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2층 PT] 건강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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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의 화려함과 우메다의 여유로움. 오사카 여행

도톤보리의 화려함과 우메다의 여유로움. 오사카 여행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며 가장 먼저 떠오른 곳은 단연 도톤보리였습니다. 화려한 네온사인과 활기찬 분위기로 유명한 이곳은, 마치 오사카의 심장부처럼 느껴졌습니다. 여행 첫날, 신사이바시 파르코와 다이마루 백화점에서부터 천천히 걸으며 양옆의 다양한 매장을 구경했습니다. 처음 보는 브랜드와 독특한 상점들이 줄지어 있어, 천천히 둘러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도톤보리에 도착하자마자,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특히 글리코상의 거대한 간판 앞에서는 “드디어 내가 여기에 왔구나!“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특이한 간판들을 볼 때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그 순간을 담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오사카의 추억 그리고 체중계의 배신. 맛있으면 0칼로리? 체중계는 알고 있다. 먹고, 즐기고, 2.5kg 얻다.

오사카의 추억 그리고 체중계의 배신. 맛있으면 0칼로리? 체중계는 알고 있다. 먹고, 즐기고, 2.5kg 얻다.

일본 오사카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와 체중계 위에 올라갔을 때, 그 숫자가 내 마음을 한동안 멈춰 세웠다. 2.5kg 증가된 숫자가 화면에 떠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에는 믿을 수 없었다. 어쩌면 눈이 잠시 어리둥절해졌던 것인지, 아니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고 싶었던 것인지 모른다. 여러 번 확인한 후에도 숫자는 변함없이 그대로였고, 마치 오사카의 풍성한 음식들이 여전히 내 몸에 남아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화장실을 자주 갔지만 체중 감소에는 의미 없었다. 헬스 트레이너로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회원님들을 만나왔다. 기나긴 명절이 지나서 오랜만에 뵙게 된 회원님의 첫인사는 체중 변화에 대한 대화로 시작한다. 명절 후.......

오사카 우메다에서 신사이바시 파르코 백화점 지브리 굿즈, 스타벅스

오사카 우메다에서 신사이바시 파르코 백화점 지브리 굿즈, 스타벅스

간사이공항리무진에서 약 한 시간 정도 지나서 뉴 한큐 호텔에서 내렸습니다. 주변에 한큐, 한신, 다이마루 백화점이 있습니다.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서 호텔 숙소에 도착 친절하고 깨끗합니다. 샴푸, 바디로션, 치약, 면도기, 로션 등 다 있습니다. 세면도구는 아무것도 안 챙겨와도 됩니다. 오사카 우메다는 다이마루 백화점, 한큐 백화점, 한신 백화점 그리고 쇼핑몰이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지하에는 수많은 식당과 매장도 있습니다. 맛있어 보이는 식당이 정말 많습니다. 일본 음식 여행 쇼핑을 한다면 오사카 우메다 백화점에 당연히 와야 합니다. 음식과 쇼핑을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착 당일은 신사이버시.......

간사이공항 1터미널 식당 551 호라이, 공항리무진 타기, 이코카 카드 만들기

간사이공항 1터미널 식당 551 호라이, 공항리무진 타기, 이코카 카드 만들기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여 8시간 만에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공항 1층입니다. 이코카 교통카드는 2층에 가야 만들거나 살 수 있습니다. 2층에 올라가 다리는 건너면 많은 사람들이 티켓을 사려고 줄을 서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하철 티켓만 사거나 충전식 교통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르면 직원분에게 물으면 친절하게 다 알려줍니다. 고민하지 말고 꼭 물어보세요. 친절합니다. 여권이 필요합니다. 교통카드는 보증금이 500엔입니다. 나중에 보증금을 받으려면 다시 40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 낭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여러 번 타면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교통카드 구매는 추천하.......

오사카 여행 1편,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해리포터, 닌텐도 월드, 죠스, 미니언즈 놀이공원 후기

오사카 여행 1편,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해리포터, 닌텐도 월드, 죠스, 미니언즈 놀이공원 후기

인생 첫 해외여행이자 첫 가족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걱정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럽고 행복했던 여행이었다. 사람은 많았지만 다니기 힘든 수준은 아니었다. 한국인에게는 익숙한 인파였다. 음식 가격은 오히려 싸다고 느꼈다. 친절하고 맛있다. 특히 편의점 음식과 음료는 한국 보다 싸고 맛있다. 커피를 많이 마실 줄 알았는데 일본 차음료가 맛있어서 편의점과 자판기에서 차음료를 몇 만 원어치 사다 마셨다. 컵라면도 맛있었는데 한국과 다른 점은 컵라면이 무겁고, 건더기 양과 질이 다르고, 면의 양도 많았다. 유부 라면을 먹었는데 유부가 너무 맛있었다. 빵, 아이스크림 등 편의점에서 파는 가공식품의 수준이 달랐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