니다. 이곳에 전시된 패널 작품들은 익숙한 영화의 한 장면이나 유명한 작가의 작품을 대중적으로 그려놓았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들이나 '업'이라는 영화도 보입니다. '업'은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완성도를 보여주었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패널화는 옵아트처럼 선이 명확하고 이해하기가 무척 용이합니다. 팝아트는 2차 세계대전 이후로 밝고 매력적인 색상, 유선형 디자인과 넘치는 활력, 낙관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영화의 한 장면들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일본 토속 정령 신화와 일본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전통 온천장을 배경으로 하여 민화 속 토속 정령들이 등장하는데요. 주인공 소녀가 자신의 잃어버린 진짜 이름을 찾는 과정을 통해 노동의 가치와 자신의 타고난 생명력을 깨닫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성장기이기도 합니다. 피카소의 작품은 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줍니다. 엘사 열풍이 아주 오랫동안 모든 이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정도로 엘사라는 캐릭터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녀와 야수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은 신은 댄스 장면인데요. 카메가 천장에 그려진 아기 천사들의 움직임을 잠시 비춘 뒤 다시 부드럽게 카메라가 내려오면서 아름답게 표현이 됩니다. 천장에서 대각선 구도로 곡선을 그리며 카메라가 내려오는데 춤을 추는 둘은 화면 중심에 놓이지 않고 살짝 어긋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곳에 전시된 패널화는 현대적인 느낌이지만 16세기 말 캔버스가 보편화되기 전에는 패널이 이젤화의 재료로 가장 많이 쓰이기도 했습니다. 목재로는 너도밤나무·히말라야삼목·밤나무·젓나무·낙엽송·보리수·백양목·마호가니·올리브·검 은호 두나무·티크 등 여러 가지 나무들이 사용되었습니다. 레오나드도 다빈치는 1481년 피렌체 근교의 산 도나토 아 스코페토 수도원의 제단화 '동방박사의 경배'를 계약하고 새로운 기법인 유화 작품제작에 착수했는데요. 그림에 진전이 보이지 않자 결국 계약은 파기되고 미완성의 패널화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대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혁신도시법 개정안 법안소위 통과!
대전 소재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적용되는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습니다. 통과된 개정안에 따르면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이전한 공공기관 13개와 혁신도시법 시행 후에 개별 이전한 공공기관 4개를 합쳐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이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대상이 됩니다. 구 분 기관수 기 관 현 황 혁신도시법 시행 전 이전 공공기관 13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코레일테크(주), 한국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혁신도시법 시행 후 개별이전 공공기관 4개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특허정보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한국산학연협회 * 법안 소위 통과 지역인재 의무채용 공공기관 : 대전 17개, 부산 1개, 충남 1개, 충북 1개, 세종 1개 정부는 지난해 1월 혁신도시법을 개정해 수도권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역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은 신규채용 인력 중 일정비율(30%) 이상을 지역인재로 충원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하지만 혁신도시에서 제외된 대전 지역 대학생들은 지역인재 채용 대상에 적용되지 않아 심각한 역차별을 받아 왔습니다. * (대전지역 대학생 현황) 19개 대학 14만4000여 명 / 연간 졸업생 수 : 2만6000여 명 법안소위를 통과한 이번 법안이 본회의 의결을 거쳐 시행되면 우리지역 17개 공공기관은 2022년까지 순차적으로 지역인재 30%이상 채용 의무화가 적용됩니다. * (의무채용비율) ’19년 21% → ’20년 24% → ’21년 27% → ’22년 30% 이들 17개 공공기관의 2019년 채용계획 일자리는 3,000여개 내외로 추정되며 ’19년 의무채용 비율 21%를 적용하면 630개, ’20년(24%) 720개, ’21년(27%) 810개, ’22년(30%) 이후부터 매년 900개의 공공기관 일자리가 대전지역 청년들에게 확보될 것으로 보입니다. * 지역인재 채용 대상 : 해당 지역에 소재하는 지방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예정인 사람. 대전 소재 공공기관에 대한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적용으로 지역 학생들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활짝 열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될 전망입니다. 아울러 이로인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선순환 체계가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도 국회를 찾아 이헌승 법안소위 위원장과 법안소위 위원들을 만나 법안 통과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법안소위 통과로 우리지역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확대라는 큰 과제를 이루어냈고 대전 지역학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향후 법사위와 국회 본회의도 통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0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혁신도시 지정 정책토론회
대전 청춘정거장에서 구직상담하고 영상 배워요~
