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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공항 1터미널 식당 551 호라이, 공항리무진 타기, 이코카 카드 만들기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여 8시간 만에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공항 1층입니다. 이코카 교통카드는 2층에 가야 만들거나 살 수 있습니다. 2층에 올라가 다리는 건너면 많은 사람들이 티켓을 사려고 줄을 서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하철 티켓만 사거나 충전식 교통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르면 직원분에게 물으면 친절하게 다 알려줍니다. 고민하지 말고 꼭 물어보세요. 친절합니다. 여권이 필요합니다. 교통카드는 보증금이 500엔입니다. 나중에 보증금을 받으려면 다시 40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 낭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하철을 여러 번 타면서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교통카드 구매는 추천하.......
[17년 2월 오사카]THE ST REGIS BAR의 런치...?와 호라이의 만두파티[12]
여행기간 동안 THE ST REGIS BAR에서 매우 만족스럽게 먹고 마셔서(...)마지막날 런치도 여기로 예약했습니다. 런치 한정으로 스테이크 도시락이 있다고 해서 그걸로 미리 예약 세팅. 근데 여기서 트러블이,녹차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40분이 지나도록 음식이 나오지 않아(...) 물어보니 아직 주문이 안들어갔다고 ...저기 예약할때 음식도 같이 주문했는데요? 지금부터 만든다고 기다려 달라고하는데 비행기 시간은 점점 다가만 오고... 그래서 택시타고 허둥지둥 난카이 난바역으로 가서 호라이에서 분노의 만두쇼핑 기차 안에서 만두파티~를 벌였다는 이야기입니다.역시 안심과 신뢰의 호라이 돼지고기 만두 폭신폭신한 찐빵 안에 돼지

고베 산책
교토에서 고베로 넘어왔다 오사카는 왠지 사람들이 많을 거 같아서 고베에 숙소를 잡았다 고베가 오사카보다 숙소 가격도 저렴하구 시설도 좋아서 만족 세균맨 여친이 반겨주는 오사카 급하게 들어가서 먹었던 점심 일본와서도 여전히 스벅사랑 실천중 프리퀀시로 벌써 다이어리 3개 받고도 남았다.. 오사카에서 유명하다는 551호라이 욕심내서 많이 시켜서 욕심내서 많이 먹었다 짱맛 이정도면 라떼 중독이다.. 부시시한 모습으로 내려와서 먹는 조식이란 꿀맛 요즘 핫하다는 오렌지스트리트에 있는 카페 커피보다 피자가 더 맛있었다 평일 오전에 이렇게 카페에 앉아서 부리는 여유는 어떤 것과도 바꿀수가 없지 백화점 식당가에서 일본 현지 아주머니들이 제일 많은 곳으로 들어갔다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