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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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아이스크림 나이스케키 신상 세븐일레븐간식
언젠가부터 아이스크림 덕후 나는 과자나 비스킷 등의 간식은 잘 먹지 않는다. 하지만, 참을 수 없는 건 아이스크림! 여름에는 기본 2-3개를 먹고 겨울에도 파인트로 구입해 하루에 1-2스쿱은 꼭 먹는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질감 그리고 고소한 맛. 어떤 맛을 첨가했냐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니 나만의 소확행이 따로 없다. 식단 관리를 할 때 힘들어했던 것 중 하나가 아이스크림을 참는 것이었다. 칼로리도 문제였지만, 무시할 수 없는 당류. 눈앞에 보이면 먹지 않을 수 없어 결국 내가 택한 것은 구입하지 않는 것이었다. 다행인 것은 최근 들어 저칼로리 아이스크림들이 제법 많이 출시되고 있다는 것이다. 제로 슈거 등 칼.......

갈치굽는법 갈치구이 하는 법
이건 왜 매일 먹어도 맛있을까? 비린내 없이 맛있게 갈치굽는법 엄마는 갈치를 좋아해 나의 어머니는 요리를 좋아하셨다. 젊은 시절 새로운 요리에 도전도 많이 하시고, 반찬 가게를 운영했을 정도로 손 솜씨가 좋았던 할머니를 닮아 맛도 좋았다. 하지만, 60대가 되시면서 요리는 지겹다는 어머니. 70대이신 지금은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 드신다. 최근 들어 엄마가 가장 자주 만들어 먹는 건 갈치구이이다. 전화를 드릴 때마다 식사로 갈치구이를 만들어 먹었다고 말씀하신다. 늘 같은 메뉴라 '지겹지 않아?'라 질문하게 된다. 얼마 전 엄마와 통화 중 또(!!) 갈치구이를 드셨다는 엄마. 엄마와의 통화 후 냉동실에 있는 갈치 생각.......

LA갈비 설날선물세트 굽찌 명절선물세트
결혼 후 알게 된 LA갈비 진가 친정과 시댁 양가 명절 모습은 비슷하다. 양가 모두 외국에 나가 있는 친척들이 많아 명절 때면 대체로 조용한 편이다. 종교 때문에 따로 제사도 지내지 않으니 명절 음식도 딱 먹을 양만큼 만드는 편이다. 그래서 나는 흔치 않은 아주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며느리이다. 명절 때면 어머님들께서 갈비찜을 준비하신다. 하시만, 친정과 시댁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만드신다. 친정은 두툼~한 갈비를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만드시고, 시댁은 LA갈비를 이용하신다. 결혼 후 처음 먹어본 LA갈비찜은 기대 이상이었다. 얇으니 오히려 먹기 편했고, 부담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얇으니 조리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그 후.......

버섯 들깨탕 지리산처럼 밀키트 간단 아침메뉴
구수한 맛이 좋은 버섯 들깨탕 나는 요리에 들깨 넣는 것을 좋아한다. 들깨의 구수한 감칠맛이 요리가 한층 더 맛있어진다. 많은 경우, 어떤 음식을 좋아하게 된 계기를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들깨에 빠져버린 그 순간을 기억한다. 사회 초년생 때였다. 부서 선배가 회사 근처에 맛있는 한정식집이 있다면서 나를 데려갔다.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해 운영하고 있는 곳이었다. 엄마가 집밥을 만들어주듯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요리해 주는 곳이었다. 거기서 국으로 버섯 들깨탕이 나왔다. 그전까지 들깨의 매력을 잘 모르고 있었는데 그 국물요리 하나로 들깨에 대한 나의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어찌나 맛있었는지, 리필로 더 먹었.......

요즘 먹는 농도원목장 플레인요거트 그릭요거트 칼로리 정리
다시 관리가 필요해 먹기 시작한 플레인요거트 그릭요거트 최근 식단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 식단 관리를 소홀히 하니 운동도 소홀해지고 있다. 지난 3년간 열심히 몸을 만들었는데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갈까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다시금 관리를 시작하기로 했다. 요즘 내가 느끼는 가장 큰 문제는 간식이다. 원래도 간식을 좋아했는데, 관리를 시작하면서 간식 먹는 것을 상당 부분 줄였다. 하지만, 오후 3-4시만 되면 출출~한 것이 달콤한 간식 생각을 멈출 수 없다. 이런 생각을 줄이기 위해 플레인요거트 혹은 그릭요거트를 먹기로 결심했다. 이왕 먹는 거 좀 더 건강한 간식으로 챙겨 먹기로 했다. 얼마 전부터 농도원목장의 플레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