대전광역시 서구에서 운영하는 '이동일자리 상담소'라고 아시나요? 이동일자리 상담소는, 전문 직업상담사 7명이 대전 내 정해진 공간에 방문하여 구직자들에게 적합한 일자리 정보제공 및 진로상담 등 다양한 취업 지원을 하는 사업입니다. 취업의 필수과정을 밀착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동일자리 상담소! 지금부터 이동일자리 상담소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일자리 상담이 이루어지는 장소 중 특별히 청춘정거장 이동일자리 상담 현장을 살펴보았습니다. 청춘정거장 공용공간에서는 상담원과 구직자의 상담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청춘정거장에서 일자리 상담 진행 중인 모습 상담원은 관련학과 학사 및 석사 졸업자로 실무경력 2년에서 20년을 요구하는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직 중 혼자 해소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면 전문 상담원과 같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상담은 진로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면접 클리닉, 이미지 클리닉, NCS 기반 직업군 설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이나 부족한 점 등을 상담하고, 보완사항을 피드백 받는 과정. 타인의 합격 수기를 인용하거나 자신의 이야기가 담기지 않아 어색해진 자기소개서에 구직자만의 스토리를 찾아내어 이력서 항목에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도움. * 면접 클리닉 : 예상질문에 준비했던 생각을 차분히 답변하는 연습을 하고, 심화 구술 면접 연습을 통해 예상 가능한 질문뿐 아니라 예측하지 못한 돌발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 * NCS 기반 직업군 설명 : 국가직무능력 표준으로 기초능력에 맞는 직업군을 설명 청춘정거장에서 일자리 상담 진행중인 모습 Q1) 어떤 목적과 방법으로 일자리 상담이 이루어지나요? A1) 직업선호도 검사를 통해 본인의 적성을 확인하고, 적성검사를 함으로써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선호하는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직무를 설명하고 그 직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상담하고 있습니다. Q2) 상담 후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A2) 본인이 선택한 직업 공고 시 구직자에게 연락 후 전반적인 취업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공고가 나기 전에는 대략적인 틀 정도만 잡게 되는데 공고가 나면 공고 모집 특성에 맞추어 더 구체적인 상담 진행이 가능합니다. 마찬가지로 상담은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면접 클리닉으로 진행됩니다. 구직자는 일자리 상담소 방문 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른 신분증을 지참하셔야 하며, 본인이 작성한 이력서‧자기소개서‧소지 자격증 사본을 지참하면 맞춤형 취업 준비 서류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담 요청 전 궁금한 점을 미리 체크하고 방문하면 궁금한 점에 대한 답변도 가능하다고 하니 구직 관련 궁금증이 있는 분들은 이동형 일자리 상담을 받아보시길 추천합니다. 대전광역시 서구 청춘정거장에서는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에 일자리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서구청 전문 상담 선생님과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질의응답이 가능하니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청춘정거장에는 간단한 간식과 커피는 비치되어 있습니다. 혼자 가기 부담된다면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가는 것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동일자리 상담소는 전문 직업상담사 7명이 대전 시청‧용문역, 탄방‧도솔‧도안 청소년문화의집, 청춘정거장에 월 4회 이상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자리 무료상담 관련해서는 아래 번호로 문의 바랍니다. *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 연락처 : 042-288-2491 * 청춘정거장 연락처 : 042-471-0069 * 청춘정거장 운영시간 : 평일 11:00 ~ 오후 21:00, 토요일 11:00 ~ 오후 19:00, 일요일‧공휴일 휴관 * 청춘정거장 이용 가능 대상 : 청년(19~39세)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 * 청춘정거장 이동일자리 상담 가능 대상 : 청년(19~39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단, 청춘정거장 이외의 공간은 상담 가능 대상 연령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춘정거장에서는 일자리 상담 외에도 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25일 목요일 오후 7시에는 특별히 성낙원 원장의 영상미디어 강의가 진행되는데요. 10대들이 정보를 찾을 때에는 유튜브와 같이 영상이 있는 미디어를 통해 알아본다고 하지요? 뿐만 아니라 영화제, 공모전 등 영상미디어의 힘이 점점 더 대두되는 요즘, 이런 능력을 갖춘다면 분명 다방면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영상분야에 대한 큰 틀과, 영상편집 기술, 기타 궁금한 사항, 영상 미디어 분야 창업, 실전 스킬 등 A부터 Z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각종 미디어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지만 그래도 실시간으로 묻고 답하는 맞춤형 배움은 흔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원은 총 15명 소수 인원으로 진행되는 강의라 집중도도 높고,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다가오는 25일, 쾌적한 시설에서 좋은 강의를 무려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영상미디어톡 강의를 진행하는 성낙원 원장의 경력을 소개합니다.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 이사장 경력부터 영화제 심사위원까지 화려한 경력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다양한 노하우를 쌓은 영상미디어 대선배, 성낙원 원장이 어떤 이야기로 강의를 풀어갈지 기다려집니다. 이번 영상미디어톡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영상 제작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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