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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기가 없을까? 머렐 트레일러닝화 어질리티 피크5 개봉 시착기
머렐 트레일러닝화 어질리티 피크5 운동하다보면 선호하는 브랜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예전에는 살로몬 트레일러닝화를 한참 신었었는데 요즘엔 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가 제 발에 맞는 것 같아서 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화를 종류별로 신고 있습니다. 밥만 먹고 못살잖아요. 가끔 피자도 먹고 파스타도 먹고 해야죠. 새로운 브랜드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검색해봤습니다. 요즘 한참 인스타그램에 나오는 코오롱제품 그리고 국뽕이 차오르는 프로스펙스 제품이 물망에 올랐는데요. 예전에 백화점 지나가다가 우연히 본 트레일러닝화가 있었는데 검색하다 우연히 얻어걸려서 보니 가격을 많이 다운해서 판매하더라구요. 제 경험상 전사.......

5월 13일 매일런 6일차 와이프와 동반주 10k 성내천 러닝 - 인바디 체중 93.1kg
6일차가 되었어요. 운동은 매일 했지만 매일매일 같은 시간에 체중 측정을 시작한지는 6일째에요. 이제는 6시가 되기전에 자동으로 눈이 떠지네요. 운동이란게 집에서 나가는게 제일 힘들거든요. 그래서 꾸준함이 제일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와이프와 오랜만에 널널하게 러닝프로그램을 했습니다. 500m 달리고 500m 걷기를 반복하며 10km를 달렸거든요. 끝까지 함께한 와이프 칭찬해!! 오랜만에 한강이 보이는 성내천 끝까지 다녀왔어요. 매번 올팍쪽으로 바로 들어갔는데 이제 점점 거리를 늘려서 10k대한 감을 찾게 해줘야죠. 예전엔 10k 한방에 뛰고 그랬는데 그렇게 다시 달려보려구요. 다음엔 5:5가 편해지면 6:4 그렇게 해서 8:2까지.......

5월 12일 체중 공개 다이어트 5일차 남한산성 트레일러닝 - 인바디 93.1kg
아침 일찍 일어나 가볍게 바나나 한개와 물 한컵 마시고 바로 체중 측정완료. 물 500ml 들고 오랜만에 남한산성으로 트레일러닝을 출발했어요. 오랜만에 트런이고 새로 구입한 트레일러닝화 테스트런을 하면서 달렸습니다. 쬐끔 살이 빠지니까 업힐하는데 도움은 되더라구요. 요즘 보강운동을 조금 하고 있어서 그게 또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천천히 올라가서 그런지 죽겠다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늘 가는 코스보다 1.5km정도 더 긴 거리를 달렸습니다. 뭐 걷는 거리도 많았지만요. 동영상 찍어가면서 올라가느라 좀더 늦어진 것 같습니다. 지금 초창기라 어떻게 해야할까 가닥을 잡기위해 계속 찍고 있는데 상당히 어렵네.......

DJI 오즈모 액션4 액정보호필름 힐링쉴드 올레포빅 액션캠 보호필름
DJI 액션4 액정보호필름 힐링쉴드 올레포빅 전통적으로 저는 똥손은 아닙니다. 그래서 어지간한 액정 보호필름은 제손으로 마무리하죠. 이번에 새롭게 영입한 액션캠 DJI 액션4 액정보호필름 작업을 해야했어요. 다양한 쉴드 제품이 있는데요. 노트북도 스마트폰도 거의 제가 가지고 있는 심지어 자동차에 있는 액정에도 힐링쉴드 제품을 사용합니다. 사용하는 이유는 일단 작업하기가 넘 쉽구요. 믿을 수 있는 필름이라고 생각되서 작업을 자주합니다. 보통 제품을 구입하기전에 필름을 먼저 구입해놓는데 이번엔 그 구입시기가 늦어서 깡으로 그냥 며칠 사용했습니다. 뭐 그냥 써도 크게 문제는 안되지만 마음 저쪽 한구석에는 약간의 쫄림이 있.......

체중 측정 다이어트 4일차 걷뛰 8.5km 인바디 체중계 93.4kg
4일째 측정입니다. 측정한 이후로 처음 상승을 했네요. 금요일이라고 맛있는거 먹고 그랬더니 체중이 늘었나봅니다. 체중을 측정하고 주섬주섬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원래 예정대로라면 장거리 트레일러닝을 하러 갔을텐데 오전에 일이 생겨서 참가를 못하고 그대신 와이프와 함께 늘 다니는 길을 동반런했습니다. 거리는 8.5km 조금 넘게 걷뛰했어요. 6km는 뛰고 나머지 거리는 걷기를 했어요. 어제보다는 좀더 긴 거리를 뛰어서 점점 좋아지는 와이프를 보니 저도 힘이 납니다. 태어난지 얼마안된 아기오리들이네요. 이동네에 고양이도 많고 너구리 심지어 수달도 있어서 야생이지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한참동안 보고 있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