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 아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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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캉스 아닐 수도

호캉스 아닐 수도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월 2일 목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25년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아직 1월이라... 죄송합니다. 그래서 점프한 날 중에 귀여운 영상을 먼저 보고 가실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엽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낙서하고 싶은 욕구는 못 고치는 건가?! 로이에게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고쳐지질 않습니다. 게다가 이젠 손에 볼펜까지 들고 뻥을 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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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게 뭔지 보여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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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31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살짝 전날 밤 이야기부터 갈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진짜 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우리끼리 저녁을 먹었는데, 사실 아내의 이모가 집으로 조카들을 죄다 초대한 날이거든요. 그래서 아내가 저랑 한잔을 하고 2차를 하러 이모집으로 출발합니다. 저는 내일 전주에 가야해서 1차로 끝낸 것이 살짝 아쉬웠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택시를 불러달라네요. 잘 다녀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내일 봄보미가 차를 쓰겠지??? 뜨거운 물 받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 아빠

괜찮은 아빠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18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빠! 이거 봐! 햄스터가 똥 샀어! 뭐야? 이렇게 많이 쌌다고?? 제가 나갈 준비를 하는 사이에 로이가 또 햄스터를 집에서 꺼낸 거죠. 그런데 얘들은 배만 건들면 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엄청 싸고 다녀요. 저기도 있잖아!!! 쇼파에 햄스터 풀어놓지 마! 쇼파에 놔가지고 거기에도 햄스터 똥이 있습니다. 아유!!!! 정말 말을 안 듣는 로이입니다. 그래도 아침은 줘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침은 미역국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이건 또 뭐야? 어제 지원네에서 얻어온 모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잘 큰 리예

너무 잘 큰 리예

행복자가발전소의 2026년 1월 5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물 한잔 마시고!!! 오늘 아침은 아내가 없기 때문에 일찍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준비를 잘해놔야 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로이 수저통!!! 쌀도 부어놔야지!! ㅋㅋㅋㅋㅋ 오늘 두번째 스케줄이 원주인데, 여차하면 우리 어머니께 애들을 부탁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는 쌀통에 쌀이 없는 걸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꼬투리 잡힐 일을 미리 없애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운동 가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운동도 후딱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