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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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찜 만들기 소고기야채찜 레시피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 편백찜 야들야들 차돌박이도 부드러운 야채도 맛있다. 찜요리가 점점 좋아진다 최근 들어 식사량이 줄어들었음을 느낀다. 예전에는 라면 2봉은 쉽게 먹었는데, 요즘은 1봉을 먹으면 배가 부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듯 다른 음식은 잘 못 먹는데, 유독 소고기야채찜만은 많이 먹는다. 편백찜을 만들면 기본 2판은 먹게 된다. 기름기 쏙 빠진 소고기도 맛있지만, 부드러운 야채가 더 맛있다. 촉촉하니 부드러운 식감이 무한으로 들어간다. 지난 주말 오랜만에 편백찜기를 꺼냈다. 야채와 버섯, 여기에 차돌박이와 전복도 올렸다. 재료들을 찜기에 차곡차곡 담고 물이 끓으면 찜기를 올린다. 그리고 딱 10분 기다리면 된다. .......

설날 부모님 선물 좋은 유가원 유기농 견과류 세트 선물
하루견과보다 유기농 견과류 세트 선물 한때 하루견과로 챙겨 먹은 적이 있었다. 이는 여러 장점이 있다.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 있다는 것도 좋고 하루 먹는 양을 제한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하루견과는 잘 안 먹게 된다. 일단, 내가 원하지 않는 견과류가 들어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가령, 요거트볼 같은 건 싫은데 이게 들어있거나 하나의 견과류가 과하게 들어간 경우도 있다. 뿐만 아니라, 요즘은 하루 아몬드 7-10개 정도로 제한해 먹고 있으니, 하루견과 양이 오히려 많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견과류가 담긴 용기형 제품으로 먹게 된다. 요즘 엄마가 크림 홀릭 중이다. 크림빵부터 시작해.......

전복 들어간 브레잇 천마 전복삼계탕 몸보신 간편식
나는 연초부터 왜 피곤한 것일까? 지난 몇 년 간 회식 문화가 많이 없어졌다. 회식 없는 문화가 정착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년부터 서서히 생기기 시작하더니 올해 는 아주 폭발을 한다. 그동안 못 한 회식까지 다 하겠다는 의지인지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달리고 있으니 점점 피곤함을 느낀다. 새로운 마음과 기분으로 시작해야 하지만, 마치 12월이 된 것처럼 몸이 피곤하다. 그래서 끓여먹은 전복삼계탕. 대표적인 우리의 몸보신 음식이다. 여름에도 간편식으로 끓여먹는 전복삼계탕이니, 겨울에는 당연히(!!) 밀키트를 이용해 끓여 먹었다. 나의 고민은 단 하나, 어떤 밀키트가 더 맛있는가이다. 이번에 먹은 것은 무주천.......

투썸딸기케이크 신메뉴 킹스베리 가든 타르트 투썸플레이스 케이크 홀릭
투썸플레이스케이크 홀릭 중 나는 친구들 생일이면 투썸플레이스 케이크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이를 선물하는 이유는 2가지! 실패 없는 생일선물이기 때문 그리고 내 생일에도 똑같은 것으로 달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건 많이 들어올수록 행복지수도 쌓이거든! 얼마 전 맞이한 친구 생일. 늘 그러하듯, 내가 좋아하는 투썸딸기케이크인 스초생 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를 선물하려고 했는데, 투썸신메뉴가 눈에 들어왔다. 생딸기 요거트 생크림 바스켓 그리고 킹스베리 가든 타르트 아직 맛보지 않은 투썸 딸기 케이크라니! 친구에게 투썸신메뉴를 선물할까 고민하다 일단 내가 먹어보고 판단하기로 했다. 내 입에 맛있어야 선물로 줄.......

옥돔 요리법 옥돔찜
생선을 더 먹으려고 노력해야겠다 담백한 옥돔 요리법 옥돔찜 올해는 생선을 더 먹으려고 노력하자 어렸을 적에는 해산물보다 육류를 더 좋아했다. 고기반찬과 생선 반찬이 함께 나오면 무조건 고기를 먼저 먹었으니 말이다. 요즘은 나의 입맛에 헷갈린다. 분명 육류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젓가락이 가는 것을 보면 요즘은 생선으로 더 기울어진 듯하다.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 그리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식감이 좋다. 양념을 강하게 하지 않아도 생선이 지니고 있는 본연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좋다. 생선구이를 좋아하지만, 이의 단점은 연기! 생선을 구울 때마다 집안 가득 자욱한 연기와 빠지지 않는 냄새 때문에 생선요리는 망.......


