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자가발전소 (sin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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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 아닐 수도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월 2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25년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아직 1월이라... 죄송합니다. 그래서 점프한 날 중에 귀여운 영상을 먼저 보고 가실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엽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낙서하고 싶은 욕구는 못 고치는 건가?! 로이에게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고쳐지질 않습니다. 게다가 이젠 손에 볼펜까지 들고 뻥을 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크리스마스도 좋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2월 25일 수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 몰래 선물 옮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선물을 크리스마스트리 아래로 옮깁니다. ㅎㅎㅎㅎㅎㅎ 따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여기서 끝내면 아쉬우니 로이를 놀라게할 사진을 만들 겁니다. 일단 제 사진 먼저 찍습니다. 우와!!!!! 대박!!!!! 여기에 산타를 넣는 거죠. 우와!!! 대박!!! 산타할아버지!!!!! 좋았어!!! 완벽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애들 나와서 좋아하는 얼굴만 보면 됩니다. 그 전에 어제 아내가 주.......

불확실한 걸 못 견디는 사람들
이 책은 요즘 정세를 보다가 고르게 된 책이다. 원래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넘어가게 되면 나라의 분위기가 바뀌게 된다. 불확실하지만 빠르며 다이나믹하고 그로 인해 재미있는 분위기가 개발도상국이라고 하면, 선진국은 느리고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이며 그로 인해 재미는 좀 없어지는 분위기가 되는 것이다. 한동안 우리나라가 그랬다. 계엄 전까지는. 개발도상국의 불확실성과 지금의 불확실성은 성질이 많이 다르긴 하지만 말이다. 아무튼 난 우리 아이들에게 살아내는 방법을 교육해야 하니, 불확실한 상황이 왔을 때는 어떻게 살아내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책을 폈다. 이 책은 작가 아리 크루글란스키가 자신의 논리를 적었다기보다.......

생각지도 못한 크리스마스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2월 24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봄보미야. ㅋㅋㅋㅋ 일어나. 아내가 애들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한다고 새벽에 깨워달라고 해서 깨웠습니다. 사실 제가 해도 되는데, 아내는 제 포장 기술이 못 미더웠던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지하에 숨겨놨던 선물을 가져와야 하는데, 추우니까 거북이 옷을 입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 얼마나 좋아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만들어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이제 아침을 먹어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프리랜서의 길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12월 23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뭐야?! 진짜 일어났어!!!!!! 오!! 대박!!!!!! 아내가 오늘 아침에 운동 같이 간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아침 잠이 많은 타입이니까 너무 곤히 자면 안 깨울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인기척에 일어나서 나왔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아내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원래는 운동을 귀찮아하는 사람이었단 말이죠. 이젠 제가 말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심지어 식습관도 자기가 공부해서 챙기는 것 같더라구요. 이러면 스스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스스로 공부하는 것만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